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팔 깁스하니 화장실이며 식사갖 아예 불가능해요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6-06-20 17:29:19
아들애 사고로 두팔 깁스했어요
화장실 갈때며 식사 심지어 얼굴가려워도
다 도우미를 해야하니 잠시 자리를 못비워요
혼자 소변이라도 가능토록 무슨 보조기구나
방법없을까요 넘 힘드네요
IP : 117.111.xxx.2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쓰세요
    '16.6.20 5:33 PM (110.47.xxx.246)

    반나절이라도사람쓰고 원글님은 쉬세요
    날도 더운데 병나요
    사람온시간에 목욕도시키고하면 되잖아요

  • 2. ㅇㅇㅇㅇ
    '16.6.20 5:35 PM (223.62.xxx.112)

    빤스 벗겨놓고 소변통을 구해서 고정시켜놓으세요.
    그것만 해결해도 어딘가요.

  • 3. 농담도 참
    '16.6.20 5:37 PM (110.47.xxx.246)

    고등학생을 빤스벗겨놓으라구요?

  • 4. ㅇㅇㅇㅇ
    '16.6.20 5:38 PM (223.62.xxx.112)

    자기방인데 어때요..

  • 5. 마자요
    '16.6.20 6:06 PM (1.220.xxx.197)

    저희 엄마가 넘어지면서 두 팔로 짚는 바람에 두 팔목이 다 부러졌는데요...히야..이게 정말 두 다리 다친거 보다 더 골때리는 상황이 되더군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간병인 한 달 붙였습니다. 아..정말 아무리 아들이라도 다 큰 남자애는 엄마가 건사하기 힘들어요. 정말 어쩐답니까.
    내가 다 가슴이 답답..죄송해요. 제가 도움말을 드릴 수도 없고, 정말 같은 답답함만을 알아드릴 수 밖에요.....어째요.

  • 6. ...
    '16.6.20 6:2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고등 남아면 엄마보다 훨씬 클텐데요.
    날도 더운데 어쩌나요?
    귀엽다는 간난쟁이도 더울때는 힘든데..
    엄마 몸살 나겠네요.

  • 7. ??
    '16.6.20 6:31 PM (122.35.xxx.21)

    원글에 고등학생이라는 말이 있나요???

  • 8. 죽순이
    '16.6.20 6:53 PM (61.72.xxx.214)

    저번 글에 고1 이고 자전거타다가 다쳤대요

  • 9. 오늘도
    '16.6.20 8:11 PM (115.139.xxx.56)

    넘 지쳐요
    간병인 알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10. ..
    '16.6.20 9:02 PM (112.140.xxx.23)

    병원가서 소변줄이라도 꽂아 달라하세요
    그래야 간병인도 쓰죠.
    매번 간병인한테 본인이 해달라고하기도 힘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662 돈걱정없이 비싸고 맛있는 음식점을간다면? 31 갈테다 2016/07/25 6,126
579661 옷 환불하러 가야하는데 문제는 결제를 2 ..... 2016/07/25 969
579660 이번 여름 휴가 계획어떻게 세우셨어요? 함께 풀어보아요. 1 나눔 2016/07/25 636
579659 볼륨매직하고 매직하고 가격이 같나요? 3 ... 2016/07/25 1,979
579658 이건희 성매매 취재한 김경래, 심인보 기자 2 노종면페북 2016/07/25 2,493
579657 만약 지진이 온다고 할때요 8 복숭아 2016/07/25 3,672
579656 이마트몰에서 계산법 8 헷갈림 2016/07/25 1,975
579655 비비꼬거나 시샘하는 멘트를 대놓고 하는 거요 6 시기심 2016/07/25 2,032
579654 방콕 자유여행 다녀오신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9 방콕 숙소... 2016/07/25 2,321
579653 도대체 싸드는 어쩌는 게 옳아요? 14 ..... 2016/07/25 1,838
579652 우아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7 사과 2016/07/25 3,402
579651 땀이 흐르기에 4 바다 2016/07/25 925
579650 네꼬 아쯔메 고양이 게임 마지막 고양이 누군가요? 1 다빈치미켈란.. 2016/07/25 566
579649 반려묘를 혼자두고 여행 8 괜찮겠죠 2016/07/25 2,210
579648 전기요금 고지서에 연체료는 뭔가요? 4 전기세 2016/07/25 3,211
579647 4인 가족 호텔 예약하려는데, 3인이 최대인원이면,,남은 1인은.. 15 로미 2016/07/25 14,374
579646 새시어머니의 오빠대접 17 신혼 2016/07/25 6,187
579645 모기 물린 자국이 한 달은 가는데 이런거 빨리 해결하는 방법 있.. 3 모기 물린 .. 2016/07/25 1,504
579644 워터파크 가는 저희에게 똥물에 몸담그러가냐고 하네요 27 .. 2016/07/25 6,346
579643 병문안을 가려는데... 2 현이 2016/07/25 695
579642 퍼왔어요'요즘 욕을 한바가지로 먹고있는 김배우 13 웃자구요 2016/07/25 6,489
579641 고양이 싫어하는 엄마랑 동물농장보는데 대박웃김ㅋㅋㅋ 3 ㅇㅇ 2016/07/25 2,555
579640 판교랑 분당 잘 아시는 분..고민입니다.ㅜ 7 쉽지 않네... 2016/07/25 2,886
579639 여섯 살 아이 잦은 거짓말..정상인가요 10 엄마 2016/07/25 1,671
579638 힐러리가 사드..한국에 반드시 배치한다..공약했네요 3 파파이스 2016/07/25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