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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현모 기자 원고 읽을 때 어색하지 않나요?

어색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6-06-21 12:46:58
문장이 꼭 무슨 번역문장 같고 읽는 것도
묘하게 특이하고 어색해서 누구지?유심히 봤어요.
다른 기자나 아나운서랑은 말투가 다른 듯 해요.
해외뉴스를 번역해서 읽는 듯 부자연스런 느낌 들어요.
외국인이 한국어 하는 것처럼요.
누군가 검색해보니 통역사네요.
헉..제 느낌이 맞았네요.
국제회의 통역사 통역 듣는 것처럼
건조하고 좀 어색한 느낌이 거기서 온 듯 해요.
솔직히 거부감 들어서 채널 돌리게 돼요.
저만 그리 느끼는 걸까요?
IP : 175.117.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21 12:47 PM (175.117.xxx.60)

    감정없는 로보트 같기도..

  • 2. ....
    '16.6.21 12:51 PM (211.232.xxx.94)

    전혀 그렇지 않고 워낙 뛰어난 외모라 방송하는 것 즐겁게 보고 있는데요.

  • 3. 누군데요?
    '16.6.21 12:57 PM (121.147.xxx.96)

    어디 나오나요?

  • 4. 맞아요
    '16.6.21 1:01 PM (116.33.xxx.233)

    볼때마다 목소리 이상하고 어색해서...뉴스 내용도 직접 취재한 것도 아니고 핫한 뉴스 읊어주는걸로 보이던데 어지 기자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 5. 아..
    '16.6.21 1:0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통역사구나. 방송 잘 보고 있지만
    국제무대서 통역하면 더 잘 멋질것 같네요.

  • 6. ..
    '16.6.21 1:25 PM (112.72.xxx.91)

    아~ 저도 아침마다 참 영혼없이 읽는다 생각했는데... 번역사 말투 인거 같네요.

  • 7. 저는
    '16.6.21 2:03 PM (58.140.xxx.82)

    jtbc 제주에 있는 최충일 기자......손석희앵커님 질문할때는 버버버벅.

  • 8.
    '16.6.21 2:37 PM (123.142.xxx.123)

    저만 그렇게 느까는게 아니었군요

  • 9. 알럽명랑
    '16.6.21 4:23 PM (123.109.xxx.197)

    저도 느꼈어요.
    전엔 원고도 어찌나 흔들어대는지 원..
    지금은 좀 나아졌더라고요
    여전히 외모와 상관없이 넘나 어색
    그 전후로 하는 세계뉴스 소개하는 여자도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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