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작성일 : 2016-06-20 20:25:12
2140570
그동안 드라마에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캐스팅 되어서 참 반갑네요
이번 드라마를위해 준비하고 있었는양
연기가 하나도 녹슬지 않았어요
콜라텍에서 살랑살랑 몸으로
박자맞추면서 부킹 시키는거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 자주 보았으면 좋겠어요
IP : 39.125.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리지아
'16.6.20 8:43 PM
(175.223.xxx.60)
그쵸..머리스탈하며.
딱 이더라구요
2. ㅋㅋ
'16.6.20 9:31 PM
(112.149.xxx.152)
저도 머리 스탈 짧게하고..콜락텍씬이 젤 잼써요.
3. 00
'16.6.20 9:41 PM
(58.140.xxx.130)
-
삭제된댓글
^^ 저두요~ 캐릭터가 참 좋더라구요~ 감초역활을 참 잘하셔서 보는게 즐거워요~
저희 동네모임에서도 그분 이야기 하면서 오랜만에 보니 참 반갑다 하시더라구요
4. 펭귄
'16.6.20 10:01 PM
(121.88.xxx.127)
분량 좀 늘려주세요^^
5. 저도 디마프에서 제일 반가운 얼굴이
'16.6.20 10:15 PM
(211.245.xxx.178)
남능미 할머니요.ㅎㅎ
참 오랜만에 봐서 더 반갑더라구요.
6. 지나가다
'16.6.20 10:20 PM
(221.146.xxx.225)
근데 얼굴에 주름살이 하나도 없이 너무 인위적으로 팽팽해서 좀 부담스럽던데요...ㅜ
예전 사랑과 야망에서 참 감초역할을 잘 하셨던 연기자로 기억하는데,
간만에 봐서 반갑긴 했는데, 얼굴이 너무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7. 저도 반가왔어요
'16.6.20 10:25 PM
(110.8.xxx.113)
분량 좀 늘려주세요^^ 22222
8. ...
'16.6.21 2:10 AM
(112.145.xxx.28)
진짜 감질맛나요. 콜라텍신. 그 커트머리하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3425 |
한 근현대사 시험의 슬픈 답안 |
... |
2016/07/05 |
731 |
| 573424 |
여름에 실크소재는 안좋은가요?? 12 |
질문 |
2016/07/05 |
3,809 |
| 573423 |
아들이 빵집에서 파는 하드 좋아해서 왕창 사왔는데 ㅠㅠㅠ 11 |
ㅠㅠ |
2016/07/05 |
4,030 |
| 573422 |
머리빗으로 두피 톡톡톡 두드리는게 도움이 돼요? |
^^ |
2016/07/05 |
730 |
| 573421 |
애가 밥을 너무 안 먹어서 폭발할 것 같아요 13 |
... |
2016/07/05 |
2,299 |
| 573420 |
이상하게 여자 의사보다 남자 의사가 더 신뢰가 더 생겨요. 43 |
저도여자지만.. |
2016/07/05 |
8,464 |
| 573419 |
동아일보.. 경북 칠곡 "사드 배치 즉각 주장&qu.. 1 |
똥아 |
2016/07/05 |
933 |
| 573418 |
260으로 생활하신단 분 글 읽고...저희집도 올려봐요 10 |
저도 동참 |
2016/07/05 |
3,664 |
| 573417 |
순해보여서 일까요? 3 |
에공 |
2016/07/05 |
1,487 |
| 573416 |
혓바늘이 너무 아파서 온몸이 힘든데 병원가야할까요? 3 |
너무아파요 |
2016/07/05 |
1,450 |
| 573415 |
쿠*에서 구입한 공연 티켓 받는 방법(티켓팅 시간) 2 |
주니 |
2016/07/05 |
598 |
| 573414 |
폭스바겐 폴로 타보신분? 1 |
정 |
2016/07/05 |
811 |
| 573413 |
중1 아들 30일 방학동안 어찌보낼까요? 좋은곳 소개부탁드려요,.. 1 |
... |
2016/07/05 |
1,059 |
| 573412 |
82은 사소한걸로 남편 깍아내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14 |
123 |
2016/07/05 |
2,251 |
| 573411 |
봉사 찾아봐도 잘없는데..저만 못찾는건지요ㅠ_ㅠ 7 |
중1 |
2016/07/05 |
1,628 |
| 573410 |
지금 이 날씨에 딱 어울리는 노래 추천 해주세요 9 |
부탁 |
2016/07/05 |
880 |
| 573409 |
고딩 딸... 사춘기 끝나니 유아기같아요. 12 |
아놔 |
2016/07/05 |
5,143 |
| 573408 |
제 입속환경이 특이한가봐요ㅜㅜ(치석) 9 |
창창 |
2016/07/05 |
4,004 |
| 573407 |
일전 분가와 남편실직글 올린 사람입니다 남편하고 같이본다던..... 7 |
새댁 |
2016/07/05 |
3,555 |
| 573406 |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 돈값 할까요? 11 |
비싸다 |
2016/07/05 |
2,806 |
| 573405 |
자식 기말공부 시키다가 웃는 건지 우는 건지 10 |
개그맨 시킬.. |
2016/07/05 |
3,504 |
| 573404 |
제가 이기적인가요 31 |
시험 |
2016/07/05 |
5,830 |
| 573403 |
우리 강아지의 까칠한 버릇 3 |
후후 |
2016/07/05 |
1,812 |
| 573402 |
백남기 농민 ‘물대포 직사’ 명령자는 영등포경찰서장 6 |
영등포경찰서.. |
2016/07/05 |
921 |
| 573401 |
왜 자연바람이 선풍기 바람보다 훨 시원할까요? 2 |
궁금하다규 |
2016/07/05 |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