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 여자들이 두려워하는게

ㅇㅇ 조회수 : 6,260
작성일 : 2016-06-21 10:51:12

젊고 이쁜 여자가 어느날 나의 남편을

뺏어가지 않을까....


은연중에 저런 두려움이 많아서

여기 글도 그렇고

불륜사건에 더 민감한듯합니다만



IP : 211.37.xxx.15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정도
    '16.6.21 10:53 AM (121.131.xxx.43)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는 그런 심리가 있는지도 모르죠.
    저 역시 그런 부분에 별무 관심 없었는데, 남편이 작은 사업체를 마련해서 사장님 소리 듣고 돈도 쓰는 처지가 되다보니,
    회사에 들어오는 여직원이 미모가 되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남자들, 눈 뒤집히면 뭔짓을 못하겠어요.
    더 젊고 애교 있고 싹싹하면요.

  • 2. 피식
    '16.6.21 10:53 AM (112.223.xxx.205)

    젊고 이쁜 여자가 미쳤나요? 저런 중년아저씨를 뺏아가게

  • 3. 정신나간
    '16.6.21 10:55 AM (115.133.xxx.206)

    그런 젊고 이쁜여자 있으면 그냥 줘 버릴랍니다.

  • 4. ..
    '16.6.21 10:56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이쁜이가 뺏어갈 수준의 재력과 미모를 가진 남편이 흔치 않아요.

  • 5. .....
    '16.6.21 10:57 AM (112.153.xxx.171)

    젊고 이쁜여자라면... 내 남편보단 더 돈많고 잘난남자 꼬실꺼 같네요..

    전 젊고 이쁘고 연봉많이받고 회사서 잘나갈땐 잘생기고 매너남들에 둘러싸여 늙은 유부남 거들떠보지도 않았다는...

  • 6. 아쉽네
    '16.6.21 10:59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젊고 이쁜여자가 머리가 온전치 못한듯.

  • 7. ..
    '16.6.21 11:01 AM (58.140.xxx.211)

    젊고 이쁜년이 내 남편 꼬시면 .. 내 흘러간 인생이 아쉽고 가버린 젊음이 원망스럽겠지만..

    보통은 다 지들 동년배 동창년들하고 바람나고. 것도 아님 끕도 안되는 노래방 도우미년들.
    심하면 지보다 더 연상인 이상한 할마씨하고 바람나는 것들이 더 많네요...

    진짜 이런것들은 인간적으로 배신감 들어요. 인간적으로다가..
    모멸감 들거든요.

  • 8. ......
    '16.6.21 11:02 AM (222.238.xxx.201)

    제발 가져갔으면.. 요즘 남편 꼴보기 싫어서요.

    저는 담에 태어나도 다시는 결혼 안할랍니다.
    살만큼 살아봤고 이제 힘들고 질리네요.

  • 9. ..
    '16.6.21 11:05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이 여자를 도통 몰라~~~.

  • 10.
    '16.6.21 11:07 AM (59.11.xxx.51)

    솔직히 중년남자들이 바람핀 여자들보면 젊고예쁜여자보단 중년여자고 사실부인보다 더 못난여자를 만나는경우가 많더군요

  • 11. ㅋㅋ
    '16.6.21 11:08 AM (108.63.xxx.2) - 삭제된댓글

    젊고 이쁜 여자도 잘난 놈들에게 꼬리를 치죠

    잘난 남자가 관련 몇이나 될까요? ㅋ 나머지는 그냥 끼리끼리

  • 12. 그렇게 치면 모든 남자가
    '16.6.21 11:11 AM (223.62.xxx.49)

    어느날 돈많은 남자가 나타나 내아내 뺏어갈까 걱정합니까?
    그럴만 한 남편이나 아내 둔 극소수의 사람 의처 의부증 환자들이나 그런거지

  • 13. ??
    '16.6.21 11:12 AM (183.103.xxx.243)

    젊고 예쁜 여자 경계할게 아니라
    주변 평범 여자나 경계하세요.
    대부분 그렇게 불륜 시작해요.

  • 14. ㅡㅡ
    '16.6.21 11:16 AM (175.118.xxx.94)

    저희남편 회사여직원이랑 바람피웠어요
    젊고 이쁘던데요
    40넘어 배나온남편도 그여자눈엔
    좋아보인건지뭔지
    제정신아닌 여자들많아요

  • 15.
    '16.6.21 11:17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 여자분 사랑이 대단하니 저는 깨끗하게 물러나드리죠.

    젊고 이쁜 여자가 돈없고 시댁 봉양 평생 해야하는 중늙은이에게 사랑을 느낀다면. 할말 없죠. 어서 짐싸서 나가야지. 두사람 영원하길 빌면서요. ㅎㅎㅎ 이글 쓴 사람은 여자친구 사귀어본적 없는 미혼남자인가봐요.

  • 16. ......
    '16.6.21 11:19 AM (124.55.xxx.154)

    유부녀들 결혼해서 애들키우며
    그리 불안하게살것 같나요?

    이런생각 하시는
    본인부터 잘 돌아보세요....


    보통 가정은 평안하답니다

  • 17. ..
    '16.6.21 11:24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파탄주의 도입되면
    볼만 할 거예요
    갑절로 살인사건 속출

  • 18. ...
    '16.6.21 11:30 A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젊고 이쁜 여다가 폐기눌 수집하는것도 아니고 나미이 버린걸 왜 줏어가요?

