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알고 계셨나요?

조선시대 순우리말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16-06-23 09:21:01

조선시대에도 해충을 박멸하는 별도의 직업이 있었다.

해충은 주로 더러운 곳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은 당연히 조선시대에도 잘 알고있었는데 그래서 조선시대에 벌레를 박멸하는 이들을 씻어서(洗) 죽인다(殊) 벌레(蠱)를 이라하여 洗殊蠱(세수고) 라고 불렀습니다.






쎄스코  CESCO    

IP : 125.191.xxx.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23 9:23 AM (121.168.xxx.41)

    농담 아닌 거죠?

    빵 터졌거든요..

  • 2. ㅎㅎ
    '16.6.23 9:23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광고네요.
    조선말 선교사들이 다른건 다 좋은데 위생상태 엉망이었다고 책에 썼다잖아요

  • 3. ㅇㅇ
    '16.6.23 9:23 AM (121.168.xxx.41)

    순우리말은 아니고 한자어..

  • 4. ㅇㅇ
    '16.6.23 9:24 AM (39.119.xxx.21)

    뭐하러요
    조상이 돌봤다고 생각하고 잊으라고 하세요
    반드시 그남자 돌아옵니다 아낌없이 받은 기억때매요
    절대로 받아주지 말라고 하세요

  • 5. 헐~~
    '16.6.23 9:25 AM (175.118.xxx.178)

    광고든 뭐든 잼나네요^^

  • 6. ..
    '16.6.23 9:33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참 기발해요. ㅎㅎ

  • 7. 아구배야
    '16.6.23 9:33 AM (211.198.xxx.109)

    때국때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아이고야
    '16.6.23 9:36 AM (121.150.xxx.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세스코 질문게시판에 빵빵터지는 답변 많아서 자주 들어가 보곤 했는데 ㅋㅋ
    생각난김에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아이고야
    '16.6.23 9:38 AM (121.150.xxx.154)

    방금 가서 보고 빵 터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
    좀 엉뚱한 질문이긴 한데ㅋㅋ
    어렸을때 종이위에 얹어놓은 개미의 주변에
    울타리처럼 매직을 칠해놓으면 개미가 오그라들다가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무슨 이유때문인지 알고계신가요??

    답변
    선을 따라 계속 돈다는 TV 실험 결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개미가 죽기 전에는 선을 넘지 않을까요?
    스스로 한계의 선을 긋고,
    넘지 못한다고 주저 앉지 않기를 바랍니다. *^^*

  • 10. 82죽순이
    '16.6.23 9:50 AM (118.221.xxx.103) - 삭제된댓글

    예전에 조선시대에 82가 있었다면? 인가 하는 글이 생각납니다. 그 때 댓글이 몇 백 개 달렸는데....아련하네요.

  • 11. 푸하하하핳
    '16.6.23 10:37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진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909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안의 커피는 인공은 아닌거죠? 그리고 구입처.. 3 커피 2016/07/10 1,787
574908 근력운동,40대 후반, 집에서 할수있는거 추천해주세요 2 2016/07/10 3,100
574907 인생 선배님들 ..세상사는게 힘들다 싶을때 어찌 견디시나요.. 13 ff 2016/07/10 4,389
574906 강아지가 음식을 입에서 씹기도 어렵고 못넘겨요 5 .. 2016/07/10 1,205
574905 한달만에 인연끊읏언니 23 ㅇㅇ 2016/07/10 8,353
574904 남산맨션 살아보신 분...부탁드려요~~ 4 정수 2016/07/10 4,015
574903 재활용 해서 쓰는 물건 있으면 공유해요^^ 2 ㅇㅇ 2016/07/10 1,149
574902 내년에 미국 들어가게 되었는데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좋을까요??.. 9 미쿡 2016/07/10 1,273
574901 여름철 음식물쓰레기통 관리 팁 10 Happy 2016/07/10 6,409
574900 어린이집 원장과 간호사 중 어느쪽이?? 12 2016/07/10 3,615
574899 제가 가진 편견들을 고백합니다. 54 .. 2016/07/10 18,705
574898 우리나라 광고에 외국인모델 쓰는 거 촌스러워요 11 다른건몰라도.. 2016/07/10 2,734
574897 맞벌이 글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8 ... 2016/07/10 1,354
574896 말이나 글을 조리있게 잘 하고 쓰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13 ee 2016/07/10 2,947
574895 엄마와 너무 친밀한 딸들은 나중에 배우자가 피곤하겠죠? 14 아들 엄마 2016/07/10 6,267
574894 얇은 커피잔, 어디로 가면 팔까요? 10 잘될거야 2016/07/10 2,688
574893 40대 여고 동창 제주여행지 추천 2 설레임 2016/07/10 1,378
574892 세입자가 집을 내놓는건가요? 4 oo 2016/07/10 1,395
574891 교육비 월200 월세 월200 11 별별 2016/07/10 4,597
574890 굿와이프 미드 어디서 보나요? 2 미드 2016/07/10 2,011
574889 사이판 월드리조트 vs 용인 캐리비안베이 2 fsg 2016/07/10 1,852
574888 저희집 33도에요! 에어컨안산게 천추의한 ! 61 서울 2016/07/10 16,608
574887 명동 맛집 추천글을 보고 8 어제 2016/07/10 2,470
574886 우리나라의 장점은 아닌데 장점이라고 하는 거 2 추접 2016/07/10 995
574885 양도세..실수한거같아요..ㅜㅜ 5 ㅜㅜ 2016/07/10 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