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시간도 못걸었는데 너무 힘든 체력

제너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16-06-22 20:51:54
어제 옷장정리하고 목욕하고 한시간 걸었는데
다리가 몹시 아팠어요.
그리고 오늘은 두시간 걷고 집에 오면서 장본거 들고 왔는데
몸이 쫙 .,기진맥진해서 혼났어요.
체력이 날이 갈수록 쳐지는 걸 몸으로 느끼겠어요.
암이라도 걸린거 아닌가 싶은 생각에 겁도 나고요.
왜이렇게 몸이 힘들까요.
몸이 너무 힘들면 암에 걸린거라는 말 들은거 같아 걱정이 되요.
IP : 118.218.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2 10:37 PM (112.140.xxx.23) - 삭제된댓글

    당뇨는 어떤가요?
    그것도 엄청 피곤하다던데..
    혹시 물이 자꾸 먹힌다면 당뇨고..

    아니라면 건보 검진이라도 해보세요

  • 2. ..
    '16.6.22 10:37 PM (112.140.xxx.23)

    당뇨는 어떤가요?
    그것도 엄청 피곤하다던데..
    혹시 물이 자꾸 먹힌다면 당뇨고..
    갑상선 이상이 수 도 있구요

    아니라면 건보 검진이라도 해보세요

  • 3. 건강검진을 해 보세요.
    '16.6.23 1:09 AM (42.147.xxx.246)

    그리고 한 시간 걸으면 피곤합니다.
    더구나 오늘 2시간 걸으면 아주 피곤하지요.

    저는 집에서 수시로 발을 양 쪽 부딪히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의자에 앉아서 양쪽 발을 탁탁 부딪힙니다.
    양쪽 엄지발가락에서 발뒤꿈치 가는 선 부딪치는 겁니다.

    그러면 걸을 때 발걸음이 아주 가벼워요.
    시간은 정해진 것 없이 수시로 합니다. (저는 고도비만임)
    호흡도 (기공도)하고 있어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병원에 가서 진찰입니다.
    제가 암에 걸렸을 때는 진짜로 피곤했어요.
    수술을 하고 나니 많이 가벼워진 느낌이 드네요.

  • 4. ...
    '16.6.23 10:28 AM (125.186.xxx.152)

    날씨더워서 그럴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183 곡성 내용 질문입니다(스포 유) 7 . 2016/07/17 2,754
577182 깡패같던 열쇠가게 주인 1 나쁜놈 2016/07/17 1,237
577181 식당에서 상을 넘어다니는 아이발견 6 어제 2016/07/17 2,401
577180 오늘 큰일2건합니다 2 2016/07/17 1,451
577179 계류유산 되고 생리양이 더 적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고민녀 2016/07/17 1,120
577178 문과생인데 간호대 가셨거나 보내신분 조언 구해요 17 어미 2016/07/17 3,438
577177 감자샌드위치할때 최소한의 재료는 어떻게... 8 .... 2016/07/17 2,294
577176 선물하려는데 1 선물 2016/07/17 580
577175 정육점에서 강매 당했던 경험 10 딴소리같지만.. 2016/07/17 3,999
577174 94학번인데요,고교때 확률과 통계 부분 기억이 전혀 안나요 18 베아뜨리체 2016/07/17 2,596
577173 소기름(비계)로 할 수 있는 요리 있을까요 2 ㄷㅈㅅ느 2016/07/17 3,187
577172 영화 곡성을 봤는데.. 넘 짜증나요.(스포있음) 5 짜증 2016/07/17 3,884
577171 시댁에서 술주정하는 동서... 26 어휴... 2016/07/17 8,643
577170 갈비살? ... 2016/07/17 618
577169 버디브로치가 뭔가요 ㅇㅅㅇ 2016/07/17 750
577168 터키여행 2주간 자제라는데 1 테러 2016/07/17 1,746
577167 과외교사 학벌 6 ... 2016/07/17 2,663
577166 제가 그렇게 큰 죄를 지었나요?? 128 2016/07/17 26,366
577165 남편이 아들이란 농담도 없어져야해요 14 ㅇㅇ 2016/07/17 3,643
577164 새날 새 역사가 시작 되도다. 1 꺾은붓 2016/07/17 719
577163 조언을 바랍니다.고3 문과 남학생 엄마입니다. 5 평범녀 2016/07/17 1,717
577162 윤영실씨 별로모르시나봐요ㅜㅜ 24 2016/07/17 6,926
577161 제주) 우도를 2시에 갔다가 6시에 나와도 되나요? 4 제주 2016/07/17 1,756
577160 영어회화 학원 및 강사추천 happyh.. 2016/07/17 689
577159 매실장아찌가 부드럽기만 한데요. 1 2016/07/17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