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래요...
옷은 깔끔하고 무난하게..
55통통체질이라...맘껏 입어댈래도 옷발이 안사는 스타일
나이들어 높은굽 못신겠고요.
그래도 예쁜얼굴이란말 잘듣는데...
멋을내면 더 예쁘겠단소릴 더 많이들어요.
특히 아는언니한분 볼때마다 ...ㅜ.ㅜ
전 튀지않게 요정도가 딱좋고
얼굴에 뭘바르는것도 싫어하고요.
그소리 정말 볼때마다하니 은근 스트레스네요.
그렇다고 그언니가 멋쟁인 또 절대아닌데...
뭘어쩌라는건지원.
1. ..
'16.6.21 7:01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립스틱을 바꿔보세요.
2. ...
'16.6.21 7:03 A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진짜 희한한게 저도 제 외모나 꾸밈새에 입 대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절대 잘 꾸미는 사람 아니고 오히려 좀 촌스럽다 싶고 외모에 관심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자기파악이 된다면 남한테 그런 말 못할거 같은데 왜들 그런걸까요?
3. 알아서 할테니
'16.6.21 7:16 AM (99.247.xxx.61)언니나 꾸미라고 하세요.
4. ㅇㅇ
'16.6.21 7:26 AM (1.229.xxx.56)저도 완전 노메이크업인데, 니 나이에는 화장이 예의라는 소리 자주 듣습니다 ㅠ
5. ///
'16.6.21 7:26 AM (61.75.xxx.94)본인 외모나 열심히 가꾸고 꾸미라고 하세요.
6. ㅇ.ㅇ
'16.6.21 7:27 AM (1.232.xxx.176)예전애 우리 애들 친구엄마 생각나요.
집도 본인도 아이들까지 나름 깔끔 멋쟁인데 꾸밀 수록 촌스럽던 ㅠㅠ저한테 좀 꾸미라했었죠 ㅠㅠㅠㅠ
저도 한듯 안한듯 열심히 꾸민건데...친구들 사이에 감각있고 세련된 멋쟁이 소리 들었었는데 그랬어요.
보는 안목이 달라서 그럴거예요.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셈7. ..
'16.6.21 7:32 AM (210.57.xxx.136)전 댓글에 반대일세...
아까워서그런거 아닌가요?
아님 너무 안꾸며도 너무 안꾸며서 너무 수수하고 너무 선머슴아같은거 아닐까요8. 왜
'16.6.21 7:40 AM (112.173.xxx.198)남의 말에 스트레스 받나
남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거임?9. 돌려
'16.6.21 8:21 AM (61.79.xxx.56)말했지만
현실은 너 안 예쁘다.노력해라 이거죠.
그말이 듣기싫으면 그분 피해야 할 듯.10. ...
'16.6.21 8:44 AM (223.62.xxx.58) - 삭제된댓글남의 말에 스트레스 안받는 알파고 같은 분은 그냥 인터넷 소통도 하지 말고 혼자 사시고... 같이 혹은 더 안예쁜 사람이 지적질이면 짜증나죠 ㅋㅋ
11. ㅎㅎㅎ
'16.6.21 8:58 AM (118.33.xxx.46)무시해요. 자기가 꾸밈비 줄건가요? 그냥 자기 기분대로 내뱉는 말이에요.
12. ....
'16.6.21 9:21 AM (175.114.xxx.217)부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13. 55통통 ㅋㅋ
'16.6.21 9:30 AM (124.5.xxx.17)날씬하신데 뭘요!!
제가 볼때도 안꾸미는게 아까워서 그런듯요
저 애 둘키울때 매일 맨얼굴에 옷도 추레~~~하게 입고 다녔어요
성당 할머님들이랑 동네아줌마들이 저보고 좀 꾸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좋은나이에 안꾸미냐고!! 난리난리 치셨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젊고 이쁠나이에 추레~~하게 하고 다닌게 아쉽긴해요 ^^
젊을땐 솔직히 조금만 신경써도 이쁘잖아요
지금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4. 참
'16.6.21 9:51 AM (211.208.xxx.157)오지랍도 넓네요 그런말하는 사람들 별루던데요? 제일기억에 남는사람이 여고동창 7명정도 모였는데 그중 한친구가 갑자기 살이 좀많이 찌게되었어요~ 그래도 이쁜얼굴라 뭐 갑자기왜케쪘냐? 이제 신경좀써야겠다 하며 친구들이 말하니 쑥쓰러운듯 두손으로 빨게진얼굴감싸며 그래야할거같아 ~ 그럼서 화기애애한분위기였는데 뒤늦게 온 한친구 이친구 외모에대해 너무 심할정도로 얼굴이 왜그러녀? 살은그모양이 뭐냐? 듣기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너무 심하게 못때게 말하기에 저도 일침을 ㅡㅡ 그래도 너보다 이쁘지 않냐며? 그만하라고했네요. 정말 친구들외모에 입대던 그친구보다 못한사람은 없어어요
15. 음
'16.6.21 10:27 AM (124.111.xxx.235)님 자신은 이쁘고 깔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남들눈기준엔
님이 같이 다니기 창피할정도로 수수한가봐요...
그러면 보통 듣기좋은말로 꾸미면 더 이쁠텐데라며 꾸미라고 자꾸 얘기합니다
옷잘입고 피부 깨끗하면 굳이 화장안해도 이뻐요16. dd
'16.6.21 10:48 AM (125.132.xxx.130)다른건 모르겟고 55가 통통이라니;;
17. ..
'16.6.21 10:48 AM (211.36.xxx.61)남이 허름하게 입던 화려하게 입던 뭔상관이라고 간섭들을 하는지..
그런 말 하는 사람들 가만히 보면 주로 머리에 든거 없고 열등감 많은 사람들이 남 외모나 차림새 얘기로 밖에 주목끌게 없으니 조언 주는 척 하면서 얘기 꺼내더군요.
신경쓰지마세요. 설령 내가 거적대기를 입는다해도 다른 사람이 뭐라 할게 뭐있나요? 내가 좋아서 입는다는데.
같이 다니기 창피하면 안다니면 될것을 왜 굳이..?18. ..
'16.6.21 10:50 AM (124.61.xxx.210)본인이 안꾸며도 꾸미란 말은 할수있죠. 애정에 근거해서는.
안꾸미는 분 입장서 그렇게 보이면 많이 수수한거 맞을거예요.
저는 수수하고 적당히 바른 스타일이 누구에게나 허용되는 게 아니구나 깨닫고 좀 신경쓰니 사람들 피드백이 ㅡ긍정적인 쪽으로ㅡ너무와서 당황했어요. 나는 나름 신경쓴다고 했는데 아니었단걸.. ;; 다른 사람 눈이 더 객관적일 때도 많아요.
좀 꾸며보고 시도해보고 피드백이 어떻게 오나 보시고
생각해도 늦지않습니다. 귀찮아서 못하겠다 아니시면
나쁠거 없잖아요.19. 하지만
'16.6.21 12:58 PM (112.223.xxx.205)진짜 멋쟁이한테 꾸미라는 소리 듣는것도 그 나름대로 불쾌해요 ㅎㅎ 차라리 원글님같은 경우는 웃어넘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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