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님 계신가요
작성일 : 2016-06-22 04:02:59
2141389
요새 냥이가 폭풍그루밍 하고나면 여지없이 헤어볼토를 합니다.
그전엔 거의 안해서 궁금했어요. 근래 갑자기 이러네요.
토해도 잘 놀고 우다다도 잘해서 별걱정 없었는데
오늘은 토하고 기운이없더라구요. 골골대는데 생전 하지않는
꾹꾹이? 비슷한 발동작 하구요. 쭉 누운것도 아닌 사자자세로
그래서 정말 놀랐어요. 호흡도 좀 빠르고. .
지금은 식빵자세로 조네요 ㅠ
지켜보고 이상없어보이면 병원 안가도 될까요
얘가 병원을 정말 무서워해서 ㅠ
아기하나 더 키우는 마음이에요. .
IP : 180.66.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사
'16.6.22 4:21 AM
(142.205.xxx.254)
-
삭제된댓글
집사 되신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아기 고양이가 점점 크면서 털이 길어지고 두꺼워지면 그루밍하고 헤어볼을 토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골골대면서 꾹꾹이 하는건 기분이 좋다는 뜻이에요. ^^
고양이는 깨끗한 물을 좋아하니까 물 그릇의 물 자주 갈아주시고요.
토하고 나선 기운이 좀 없을 수는 있죠. 사료먹은 것까지 같이 나왔으면..
처음엔 아기 키우는 것같이 조마조마하고 걱정이 되는데
정 걱정되면 병원에 데려가보시면 되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평범한 일상같네요 ^^
2. 호수풍경
'16.6.22 9:17 AM
(118.131.xxx.115)
울집 첫째 냥이는 단모종이라 4년째 됐는데 헤어볼 한번인가 토했어요...
병원에서 헤어볼 토 안한다고 했더니 쌤이 안하면 좋죠 하긴 했구요...
둘째는 장모종인데 얘는 뭐,,,
일주일에 한두번은 해요,,,
전엔 사료도 같이 토해서 불안했눈데...
요즘은 좀 컸다고? 털만 얌전히 잘 보이는데 토해놓네요... ㅡ.,ㅡ
3. 요즘이
'16.6.22 9:35 AM
(122.46.xxx.49)
털이 폭풍처럼 빠지는 시기입니다 날 더워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더위 사그러질 때까지가 젤 심해요.
전용브러쉬 사다가 아침 저녁 빗어서 털들 제거해주세요 안그러면 그루밍 하면서 다 입으로 들어가 헤어볼 생겨요
한번 빗을 때마다 탁구공만하게 뭉칠만큼 털이 빠져요
며칠 모아서 둥글렸더니 과장해서 핸드볼공만해졌어요 ㅋㅋ
잘 빗어주세요 처음엔 싫어하는데 점점 익숙해지
더니 이젠 어느 정도까지는 잘 참고 얼굴주변 브러쉬로 긁어주면 시원한지 좋아해요.
4. 박집사.
'16.6.22 10:30 AM
(1.246.xxx.98)
저희 냥이는 제가아침 저녁으로 빗질해줘요. 그러면서 털정리 도와주면 토는 안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3465 |
아놔 진짜 그것이알고싶다 2 |
너무하네 |
2016/07/04 |
1,716 |
| 573464 |
엄마는 엄마가 되어야지 집이 태릉선수촌이 아니잖아요. 16 |
ㅇㅇ |
2016/07/04 |
5,836 |
| 573463 |
퇴직금을 계속 미루고 안 주세요 3 |
... |
2016/07/04 |
1,643 |
| 573462 |
외동은외롭겠어요 72 |
sh |
2016/07/04 |
11,442 |
| 573461 |
보르미올리 유리병 뚜껑이요 2 |
ㅇㅇ |
2016/07/04 |
2,967 |
| 573460 |
1979년 버스 65번 종점(성수동) 지금의 어디인지 아시는 분.. 7 |
궁금 |
2016/07/04 |
1,061 |
| 573459 |
쓰레기 봉투 뒤지는 경비원 아저씨들.. 20 |
헐 |
2016/07/04 |
9,857 |
| 573458 |
시댁식구들이 아침을 안먹고 나는 아침을 먹는 사람이라면....... 20 |
체크 |
2016/07/04 |
4,980 |
| 573457 |
등쪽 통증? 17 |
걱정 |
2016/07/04 |
3,846 |
| 573456 |
무쌈말이를 내일 저녁에 먹을껀대요~~ 1 |
^^ |
2016/07/04 |
925 |
| 573455 |
평촌 범계역 근처 아는 분들 계신가요? 12 |
... |
2016/07/04 |
2,687 |
| 573454 |
혹시 베트남어 읽을수 있는 분 계실까요 4 |
.. |
2016/07/04 |
1,269 |
| 573453 |
제 꿈에 이사했는데 새로 이사한 집 천장에서 물이 새는 꿈을 6 |
333 |
2016/07/04 |
8,082 |
| 573452 |
머리가 맥박이 뛸때마다 찌릿찌릿 아파요.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 4 |
.. |
2016/07/04 |
4,650 |
| 573451 |
남중가면 놀친구 많아질까요 5 |
Zzz |
2016/07/04 |
987 |
| 573450 |
이재정 인터뷰ㅡ할말없으니 막 던지네요.ㄱ |
이재정 |
2016/07/04 |
1,178 |
| 573449 |
사십대 아이키워놓으신분들중 회사안다니신분들은 뭐하고 지내세요? 5 |
사십대중반 |
2016/07/04 |
2,162 |
| 573448 |
비도오고 우울해요 9 |
ㅠ |
2016/07/04 |
1,453 |
| 573447 |
아파트에서 진짜 못살겠네요 33 |
..... |
2016/07/04 |
24,487 |
| 573446 |
자궁검사 받길 잘했네요~ 6 |
콩닥이맘 |
2016/07/04 |
3,863 |
| 573445 |
내평생 늘 함께갈 아이템들‥ 4 |
건강 지킴이.. |
2016/07/04 |
3,125 |
| 573444 |
수영장 이용할때 제발 사워하고 들어가세요~~! 26 |
아주미 |
2016/07/04 |
6,651 |
| 573443 |
부추전 해먹었는데 맛나네요~~~~ 7 |
부추 |
2016/07/04 |
2,410 |
| 573442 |
오늘 민소매입으면 추운날씨인가요? 2 |
aa |
2016/07/04 |
1,067 |
| 573441 |
중1기말고사 과학,도덕 어쩌나요 ㅠㅠ 3 |
.... |
2016/07/04 |
1,8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