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용정보회사에 카드빚 갚아보신분 있나요?

ㅁㅁㅁ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6-06-21 22:42:34

제꺼는 아니고

동생껀데


자세한 절차 아시는분 있나요?

갚아보신분....

혹시 돈만 보내고 날라버릴까봐 겁나서요

아시는분 있으면 좀 자세히 알려주실래요?

어디에 물어볼데가 없네요.

IP : 121.124.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21 10:44 PM (175.126.xxx.29)

    잘모르겠으면
    금융감독원에 질문 한번 해보시지요.

    카드빚이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건가요?

  • 2. ㅁㅁㅁ
    '16.6.21 10:50 PM (121.124.xxx.78)

    네.
    꽤 오래된건데
    동생이 아프기도 하고
    많이 깍아준다고 해서 갚아보려구요

  • 3.
    '16.6.21 10:51 PM (175.126.xxx.29)

    그게 딜을 하기는 하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그러는건 잘 모르겠구요.

    그게 채권회사인지..추심회사인지...그렇게 넘어가면
    그쪽에서도 어차피 돈을 다 회수 못할거 알기 때문에
    어느정도 협상을 하거든요...님네처럼

    그렇게 해서 절반이나 절절반을 받아도 이익이니까 그렇게 하는데
    믿을수 잇는지는....저도 잘모르겠네요.

    들어보긴 햇어요...그런일...그렇게 잘 해결?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4. ..
    '16.6.21 11:01 PM (121.140.xxx.79)

    얼마나 오래된건가요
    전 은행가서 갚았어요
    소액이고 신불 전에 갚았어요

  • 5. ..
    '16.6.21 11:08 PM (211.223.xxx.203)

    채권 사는 사람들 아주 헐값에 사서
    원금과 이자까지 포함 거의 협박성 우편물
    보낸다고 하더군요.

    진짜 헐값에 산대요.

    인터넷 지식인 변호사에게 상담 받아 보세요.

  • 6. ..
    '16.6.21 11:14 PM (223.62.xxx.229)

    돈사고 많이 치는 가족의 돈 갚은 적 있어요.
    깍아주는 금액에서 더 깍아보세요.
    그 쪽은 빨리 종결하는게 이득이기 때문에
    또 딜 하니까 좀더 깍아주더라구요.
    입금하고 나서 종결서류 받았고요.
    법원서류도 종결되었다고 확인했어요.
    혹시나 해서 통화내용은 다 녹음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849 지금 55세 되시는분 아이들이나 남편 상황(?)이 다 어떤지요?.. 14 세월 2016/08/15 5,439
585848 호박과 단호박이 선물들어왔어요. 7 ... 2016/08/15 1,147
585847 캐리어24×16인치 기내 반입 되나요? 2 여행용 2016/08/15 1,219
585846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000 2016/08/15 4,118
585845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도움주세요 .. 2016/08/15 1,630
585844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슬퍼요 2016/08/15 20,994
585843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광복71년 2016/08/15 713
585842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돌이켜보면 2016/08/15 3,654
585841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파프리카 2016/08/15 2,541
585840 뉴욕으로 4 지쳐가는 늙.. 2016/08/15 977
585839 해도해도 너무한 시댁이지만, 25 ㅇㅇ 2016/08/15 7,509
585838 뱃살은 언제쯤이면 빠질까요? 10 도대체 2016/08/15 3,296
585837 포장이사 추천 좀 부탁해요 파란하늘 2016/08/15 478
585836 걸레를 얼마나 쓰시길래 걸레빨기가 싫으신가요? 10 .... 2016/08/15 3,400
585835 남자들은 요리 잘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1 요리 2016/08/15 12,687
585834 이불싸는 부직포가방 어디가면 파나요? 7 모모 2016/08/15 2,629
585833 키티 포케몬 리락쿠마 산리오 캐릭터들 일본의 비결이 뭘까요? 3 ... 2016/08/15 842
585832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서 34 ㅇㅇ 2016/08/15 16,119
585831 마법의 날 침대패드에 무슨 조치를 취하나요? 20 ... 2016/08/15 4,669
585830 음악 좀 찾아주셔요 1 클래식 2016/08/15 371
585829 해외여행 자주 가시눈 분들, 4 ㅇㅇ 2016/08/15 2,264
585828 매일 선선해진다고 어쩌고 하다가 막상 당일되면 6 구라청 2016/08/15 2,711
585827 자유형 속도가 느린데요 15 수영 2016/08/15 6,770
585826 (원전)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3 후쿠시마의 .. 2016/08/15 451
585825 민족의 등불된 의로운 한국부자들 4 애용하자 2016/08/15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