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애 받는 사람은 편애 받는다는거 몰라요?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6-06-23 12:22:30
편애받았는데 도리어 차별받았다고 하는 사람도있을까여
IP : 223.33.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3 12:23 PM (203.226.xxx.108)

    아뇨 알아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 가지는 사람도 있을걸요.

  • 2. ...
    '16.6.23 12:28 PM (223.33.xxx.212)

    전 몰라요
    전 동생이 편애받았다고 혼자 생각해왔는데
    동생이 저보고 편애받았대요

  • 3. ..
    '16.6.23 12:35 PM (125.146.xxx.118)

    객관적으로 동생이 편애 받았고 원글님께서 차별 받았을 가능성이 커요
    저도 장녀 동생이랑 차별 많이 받고 자랐어요

  • 4. 나르시스트들은
    '16.6.23 12:40 PM (223.62.xxx.41)

    몰라요.
    본인이 받을만 해서 받았고
    차별받은 동생에 대해선 관심조차 없어요.
    울언니는 욕심이 많으니까 다른집과 비교하며 피해자코스프레해요.
    혼자 집받고 유학보내줘도 고마운거 모르고
    장녀라 힘들었다고 말하니 기가 찼어요.

  • 5. ...
    '16.6.23 12:40 PM (223.33.xxx.212)

    전어릴때 공부에시달린기억 외모차별받은기억밖에없는데...

  • 6. 그게
    '16.6.23 12:58 PM (122.128.xxx.56)

    사랑받은 사람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엄마가 자식에 대한 애착 자체가 별로 없는 분이라서 장녀인 제가 동생들을 물심양면으로 많이 챙겼었는데 동생들은 전혀 모르더군요.

  • 7. 잘 몰라요.
    '16.6.23 1:04 PM (58.231.xxx.76)

    그래고 편애하는 부모도 몰라요.

  • 8. 알아요
    '16.6.23 1:13 PM (115.41.xxx.181)

    편애에서 오는 이익때문에 모르는척하는것일뿐요.

  • 9. ㅇㅇ
    '16.6.23 1:18 PM (223.62.xxx.117)

    알아요님 말이 정확한거 같아요

  • 10. ...
    '16.6.23 2:19 PM (39.7.xxx.212)

    아는데 자긴 말잘들어서 공부잘해서 등등의 이유를
    아닌 사람은 말썽을 피워서 어째서...
    머 그런 이유를 들어 편애가 편애가 아니라고 생각하더라고요

  • 11.
    '16.6.23 4:54 PM (223.62.xxx.31)

    장녀인데 술먹으면 동생이 울면서 어렷을때 저한테 치여서 억울했다고..근데 편애받은 저는 부담스러워요 부모라도 준만큼 바라니까요 어깨는 무겁죠. 그대신 제동생은 자유롭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147 새로운 친구를 어디서 사귈수 있을까요? 4 친구를 2016/07/13 1,492
576146 냉동실에 고기, 생선 얼마 정도까지 보관하시나요? .... 2016/07/13 813
576145 성형 수술 후 붓기빠지려면 9 딸엄마 2016/07/13 2,007
576144 육회는 정말 신선해야 하잖아요.그럼 스테이크용 고기는요? 9 eee 2016/07/13 1,687
576143 재체기 크게하는사람 26 수컷본능 2016/07/13 7,819
576142 초등 6학년 웹소설 봐도 되나요? 8 .. 2016/07/13 1,897
576141 어깨는 평등하다.. 누구라도 늘씬하게 '오프숄더' 9 오프숄더 유.. 2016/07/13 2,221
576140 능력없고 화목하지 못한 집에선 애 안낳았으면.. 2 Zz 2016/07/13 1,265
576139 중국의 한국경제 제재 별타격 없어요 두고보세요. 19 만물박사 2016/07/13 1,918
576138 양가 부모님께 감사한 거 얘기 해보세요 7 님들도 2016/07/13 1,341
576137 아봐타 코스 해보신분 5 123 2016/07/13 2,127
576136 할머니 한분이 왜 이렇게 불쾌하게하나요? 16 .. 2016/07/13 4,156
576135 중국의 대 한국 경제제재 본격화 되다~!!! 7 북괴멸망 2016/07/13 1,315
576134 운동화에서 나는 꼬린?냄새 어떻게 없애지요? 8 냄새 2016/07/13 1,953
576133 흑설탕 마사지요, 결국 각질제거 아닌가요? 8 음.. 2016/07/13 4,590
576132 일본 개헌은 아시아와 한반도 전쟁 위험을 의미 7 일본자위대 2016/07/13 734
576131 빈혈이면 병원가서 철분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10 빈혈 2016/07/13 4,321
576130 무심하고 무뚝뚝한 남자 남편감으로 어때요? 24 싫다 2016/07/13 5,400
576129 커트를 진짜 잘하는 미용실..소개부탁드려요 ㅠㅠ 19 머털이 2016/07/13 7,719
576128 대학생 과외말고, 전문과외샘은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요(단기간이라.. 9 ... 2016/07/13 1,740
576127 새치염색약 추천하려구요~ 28 염색약 2016/07/13 16,855
576126 흑설탕팩에 들어가는 흑설탕이요 2 흑설탕팩 2016/07/13 1,363
576125 82게시판 바이러스 있나요? 3 Zzz 2016/07/13 1,202
576124 학원비 떼먹고 멀리 이사가버리는 사람ᆢ 12 마그마 2016/07/13 2,638
576123 기가 도덕 시험잘보는 아들 20 진심 2016/07/13 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