  • 19. ....
    '16.6.21 11:31 AM (112.153.xxx.171)

    남편이 준 재벌이나 꽤 부유하면 걱정될지도..
    현실은 당장 노후도 막막한데.. 그런 남자와 누가 바람을..
    회사서 썸은 탈지몰라도 그이상은 안갈듯..

  • 20. ..
    '16.6.21 11:46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파탄주의 도입되면
    강제이혼 당하는 사람도 많을 거고
    살인사건도 곱절로 늘 거고
    지옥이 따로 없을 듯
    지금도 불륜 공화국인데

  • 21. 젊고 이쁜데
    '16.6.21 12:24 PM (210.210.xxx.160)

    골은 비었죠ㅋ

    여자가 젊고 이쁘면 젊은 미혼 남자가 좋지,왜 유부남이 좋을까요?

    그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 22. ..
    '16.6.21 12:36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쁘진 않은데
    이쁜 거에 목 매지 않는 게 더 이뻐보일 순 있겟지만
    http://news.nate.com/view/20140805n13904

  • 23. ..
    '16.6.21 12:37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쁘진 않은데
    이쁜 거에 목 메지 않는 게 더 이뻐보일 순 있겟지만
    http://news.nate.com/view/20140805n13904

    저런 바닥에서 이효리가 바르게 사는 게 특이할 정도

  • 24. ..
    '16.6.21 12:37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쁘진 않은데
    이쁜 거에 목 메지 않는 게 더 이뻐보일 순 있겟지만
    http://news.nate.com/view/20140805n13904

  • 25. 에???
    '16.6.21 12:49 PM (59.6.xxx.151)

    하늘이 무너지거나
    이 비행기 추락하거나
    아파트가 무너지거나
    무서워하면서 사세요?

    그럴수야 있겠죠
    그렇게 되면 감정적으로 상처받고 여러 거취 문제도 난처하겠지만
    그렇다고 그걸 두려워하면서 살진 않아요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게 가장 큰 두려움은 아니라는 거죠

    무슨 여자들은 전부 남자소유가 인생 최고 가치로 생각한다고 믿고 싶으신건지

  • 26. dd
    '16.6.21 1:13 PM (125.132.xxx.130)

    젊고 예쁜여자가 미쳣다고 배나오고 입냄새ㅎ나는 개저씨들을 ㅋㅋ

  • 27. 몰랐네.
    '16.6.21 1:50 PM (211.36.xxx.144) - 삭제된댓글

    김민희가 젊고 이쁘구나.
    처음 알았네요.
    머리 텅텅 비고 싸가지 없어 보이던데.
    남자들이 아담하고 통통한 여자 좋아한다는거 다 뻥이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188 강아지 유치원 서울에 저렴한 곳 있을까요? 16 ㅇㅇ 2016/07/07 2,761
574187 몸이 뻣뻣한 분 계신가요? 13 유연하고 싶.. 2016/07/07 2,904
574186 머리이마쪽에서 흘러내리는 기름이 엄청 많네요 이거원 2016/07/07 935
574185 결혼식 주례를 보게 될경우에 축의금 문제 질문있어요. 6 ㅇㅇ 2016/07/07 2,268
574184 양산 차광이나 망사있는게 좋나요? 5 선물 2016/07/07 1,406
574183 로스쿨 합격하기 많이 어려운가요?합격하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2 ... 2016/07/07 2,591
574182 중3 딸아이의 한탄 15 에구 2016/07/07 7,733
574181 요즘 어떤 사과가 맛있나요? 6 먹보 2016/07/07 1,497
574180 아이와 눈맞춤하기보다 블로그,카카오관리 3 세대차이 2016/07/07 1,521
574179 익숙한 단어가 갑자기 너무 생소하고 처음 듣는거처럼 리셋 되는게.. 4 2016/07/07 1,773
574178 동물 간호사? 3 .... 2016/07/07 1,228
574177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저녁 뭐 드셨습니꺄? 26 뱃살과이별 2016/07/07 4,789
574176 열무김치 폭망 7 열무 2016/07/07 2,388
574175 세월호81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7/07 578
574174 부모님 생신 선물 뭐가 좋을까요? 4 ... 2016/07/07 1,027
574173 서운한 점 얘기안하고 연락끊는 거 이해되네요-_- 18 인간관계 2016/07/07 10,595
574172 반영구 눈썹 일주일 후 아직 흉해요 ㅠㅠ 9 엥그리버드 2016/07/07 6,465
574171 친정엄마 기력을 회복시켜드리고 싶어요 조언부탁요 9 반달이랑 2016/07/07 2,109
574170 미 NYT, “한국, 기업 범죄에 놀랄 만큼 관대해” 4 light7.. 2016/07/07 720
574169 뉴스킨하시는분계신가요? 2 플라워 2016/07/07 1,689
574168 표절.. 크리에이티브코리아..35억 아니고 68억 이랍니다. 7 창조세금도둑.. 2016/07/07 2,305
574167 전 왜이리 똑똑치가 못할까요... 3 ... 2016/07/07 1,737
574166 딸기를 재료로 쓰는 베이커리는 씻지 않나요..?? 7 .... 2016/07/07 2,282
574165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주세요! 4 모태뱃살 2016/07/07 1,521
574164 박유천 무혐의인가 보네요 62 2016/07/07 2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