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 풍경이 아름답게 담긴 영화나 드라마 추천 부탁드립니다!

푸른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16-06-20 22:41:18

 서울에서 살 때는 일상의 고단함에 치여 서울의 풍경을 즐기지 못했는데,

 서울을 떠나고 보니 다시 그리워지네요...

 지방 살 때 서울 곳곳과 서울에서 열리는 뮤지컬과 전시회들을 다녔었고

 막상 서울 살 땐 별로 가질 못했어요.


  오랜만에 40대 싱글 들의 사랑을 그린 신사의 품격을 보니까

  거기도 서울의 거리들이 곳곳에 담겨 있네요~~

 

  서울의 풍경과 거리들이 아기자기하게 담긴 드라마나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58.125.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0 11:12 PM (175.210.xxx.151)

    좀 지난것도 괜찮으신가요??

    로맨스가 필요해2
    커피프린스
    그녀는 예뻤다
    트리플

    다 로코라 재밌구요
    드라마 자체도 인기많았고
    배경들이 예뻐요.

  • 2. ...
    '16.6.20 11:30 PM (211.238.xxx.42)

    하트 투 하트요~
    화려하지 않은 예쁜 동네가 계속 나와요^^
    드라마도 재밌고요~

  • 3. 아..
    '16.6.21 9:45 AM (222.107.xxx.182)

    차태현 나왔던 영화인데
    슬로우비디오.
    내용도 잔잔하고
    서울 골목이 많이 남아있는 동네를 많이 걸어다녀요
    보고나면 그 동네로 가보고 싶어져요

  • 4. 저두
    '16.6.21 11:12 AM (112.170.xxx.239) - 삭제된댓글

    커피프린스, 하트투하트 요.. 서울 구시가 모습 좋아요.
    스무살.. 인가하는 귀여운 드라마도 좋았어요.

  • 5. 저두요.
    '16.6.21 11:14 AM (112.170.xxx.239)

    커피프린스, 하트투하트 요. 같은 감독이라 겸치는 장소가 가끔 보이더라구요.
    처음이라서.. 라는 드라마도 좋아요. 부암동? 쪽 사는 동네친구들 이야기라서 좋더라구요.

  • 6. ...
    '16.6.21 7:08 PM (125.130.xxx.15)

    서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20 영어과외 선생 시작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7 과외 2016/06/20 2,651
569219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간병인도 가능한가요? 4 궁금해요 2016/06/20 3,363
569218 밤 아홉시가 넘도록 악 지르며 노는 아이들?!! 10 한숨 2016/06/20 1,324
569217 세월호79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20 558
569216 혹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써보신분 있으세요?? 8 ... 2016/06/20 2,113
569215 고3맘인데 직장을 그만둘까 고민중이랍니다. 17 고3맘 2016/06/20 5,086
569214 남친 아버지 3 ㄴㄴ 2016/06/20 1,734
569213 스마트폰 통화중 버튼을 잘못눌러... 5 나는봄 2016/06/20 3,027
569212 고도비만 친구.. 답답합니다 19 답답 2016/06/20 9,284
569211 석균 아저씨 이야기 11 디마프 2016/06/20 3,845
569210 39세. .이직 가능할까요. .연봉은 5200정도입니다 6 흠흠 2016/06/20 5,027
569209 동네 가마로 닭강정 위생상태 ;; 4 asif 2016/06/20 4,158
569208 아들이 중학생이고 덩치 커도 아기처럼 말하는게 6 중등 2016/06/20 1,807
569207 반려견이 무슨 죄라고 (잔인하니까 패스하실분은 하세요..) 4 .... 2016/06/20 1,310
569206 옷정리하면서,,, 내가 작년에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4 정신줄 2016/06/20 3,731
569205 텃밭가꾸기가 식비줄이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16 ... 2016/06/20 3,988
569204 완두를 샀는데 넘 맛이 없어요.어떻하죠? 8 완두콩ㅠㅠ 2016/06/20 1,430
569203 나에게 주는 선물 나는나지 2016/06/20 951
569202 어린 시절 학대 받고 자란 사람이 부모가 된 사람들 모임 있나요.. 10 .... 2016/06/20 3,561
569201 중학교 갔다가, 몇가지 놀라운 사실들.. 7 오늘 2016/06/20 4,221
569200 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8 모모 2016/06/20 4,625
569199 오후내내 기분이 넘 좋았네요^^ 13 자연을 2016/06/20 3,992
569198 부천 현대백화점 앞에서 1300번 버스 타고 신촌 서울역 출퇴근.. 5 .... 2016/06/20 1,695
569197 이틀 굶었다니 볼이 퀭한데 복구될까요.. 3 ㄷㄷ 2016/06/20 1,565
569196 제 동생이 계속 죽고싶다고 하는데요 6 Hh 2016/06/20 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