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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다들 뭐 해 드시고 사세요?

아줌마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6-06-20 08:42:45

요즘은 키톡에 글도 자주 안 올라 오고...

다들 뭐  해 드시고 사시는 지...  궁금해요.


저희는 오늘 저녘은 남편이 감기 기운이  있다 해서, 경상도씩 매운 소고기국 (콩나물 넣고) 해 먹엇고요.

어제는 사 먹었고요.

그제는 소고기 된장찌게, 그그제는 짜장면, 그 그그제는 고등어 구워 먹고요....

장 보러  가도 다 거기거 거기 처럼 보이고요.

IP : 68.174.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0 8:53 AM (121.143.xxx.125)

    저는 요즘
    1. 가지볶음 2. 마늘쫑데쳐서 무침 3. 쑥갓 듬뿍 어묵탕 4. 계란국 5. 짜장밥 6. 카레밥 7. 야챔 햄 볶음 8. 스파게티 9. 된장찌게 10. 콩나물무침 11. 시금치나물 12. 라면 13. 육수끓여서 쌀국수 14. 계란볶음밥 15. 청국장 16. 김자반 낫또 비빔밥 등등 해먹었어요.
    가끔 마트에서 피자도우에 피자토핑 올려서 피자 만들어먹거나 쿠키가루 사다가 쿠키반죽해서 구워먹거나 하고요. 애들이 있어서 해달라는거 위주로 해주네요.

  • 2. 김치찌게
    '16.6.20 8:58 A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 먼저 볶다가 김치 물 김치속이랑 국물 더 첨가해서 끓여요. 두부도 있으면 넣고요.
    울외장아찌랑 김구워 놓은 것 사다가 먹고,
    오이부추김치도 꺼내놓고요.
    외출했다가 순대국 포장해와서 먹기도해요.
    냉면 사다가 해먹을까 생각중이였어요.

  • 3. ...
    '16.6.20 9:01 AM (121.157.xxx.33) - 삭제된댓글

    나물요리 주로 하구요 주말에 냉장고 털다보니 생각도 없던 육개장 끓였는데 참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지 담갔고 양파장아찌도 담그고 참.. 요새 상추가 맛있네요
    이집 저집에서 너무 많다라며 나눠주시는데 잘 먹고있습니다

  • 4. ....
    '16.6.20 9:02 AM (121.143.xxx.125)

    전 아침에 햄, 어묵, 파프리카랑 마늘, 파, 파마산치즈, 파슬리가루 넣고 볶아먹었어요.
    아침은 무조건 하기 쉽게 간단하게 볶음반찬이나 볶음밥, 아님 낫또비빔밥에 계란국 정도 하고 있고요.
    이것저것 맛있는거 생각안나면 전 대충해먹거나 굶어요. 제 배가 고파지면 슬슬 먹고 싶은게 떠오르더라고요. ㅋㅋㅋ 참, 요즘 조그마한 영계사서 닭곰탕 끓여서 먹어도 좋던데요.

  • 5. 혼밥
    '16.6.20 9:34 AM (125.182.xxx.27)

    혼자밥먹으며 혼자일하는사람인데
    주로 생선구이ᆞ국 밥먹기전생마조금씩먹어요
    국물떡뽁기 냉면등도해먹고
    가끔사먹구

  • 6. 듲ㅅ
    '16.6.20 9:57 AM (183.103.xxx.81)

    머위잎 삶아서 쌈 싸먹고 청국장 불고기 가지나물 먹었어요 엄나무 넣고 닭도 삶고 홍어삼합도 먹었네요 고추장물이랑 강된장도 만들어볼까 싶네요 냉동한치 사서 제주도식 한치물회도 하고요

  • 7. ..
    '16.6.20 9:57 AM (180.230.xxx.34)

    저도 혼밥인데요
    어젠 마트에 주꾸미양념된거 사와서 볶아먹고 또 밥볶아먹고 달걀찜 열무김치 저녁땐 마찬가지로 장어양념된거
    사와서 구워먹고 지난주에는 춘천닭갈비 사다가 며칠 먹었네요 오이지무쳐 먹고 등등

  • 8. 마모스
    '16.6.20 11:49 PM (115.136.xxx.133)

    정말 부지런들 하시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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