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찜통 버려야할까요.
1. ..
'16.6.20 2:19 PM (210.217.xxx.81)그러게요 삶의 질이 ㅇ현저히 하강하네요
삼숙이만 버릴것같아요2. 먼저
'16.6.20 2:20 PM (58.229.xxx.28) - 삭제된댓글버리기 전에 그 찜통들 자기자리를 찾아보세요. 정 놓을 곳이 없고 일년동안 사용치않으면 버리겠지만,,
저도 미니멀라이프 실천 열심히 하다가 가족들이 찾는 것이 많아져서
일단 멈추고 다시 사기 시작 ㅠㅠ
내다버리기보다 자기자리 찾아주는 것 이것이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버린 것들 중에 후회되는 품목이 너무 많아요 ㅠㅠㅠㅠ3. 음
'16.6.20 2:29 PM (211.114.xxx.77)놓을 자리만 있다면 아예 쓰지 않는거면 몰라도 저 같음 둘것 같아요.
4. 그걸
'16.6.20 2:40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왜버려요...정리를 잘하시지.
5. 그런거
'16.6.20 2:41 PM (175.194.xxx.214)다 버리고 필요해서 다시 사면 그건 미니멀라이프가 아니고 돈ㅈㄹ이 되버리거든요...
저두 김장때만 쓰는 어청 큰 스텐용기2개랑 소쿠리3개가 정말 자리차지 많이하고 그런데..
버릴 수가 없네요6. 그런거
'16.6.20 2:42 PM (175.194.xxx.214)만두만들 때 쓰는 탈수기, 마늘갈때만 쓰는 커터기, 이거 정말 1년에 1-2번 쓰는 거네요..
7. 아이고
'16.6.20 2:47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그걸 왜버려요 정리를 잘하셔야지..미니멀은 살림만 미니멀이 아니라 생활도 미니멀이어야 가능합니다
김장하고 밥잘차려먹고 빨래삶는 집이 미니멀라이프한답시고 다버리면 진짜 돈ㅈㄹ..정리를 쌈박하게해서 집분이기를 미니멀처럼 보이게 하세요8. 아이고
'16.6.20 2:48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그걸 왜버려요 정리를 잘하셔야지..미니멀은 살림만 미니멀이 아니라 생활도 미니멀이어야 가능합니다
김장하고 밥잘차려먹고 빨래삶는 집이 미니멀라이프한답시고 다버리면 진짜 돈ㅈㄹ..정리를 쌈박하게해서 집분위기를 미니멀처럼 보이게 하세요9. ㄴㄴ
'16.6.20 3:05 PM (119.150.xxx.97)ㅎㅎ 저 삼숙이 필요한뎅,,ㅎㅎ
10. 열풍
'16.6.20 3:06 PM (183.109.xxx.87)이것도 한때에요
결국 미니멀도 심하면 손해라는거 답 나오지 않나요?
미니멀이랍시고 유명한 블로그 가보니 정말 욕나오더라구요
옷장이 무슨 콘도에 여행간것도 아니고 열벌 남겨두고 자랑스레 사진찍고
버린건 내꺼 아니니 그렇다쳐요
분명 다시 사들일거 뻔한거 초등생도 알겠더라구요11. ..
'16.6.20 3:12 PM (124.61.xxx.210) - 삭제된댓글미니멀이 좀 제대로 이해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자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미니멀이 맞는것인데 요즘은 유행하듯 누가 덜 가지나 내기하는 것 같아요.
어제 관련 책 하나 발견했는데
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한 삶 ? 이라는 책인데
이 저자가 말하는 미니멀이 맞는듯 싶어요.
자기 생활 양식에 맞게 줄이는 삶이요.12. 미니멀
'16.6.20 4:31 PM (203.226.xxx.3) - 삭제된댓글심플하게 산다 책에 솔직하게 나와요
심플하게 살려면 돈 더 든다고.13. 그거
'16.6.20 4:33 PM (59.8.xxx.254) - 삭제된댓글혹시 물 안나올때 받아두려 비상으로라도 있어야 겠구만요^^
14. ㅇ
'16.6.20 6:25 PM (112.168.xxx.26)하나정도는 나둬야겠든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6434 | 언니쓰~라미란이 주인공이네요 11 | 우와‥ | 2016/07/14 | 6,132 |
| 576433 | 강아지들 키위 먹으면 토 잘 하나요. 3 | . | 2016/07/14 | 1,371 |
| 576432 | 나이 많은 서양남자가 어린여자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18 | ??? | 2016/07/14 | 10,232 |
| 576431 | 흑설탕팩 후기 3 | 일단감사 | 2016/07/14 | 3,786 |
| 576430 | 내과진료할때맨살을만져본건 11 | 환자 | 2016/07/14 | 2,668 |
| 576429 | 고양이 잘 보는 동물병원 12 | vv | 2016/07/14 | 2,316 |
| 576428 | 옆집 실외기 소음이요. ㅠ 6 | 옆집 | 2016/07/14 | 4,352 |
| 576427 | 전 휴가내고 아줌마 집에 보내고 전업맘의 생활할 때가 종종 있는.. 4 | 이상하다 | 2016/07/14 | 2,382 |
| 576426 | 저렴한 창문형 에어컨 말인데요. 10 | 에어컨 | 2016/07/14 | 3,271 |
| 576425 | 약간19)질정 넣어보신분들께만 여쭐게요 13 | 궁금 | 2016/07/14 | 7,012 |
| 576424 | 한국의 글로벌 컴퍼니 vs 해외취업 20 | 요미 | 2016/07/14 | 2,226 |
| 576423 | 우울증 치료 도움 부탁드려요 2 | 당근 | 2016/07/14 | 1,170 |
| 576422 | 맞벌이 맘의 하루 6 | 어느 | 2016/07/14 | 2,141 |
| 576421 | 솔직히 성주군민들 너무 이기적이에요 94 | 말이야 | 2016/07/14 | 15,608 |
| 576420 | 외국도 듣보잡 연예인이라도 수입이 엄청나나요?? 2 | 라디오스타 | 2016/07/14 | 2,049 |
| 576419 | 사랑과 영혼 다시 보니 데미무어 참 예뻤네요 7 | 영화 | 2016/07/14 | 1,923 |
| 576418 | 비번 바꾸기 2 | 82 | 2016/07/14 | 689 |
| 576417 | 원터치모기장 7 | /// | 2016/07/14 | 1,109 |
| 576416 | 보풀안나는 화장솜이랑 면봉? 글구 바이오더마클렌징워터요 4 | 화장솜면봉 | 2016/07/14 | 2,109 |
| 576415 | 바쁘다는 상대의 말이 상처가 되네요. 16 | 그녀 | 2016/07/14 | 7,797 |
| 576414 | 신이 어딨냐 | 무교 | 2016/07/14 | 621 |
| 576413 | 미국 이민 가서 교회 안나가면 자리잡기 어려운가요? 18 | 고민 | 2016/07/14 | 4,308 |
| 576412 | 노트북 사려는데 두개 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6 | 제발 | 2016/07/14 | 1,356 |
| 576411 | 에릭 홀릭 했어요 11 | .... | 2016/07/14 | 2,248 |
| 576410 | 운빨 제수호 흑흑 18 | 운빨 | 2016/07/13 | 2,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