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한테 친정 치부 얘기하는게

점셋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6-06-19 22:10:20


삐뚤어진 남동생 과거,

여우같고 속물스런 여동생,

등등이요,

10년간 참고 말 안하다가,

가족모임할때 만나게 되면 저도모르게 여동생이나 남동생한테 말이 곱지 않게 가다보니

남편은 의아해하고,





한때 이런적이 있어요,

여동생과 저와 친청 아빠게 무슨 일이 있어서 돈 백씩 드리기로 했어요,

저는 타지에 살아거 같은 지역이 사는 동생한테 돈을 송금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저한테는 아무말없이 아빠께 130만원만 드린걸 그후 한달후즘 알았어요,

여동생한테 화가났지만 지난일이고, 여동생이 하는말이 자기는 평소 친정에 그만큼 해서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그점은 알고 있지만 처음 약속과 다른데,여동생과 지난일로 뭐라하기 뭐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 제속엔 분노가 남았는지 여동생만 보면 틱틱 대게 되더라구여,

제가 부족해서 그런걸 알아요,

이번에 처음으로 남쳔에게 얘기을 했어요,

그런일이 있었고,제가 그때 제대로 말못하고 넘긴게 쌓였나보다 말하니,

남편도 세게 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서 여동생한테 그럼 진작에 왜 상의 하지 않았냐 ?등이나 

말해보자 않고 저보고 꽁하다네요ㅠ

그렇죠,회피유형인 제가 문제지만, 저라면 여동생처럼 행동라지 않았을거고ㅡ전 이해가 안된다 말하니

남편은 그걸 틀리다로 생각하지말고 나와다르다로 받아들이라는데,

제가 양심이 없는거지, 그게 왜 다른거냐? 난 그렇기 살지도 않을거고 그건 옳고 그름에서 옳은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하니 남편은 저를 이해못하네요ㅠ

제가 그리 고리타분하고 남과다름을 인정 못하는게 맞나요?

IP : 112.148.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6.6.19 10:12 PM (112.148.xxx.72)

    여동생의 평고 그만큼 했다는 말은 자기는 나보다는 자주 친정에 간다는 말이죠,
    찾아가는건 가는거고, 둘이 처음 약속한게 있는데 ,
    동생의 사고가 이해되시나요?

  • 2. ㅂㅁㄱ
    '16.6.19 10:25 PM (49.164.xxx.133)

    그럼 어쩌자고요
    남편말마따나 다른거다 하고 넘겨야지 내가 옳고 동생은 틀렸다하면..초딩도 아니고 해결이 나나요
    동생은 생각이 지금 언니랑 다르잖아요
    다르니 다음부터는 같은 행동 반복 안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840 다이어트할때 소고기나 닭고기먹잖아요 하루에 몇g정도 먹는거예요?.. 8 ... 2016/06/19 2,502
568839 리모델링 천장 높일까요? 8 비빔국수 2016/06/19 3,050
568838 도대체 44사이즈, 옷을 어디서 사야 14 하나요? 2016/06/19 4,163
568837 (질문)엠브로졸리 허니 오프라인 구입가능한 곳 심부름 2016/06/19 825
568836 카드 각자 계산에 대해... 22 .. 2016/06/19 4,686
568835 어린아이들 미술학원 보내면 안좋다던데 왜일까요..? 13 Gh 2016/06/19 4,473
568834 저 페이팔 사용방법 좀 알려주세요. 2 국제바보 2016/06/19 1,050
568833 경찰 박유천 전담팀 12명으로 늘어나,지원인력 2명 대기..곧박.. 5 어머 2016/06/19 3,311
568832 초미풍 선풍기 만족하시는 제품 추천 좀 해주세요. 대우것 완전 .. 10 . 2016/06/19 4,620
568831 2주일정도 여행시 화초 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9 ... 2016/06/19 1,574
568830 계란만 장조림 어케 하나요? 12 방법 2016/06/19 2,822
568829 계란 장조림 자르는 채? 그걸로 생닭가슴살 잘라질까요? 2 요리사 2016/06/19 977
568828 충남대 정문앞 식사장소 추천부탁드려요. 4 저녁식사 2016/06/19 1,181
568827 친정 가족이 점점 남같네요 18 ... 2016/06/19 7,447
568826 경기도 안성에서 천안 얼마나 걸리나요? 4 시간 2016/06/19 1,007
568825 아들도 있는데,,,(정말심각) 51 tkf 2016/06/19 23,497
568824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 차라리 도입 부도 꺼내지 말 던 가 7 답답 2016/06/19 1,564
568823 출판단지 단체로 갈 만한 집 있을까요 4 직원 2016/06/19 976
568822 골프치시는분들, 강사랑 처음 필드나갈때 비용 혹시 얼마드셨나요?.. 1 미나리2 2016/06/19 2,891
568821 저아래 출장가방 뒤져서 콘돔나왔다는 글 12 ... 2016/06/19 5,657
568820 고등학교 1학년 자퇴후 재입학때문에 여쭤보려구요 8 여쭤요 2016/06/19 19,236
568819 캡틴코리아 누글까요 16 복면가왕 2016/06/19 3,389
568818 영국 망해가는 중인가요? 18 --- 2016/06/19 6,492
568817 방금 리무웃겨서요 13 ㅇㅇ 2016/06/19 2,112
568816 아들이 6세 7세 둘인데요. 아빠가 맨날 바쁘고 애들이랑 안놀아.. 11 아들둘맘 2016/06/19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