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집가서 거리김없이 침대에서 같이 이야기하고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6-06-21 03:07:24

친구한테 연락도없이 친구집 찾아가고,

친구집가서 침대누워서 이야기하고

배고프다고 아이스크림 먹자고해서 냉장고에서 꺼내먹게 해주고

친구 식구들이랑 식탁에서 밥먹으면

남들이 볼때는 많이 친한건가요?

그리고  2시간 넘게 있는 내내  서로 주고받는대화가 잇엇어요

대화 안끊기고,






IP : 118.217.xxx.1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이
    '16.6.21 3:56 AM (142.205.xxx.254) - 삭제된댓글

    보기엔 친한 친구 맞는 것 같아요.
    근데 님 아래도 글 쓰셨던데 너무 급하게 친해진 사람이랑 마음이 통했다고 해서
    사람간의 간격을 너무 급하게 좁히려고 하지는 마세요.
    그러다가 자신도 모르게 선을 넘고 상처를 주고 받고
    오랜만에 만난 좋은 인연이 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어요.
    좋은 우정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 2. ..
    '16.6.21 5:15 AM (121.140.xxx.79)

    집 안다고 연락도 없이 찾아가요?
    혹은 갑자기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집 치우고 친구 맞은건가요?
    연락도 없이 급 방문하면 그게 좋은 관계겠어요?
    사람 놀래키는 재주 있는 친구네요
    서프라이즈 좋아하고
    남 배려 않는 성격 같은데 신기하게 이렇게 먼저 다가가는 타입이
    친구가 많더라구요 인기가 많다거나

  • 3. ㅎㅎㅎ
    '16.6.21 8:15 AM (203.234.xxx.235) - 삭제된댓글

    드라마나 영화보면 항상 그러잖아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도 친구가 식구마냥 거주하고 ㅎㅎ
    현실에선 어림없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777 사드 반대가 심각하고 국제정세상 우리나라에 이득도 없는데 굳이 .. 1 ㅇㅇ 2016/07/09 892
574776 경주) 한화리조트 vs 블루원리조트 중 어디가 나을까요? 4 가족휴가 2016/07/09 2,446
574775 집중력이 체력에서 나오나봐요 10 ㅇㅇ 2016/07/09 3,759
574774 크록스 레이웨지 올해 거 vs 작년 거. 알려주세요. 3 크록스 2016/07/09 1,600
574773 나향욱 26 초보 2016/07/09 7,001
574772 카톡 사진 안 나오게 하는 방법 5 jj 2016/07/09 4,510
574771 벌레생긴 음식물..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7 에구 2016/07/09 2,567
574770 집안 온도 몇도신가요? 20 .. 2016/07/09 5,115
574769 고2문과 내신 3점대 13 고2맘 2016/07/09 3,177
574768 용인 근처 매운탕집요 도와주세요 2016/07/09 669
574767 아파트로 처음 이사해보는데 소음 어느정도 배려해야 10 소음 2016/07/09 1,643
574766 냄비가 과열됐는데.... 4 .... 2016/07/09 1,738
574765 이번 여름에도 이런 글들이 올라오겠죠? 33 Dd 2016/07/09 6,160
574764 밑이 기절 직전 만큼 따가워요 ㅜㅜ 22 으뜨거따시 2016/07/09 14,861
574763 좋은 시대이긴하네요 1 궁금맘 2016/07/09 1,289
574762 순샘 허브 녹차 주방세제 기름 때 잘 지워지나요? 5 애경 순샘 .. 2016/07/09 1,019
574761 요새는 구두방에서 상품권 안 파나요? 5 상품권 2016/07/09 2,061
574760 엄마가 죽겠다네요 자살하시겠데요 37 ,,, 2016/07/09 21,653
574759 요즘 하는 드라마중에 뭐가 제일 재미있나요? 35 00 2016/07/09 5,980
574758 예전에 불꽃이라는 드라마에서 이영애 머리. 11 ?? 2016/07/09 4,157
574757 나이들면 왜 다 초라해지는지 12 2016/07/09 7,084
574756 대화 불가능한 남편 1 55 2016/07/09 1,416
574755 희망수첩 주소좀 알려주세요 4 ... 2016/07/09 1,608
574754 친정아빠가 건강검진하자고 전화왔어요 16 내가 환자인.. 2016/07/09 4,698
574753 초등 저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었어요 20 눈물나는 피.. 2016/07/09 5,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