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라1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16-06-19 14:29:38

제목대로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집에 선물로 들어온 식용유가 많은데 이제껏 청소하는 아주머니들 
나눠 드렸는데 오늘보니 식용유가
더 있었나봐요.
2014년 유통기한인것도 있고 2015년인 것도 있고 많이 있는데 아파트 살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이걸 어떻게 처리하는지
바빠서 비누 같은 건 만들 시간도, 관심도 없습니다.
화장실 변기에다 흘려버리는 건 우유도 그런 짓은 안 해서
찜찜하고 이거 어떻게 하는지
그러다 보니 큰 튀김집 기름은 그 많은 기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하네요.

외국에서 살 때보다 큰 병원식당이나 이런 곳은 그것만 거둬하는 업체가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신문에다 부어버릴 정도로 적은 양도 아니라서 물어봐요.
IP : 121.162.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9 2:32 PM (121.185.xxx.141)

    지역 카페 같은데 드림한다 올리면 혹시 비누 만드시는 분들이 가져다 쓸 수도 있고.. 아니면 근처 아파트 단지 쓰레기 버리는 곳에 폐유 수거하는데가 있는지 수소문해보세요.

  • 2.
    '16.6.19 2:45 PM (58.125.xxx.249)

    아까워라. 비누 만들면 좋은데요. 비누 만들어서 그냥 빨래비누로 팍팍 쓰시면 되는데. 가까우면 제가 가서 비누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 3. 그럼 드림을 하면 되나요?
    '16.6.19 2:58 PM (121.162.xxx.87)

    비누 맘ㄴ드시는 분한테?
    지역 카페도 모르고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그걸 구하는 것도 일이겠어요.

  • 4.
    '16.6.19 3:26 PM (210.90.xxx.109)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면 폐유 버리는통 알려줘요

    저도 5년살았는데 버릴때물어보고 처음 눈에들어오더라규요
    무슨 드럼통처럼ㅋ

  • 5. 크린징
    '16.6.19 5:56 PM (116.34.xxx.76)

    화장지울때 쓰세요.

  • 6. 집 근처에
    '16.6.19 11:11 PM (68.80.xxx.202) - 삭제된댓글

    커다란 아파트 단지가 있다면 폐유모으는 통이 있을거예요.
    거기다 갖다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43 나이가 드니까 찬물이나 찬거에 민감해지네요;;; 8 현이 2016/06/19 1,870
568742 자식에게 맞는 부모심정은 11 ㅠㅠ 2016/06/19 3,604
568741 김관홍 잠수사를 기리는 박주민 의원의 추도사 5 ... 2016/06/19 1,400
568740 남자유형-연애고민이예요 28 2016/06/19 4,639
568739 영국 사시는 분들이나 사정 아시는 분들 브렉시트 어찌 될것 같나.. 9 브렉시트 2016/06/19 3,014
568738 아가씨 6 2016/06/19 2,435
568737 김어준의 파파이스 103회 나왔어요~ 10 알림. 2016/06/19 1,612
568736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7 ... 2016/06/19 3,477
568735 이제훈. 김성균 나오는 탐정 홍길동 보신 분~ 8 영화 2016/06/19 2,020
568734 심리치료? 신경정신과? 고민이에요 답변좀주세요 22 S2 2016/06/19 3,524
568733 늘 비슷한 스타일의 옷 입으면 안되요? 5 옷스타일 2016/06/19 3,245
568732 굿네이버스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9 ... 2016/06/19 2,573
568731 올해 설때있었던 일 5 참내 2016/06/19 1,648
568730 가끔 몸에 나는 긴~~흰털 한가닥 5 흰털 2016/06/19 15,726
568729 자식 공부 맘 접은 분들 몇학년쯤이었나요? 3 ... 2016/06/19 3,217
568728 운전연수강사나 헬스클럽 트레이너에게 끌리는 까닭 5 이유 2016/06/19 6,337
568727 안철수는 남자 박근혜이다. - 황상민박사의 심리분석-김어준의 파.. 18 심리분석 2016/06/19 4,275
568726 아주 오래전 드라마들이 넘 보고싶어요 26 ... 2016/06/19 4,585
568725 성시경 노래듣고있어요. 13 2016/06/19 2,431
568724 편의점 도시락이 cj 햇반 미역국밥(곰탕국밥) 보다 건강에 좋을.. 4 편의점 2016/06/19 2,588
568723 디마프 - 보석같은 드라마네요.. 2 ㅓㅓ 2016/06/19 2,715
568722 자기 자신이랑 노는 게 행복한 분 있으신가요? 9 .... 2016/06/19 3,090
568721 13~17살 자녀분의 학부모님들~ 8 .. 2016/06/19 3,015
568720 베란다 확장하는게 나을까요? 37 이사 2016/06/19 5,155
568719 충동적으로 카톡 보내고 싶어요. 49 충동 2016/06/19 2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