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한 근육질 몸이면 보통 순산하나요?

^^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16-06-20 15:13:50
제목 그대로.. 궁금해서요.

아는 언니가 운동전공이냐는 소리 들을만큼 체력좋은 근육질인데 정말 순산했거든요.

운동영향인지 아님 그냥 체질이었던건지 싶어서요.

혹시 운동이 효과있으면 어떤종류로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임신 후 말고, 임신 전 운동이요~
IP : 39.7.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은 좋겠지만
    '16.6.20 3:23 PM (183.98.xxx.196)

    골반이 잘벌어자냐 안벌어자냐가 관건이죠

    근데 뭘 걱정 하심
    수술도 있구만

  • 2. 그렇다
    '16.6.20 3:24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고 합니다. 골반 주변 근육이 짧아지지 않고 탄력을 가질수록 순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필라테스나 요가가 그런 코어 강화 운동이에요.

  • 3. ^^
    '16.6.20 3:25 PM (39.7.xxx.106)

    아무래도 골반크기나.. 태아상태 등등 고려할점이 많긴 하네요 ㅠㅠ
    필라테스 요가가 해당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4. 친정어머니한테 물어보세요.
    '16.6.20 3:42 PM (125.128.xxx.64) - 삭제된댓글

    울엄마 저 배아프면 바로 병원가라고..
    길에서 어정거리면 길에서 애낳거나 택시에서 낳을거라고...ㅎㅎ
    엄마가 그러셨대요 ..순풍..
    엄마랑 저랑 완전 다른 체형이고 다른 얼굴이고.다른 성격인데도
    그런건 닮더군요.
    저 골반도 좁고 비실거리고,운동이라고는 안했었는데..
    첫애도 3시간 정도 진통..둘째는 거의 한시간만에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
    분만실로 가라고..

  • 5. 우와
    '16.6.20 3:50 PM (39.7.xxx.106)

    윗님... 부럽네요 ㅜㅠ

  • 6. 뚜앙
    '16.6.20 3:57 PM (121.151.xxx.198)

    아기 머리 크기도 영향을 주는것같아요

    의사가 저 첫애 낳았을때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기 머리가 크다구요
    낳는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순산했어요
    낳고보니 머리가 역시 크더군요 ㅎㅎㅎ

    근데 둘째는 낳을때 완전 순산
    경산이라 그런가했는데
    둘째는 머리가 작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073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5 ㅇㅇㅇ 2016/07/13 1,304
576072 뭐 줄때 2 2016/07/13 761
576071 고1 장차 자소서에 쓸수있는 캠프나 체험 봉사 같은거 어떻게 알.. 2 2016/07/13 1,530
576070 단원평가는 노상 백점인데 중간 기말은 평균 6 초5 2016/07/13 1,497
576069 요즘 지방시 나이팅게일 들고다녀도 되나요? 5 나이팅게일 2016/07/13 2,327
576068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 10 .. 2016/07/13 2,382
576067 솔직히 전 딸엄마인데 우리딸 결혼 안하면 제일 좋겠어요. 41 속마음 2016/07/13 9,514
576066 전업인데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근데... 8 ... 2016/07/12 3,201
576065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불참 의원 11 여대야소? 2016/07/12 1,025
576064 남편은 백수, 아내는 전업 그런데 월 수입은 천이상 35 만약 2016/07/12 19,524
576063 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21 어휴 2016/07/12 4,861
576062 휴대폰 자판에 화살표가 없어요 3 2016/07/12 1,798
576061 여자애들 뭣하러 무상교육해줘요? 고용은 왜 해요? 23 ... 2016/07/12 3,211
576060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2016/07/12 1,251
576059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참저렴 2016/07/12 5,906
576058 사십살 직장인 2 ㅇㅇ 2016/07/12 1,170
576057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2016/07/12 1,240
576056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경향 2016/07/12 1,116
576055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이중잣대 2016/07/12 5,235
576054 아들의 꿈 1 마구야구 2016/07/12 902
576053 저도 솔직해질께요 2 ........ 2016/07/12 1,507
576052 집주인이 만기가 지나도 전세금을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5 도와주세요 2016/07/12 2,042
576051 신라호텔 어반아일랜드같은 분위기 수영장 추천해주세요 6 2016/07/12 2,285
576050 잘 사는 사람들은 진짜 엄청나더라구요 42 ... 2016/07/12 26,982
576049 삼성갤럭시노트4 성인사이트감염 바이러스 6 ㅇㄹㅇ 2016/07/12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