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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다는게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활력소 생기는거같아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6-06-21 02:18:00

흔히 말하는

내조하는 친구,  돈빌려주는 친구,   무덤같이가는  의리있는 친구 그런거 못해요

안해요,

저도 그 친구한테 안바래요

그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친구가 한명도 없었는데

친구가 생겻어요,

흔히 말하는 전통적인 친구상은 아니에요

그냥 심심할때 이야기하거나 맛잇는거먹고  단지 그거분이에요

속마음 풀대도 있구,,


이런 친구가 너무좋아요

친구가 있다는게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활력소 생기는거같아요

즐거워요

정말


IP : 118.217.xxx.1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6.6.21 8:37 AM (119.64.xxx.211)

    저도 어제 초등학교 친구 네명 만났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수술 이후 집에서 누워만 있던 친구가 그동안의 홈쇼핑 휴유증이라며 온갖 건강식품들 들고와서 나눠줬고 저도 쓰지 않는 도자기 그릇 줬고..족저근막염 있다는 친구 핏풀랍 샌들 줬어요.
    가장 압권은 홈쇼핑 '브라'를 들고온 친구가 사이즈 맞는 친구 찾아 줬는데..정말 허물없는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절대 불가능한 거죠.
    나이들수록 친구들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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