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린 청양고추로 뭘 할까요?

연주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16-06-19 20:18:04
친정엄마가 보내준 작년 얼린 청양고추가 냉동실의 거의 반을 차지해요 ㅜㅠ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 냉동실은 좁고..
얼린 청양으로 고추장물해도 될까요?
이걸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주세요

IP : 124.49.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6.19 8:24 PM (39.113.xxx.52)

    고추장물은 어차피 끓이는거니까 괜찮지않을까요?
    시험삼아 조금만 해보세요.
    그리고 매운거 잘 드시면 부추전에 매운고추 듬뿍 넣고 부쳐보세요.
    친정엄마가 그걸 참 좋아하셨는데 어릴땐 그매운걸 무슨맛으로 먹을까했는데 그게 식어도 쫄깃쫄깃 밥반찬으로도 좋대요.

  • 2.
    '16.6.19 8:25 PM (180.68.xxx.71)

    매운거 좋아해서 모든음식에 듬뿍넣는데..
    금방 줄더라구요~
    매운거 안좋아하시나봐요?

  • 3. ㅇㅇ
    '16.6.19 8:27 PM (49.142.xxx.181)

    그냥 얼지 않은 고추랑 똑같이 쓰시면 됩니다.
    언채로 조리하세요.

  • 4. 부러워요
    '16.6.19 8:52 PM (182.225.xxx.251)

    전 청양고추 많이 쓰거든요
    거의 모는 모든 음식에 넣어요

  • 5. kara
    '16.6.19 9:19 PM (222.235.xxx.173)

    저희 가족 모두 조금이라도 매운 거 전혀 못 먹는데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전복장,게장등 각종 장조림에 몇 개씩 넣으니까 맛이 확 살고 안 맵네요. 저도 냉동된 매운 고추 많았는데 조금씩 음식에 넣으니 다 없어졌어요.

  • 6. ....
    '16.6.19 9:25 PM (39.117.xxx.185)

    육수, 각종 조림 ,찌개 국 멸치볶음 볶음밥 계란말이 고추잡채 전부칠때등등 냉동실엔 항상 청양고추 얼려놓고 쓰고있어요.

  • 7. 연주
    '16.6.19 9:55 PM (124.49.xxx.83)

    아직 아이도 어려 밑반찬도 같이 먹으니 반찬애 청양을 넣을수도 없고..아이고..^^
    시험삼아 고추장물 한번 해 볼께요..

  • 8. 쫑쫑
    '16.6.19 10:31 PM (121.175.xxx.144)

    썰어 밀가루 된장에 고추장 약간해서 고추전도 좋을 듯.
    숟가락으로 떠서 조그마하게.
    시골 갈 때마다 어머님이 해주시는데 완전 밥도둑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083 바디프랜드 상담원 3 바디프랜드 2016/07/23 1,613
579082 알바 시급 1만원하면... 5 2016/07/23 2,281
579081 나이든 여자의 아우라~ 14 자신감 2016/07/23 9,454
579080 그 언니쓰라는 프로 왜하는건가요? 18 .. 2016/07/23 8,125
579079 팔꿈치가 검은데 8 ㅇㅇ 2016/07/23 2,939
579078 오즈의 마법사 1939년 작품 ..지금 봐도 명작이에요 5 ㄱㄱ 2016/07/23 1,196
579077 시간의 불편함 때문에 제 위주로 사람을 만나요 19 돈독 2016/07/23 3,891
579076 이건희 이야기나와서 그러는데 걍 성매매 자체를 합법화시키면 안되.. 16 ㅇㅇ 2016/07/23 6,163
579075 아우디 씨엪 이진욱이네요. 3 크하하 2016/07/23 4,578
579074 여자들에게 좋은 팁 ㅇㅇ 2016/07/23 1,213
579073 사람 성격은 언젠가는 나타나네요.| 2 888 2016/07/23 2,210
579072 전도연 시술 안받은 얼굴 자연스럽네요 12 배우 2016/07/23 6,989
579071 해군이 삼성물산에 물어준 돈.. 34억5천만원 제주해군기지.. 2016/07/23 907
579070 자꾸 나보고 가정부일,대리효도 시키지말라고 징징대는 아내에게 32 ㅇㅇ 2016/07/23 7,897
579069 일본 갔다와서 드는 생각들... 83 @- @ 2016/07/23 21,171
579068 다들 이건희 할배가 회삿돈으로... 16 .... 2016/07/23 5,085
579067 슬라이딩 붙박이장 업체 추천부탁해요~~서초, 강서지역업체 ( 엔.. 영맘 2016/07/23 1,403
579066 전세 계약 좀 알려주세요 3 전세난민 2016/07/23 826
579065 자식 차별 6 컴맹 2016/07/23 2,296
579064 술집년 데리고 사는 남편 동문선배 6 남자새끼란 2016/07/23 8,054
579063 아파트 거주자는 담배 어디서 피나요? 17 흡연주부 2016/07/23 7,442
579062 채끝살..중딩 애들 잘먹는데 ..넘비싸요ㅠ_ㅠ 16 고기 2016/07/23 4,066
579061 분노조절 못하고 욱하는 남편과 계속 살아야하나요? ㅠ 6 kima 2016/07/23 3,321
579060 경찰청의 선전 포고 “길거리 추근댐은 엄연한 혐오 범죄” 힐러 2016/07/23 719
579059 혹 아이폰6플러스에서 인스타번역보기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2 몽쥬 2016/07/23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