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다들 뭐 해 드시고 사세요?

아줌마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16-06-20 08:42:45

요즘은 키톡에 글도 자주 안 올라 오고...

다들 뭐  해 드시고 사시는 지...  궁금해요.


저희는 오늘 저녘은 남편이 감기 기운이  있다 해서, 경상도씩 매운 소고기국 (콩나물 넣고) 해 먹엇고요.

어제는 사 먹었고요.

그제는 소고기 된장찌게, 그그제는 짜장면, 그 그그제는 고등어 구워 먹고요....

장 보러  가도 다 거기거 거기 처럼 보이고요.

IP : 68.174.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0 8:53 AM (121.143.xxx.125)

    저는 요즘
    1. 가지볶음 2. 마늘쫑데쳐서 무침 3. 쑥갓 듬뿍 어묵탕 4. 계란국 5. 짜장밥 6. 카레밥 7. 야챔 햄 볶음 8. 스파게티 9. 된장찌게 10. 콩나물무침 11. 시금치나물 12. 라면 13. 육수끓여서 쌀국수 14. 계란볶음밥 15. 청국장 16. 김자반 낫또 비빔밥 등등 해먹었어요.
    가끔 마트에서 피자도우에 피자토핑 올려서 피자 만들어먹거나 쿠키가루 사다가 쿠키반죽해서 구워먹거나 하고요. 애들이 있어서 해달라는거 위주로 해주네요.

  • 2. 김치찌게
    '16.6.20 8:58 A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 먼저 볶다가 김치 물 김치속이랑 국물 더 첨가해서 끓여요. 두부도 있으면 넣고요.
    울외장아찌랑 김구워 놓은 것 사다가 먹고,
    오이부추김치도 꺼내놓고요.
    외출했다가 순대국 포장해와서 먹기도해요.
    냉면 사다가 해먹을까 생각중이였어요.

  • 3. ...
    '16.6.20 9:01 AM (121.157.xxx.33) - 삭제된댓글

    나물요리 주로 하구요 주말에 냉장고 털다보니 생각도 없던 육개장 끓였는데 참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지 담갔고 양파장아찌도 담그고 참.. 요새 상추가 맛있네요
    이집 저집에서 너무 많다라며 나눠주시는데 잘 먹고있습니다

  • 4. ....
    '16.6.20 9:02 AM (121.143.xxx.125)

    전 아침에 햄, 어묵, 파프리카랑 마늘, 파, 파마산치즈, 파슬리가루 넣고 볶아먹었어요.
    아침은 무조건 하기 쉽게 간단하게 볶음반찬이나 볶음밥, 아님 낫또비빔밥에 계란국 정도 하고 있고요.
    이것저것 맛있는거 생각안나면 전 대충해먹거나 굶어요. 제 배가 고파지면 슬슬 먹고 싶은게 떠오르더라고요. ㅋㅋㅋ 참, 요즘 조그마한 영계사서 닭곰탕 끓여서 먹어도 좋던데요.

  • 5. 혼밥
    '16.6.20 9:34 AM (125.182.xxx.27)

    혼자밥먹으며 혼자일하는사람인데
    주로 생선구이ᆞ국 밥먹기전생마조금씩먹어요
    국물떡뽁기 냉면등도해먹고
    가끔사먹구

  • 6. 듲ㅅ
    '16.6.20 9:57 AM (183.103.xxx.81)

    머위잎 삶아서 쌈 싸먹고 청국장 불고기 가지나물 먹었어요 엄나무 넣고 닭도 삶고 홍어삼합도 먹었네요 고추장물이랑 강된장도 만들어볼까 싶네요 냉동한치 사서 제주도식 한치물회도 하고요

  • 7. ..
    '16.6.20 9:57 AM (180.230.xxx.34)

    저도 혼밥인데요
    어젠 마트에 주꾸미양념된거 사와서 볶아먹고 또 밥볶아먹고 달걀찜 열무김치 저녁땐 마찬가지로 장어양념된거
    사와서 구워먹고 지난주에는 춘천닭갈비 사다가 며칠 먹었네요 오이지무쳐 먹고 등등

  • 8. 마모스
    '16.6.20 11:49 PM (115.136.xxx.133)

    정말 부지런들 하시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666 봉사 찾아봐도 잘없는데..저만 못찾는건지요ㅠ_ㅠ 7 중1 2016/07/05 1,628
573665 지금 이 날씨에 딱 어울리는 노래 추천 해주세요 9 부탁 2016/07/05 880
573664 고딩 딸... 사춘기 끝나니 유아기같아요. 12 아놔 2016/07/05 5,143
573663 제 입속환경이 특이한가봐요ㅜㅜ(치석) 9 창창 2016/07/05 4,001
573662 일전 분가와 남편실직글 올린 사람입니다 남편하고 같이본다던..... 7 새댁 2016/07/05 3,554
573661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 돈값 할까요? 11 비싸다 2016/07/05 2,805
573660 자식 기말공부 시키다가 웃는 건지 우는 건지 10 개그맨 시킬.. 2016/07/05 3,503
573659 제가 이기적인가요 31 시험 2016/07/05 5,829
573658 우리 강아지의 까칠한 버릇 3 후후 2016/07/05 1,812
573657 백남기 농민 ‘물대포 직사’ 명령자는 영등포경찰서장 6 영등포경찰서.. 2016/07/05 921
573656 왜 자연바람이 선풍기 바람보다 훨 시원할까요? 2 궁금하다규 2016/07/05 1,250
573655 자녀 조기유학으로 기러기 생활하면 결과가 어때요? 13 사랑 2016/07/05 4,304
573654 보이스피싱인데 법원에 내가 고소한건이 배달됐다는 황당한 문자가 .. 1 이거 2016/07/05 1,097
573653 혹시 소방 안전관리자 이런 시설쪽으로 근무하는분 계신가요? 6 .. 2016/07/05 1,584
573652 스테인레스냄비 세척은 뭐로하나요 6 삼산댁 2016/07/05 2,501
573651 why 한국사 2010년도 중고책 내용은 같은가요? 1 잘될 2016/07/05 1,036
573650 근로소득자에게 부양가족이라하면 1 부양가족 2016/07/05 653
573649 방송에 배드민턴 이용대가 나오는데... 8 ..... 2016/07/05 2,746
573648 흑설탕 요구르트팩 엿됐어요 ㅠㅠ 23 ㅏㅏ 2016/07/05 4,231
573647 뭉친 어깨를 푸는 비법 목침 5 정보 2016/07/05 2,867
573646 대상포진 후유증있나요? 대상포진 잘아시는 분이나 약사분 계.. 10 Eeee 2016/07/05 4,512
573645 공복을 지켜 먹어야하는 약이 있는데, 물도 마시면 안 될까요? 2 어려워요 2016/07/05 739
573644 서울 힐튼호텔에서 일본 자위대 행사 한다네요 7 나라꼴 2016/07/05 1,001
573643 첫 애 몇 살에 낳으셨나요? 19 님들 2016/07/05 3,447
573642 역세권 소형이란?? 24평? 32평? 4 11 2016/07/05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