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추가 남자 정력에 좋다고 하잖아요, 여자도 마찬가지일까요?

...............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16-06-19 09:47:41
제가 부추가 몸에 좋다는 얘길 듣고 한동안 약처럼 많이 먹었어요. 
그것때문인지 생체리듬이 달라서였는지 모르겠으나 욕구가 평소와 다르더라구요. 변강쇠 못지 않을 정도. 
그래서 끊었거든요. 또 그것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요즘은 욕구 제로예요. 그때는 제가 아쉬울 때고 지금은 남편이 아쉬워하죠. 
이거 부추의 영향 맞을까요? 맞다면 아직 남아 있는데 안먹으려구요. 욕구가 강한게 결코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IP : 175.112.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9 9:51 AM (112.140.xxx.23)

    속이 찬 사람이랑 고혈압에 좋고,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원기회복에도 좋은데..님이 말한건 잘 모르겠네요. 생각해보질 않아서 그런가?

    암튼...40대 넘어가니 잠자리는 안하는게 편하네요 ㅎ

  • 2. ..
    '16.6.19 10:0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드시고 서로 아쉽지않게 사세요.
    아쉬움이 떠오르던 젊은 나이가 좋은겁니다

  • 3. ㅇㅇㅇ
    '16.6.19 10:23 AM (58.237.xxx.109)

    부추는 누구에게나 다 좋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혈액순환, 장건강과 변비에 좋고 간기능에 좋아 몸에 독소를 제거하고 노폐물을 제거해주죠. 그리고 고혈압에도 좋고요 철분이 많아빈혈에도 좋습니다.

  • 4. 흠...
    '16.6.19 10:49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부추보단 장어가 정력에 더 좋쵸.

  • 5. 음 그렇게 좋다니
    '16.6.19 11:07 AM (175.112.xxx.180)

    다시 복용 해볼게요.^^ 부작용이 옹녀라니...

  • 6. 시들
    '16.6.19 12:20 PM (119.71.xxx.132)

    시들어가는 부추
    부추전 부쳤습니다 감사해요

  • 7. ,,,,,
    '16.6.19 9:14 PM (148.74.xxx.15)

    전에 암말기 환자분 부추를 야쿠르트에 갈아서 매일 마시고 완치되서 병원가보니 피가 너무 깨끗하다고
    뭘했냐고 했다고 그래서 온가족이 부추와 야쿠르트 먹는데 잔병치레가 없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836 절간같은 동네에서 소리지르는 애들 4 아우... 2016/06/19 1,573
568835 대명콘도 오션월드 가는데 체험학습신청서에 뭐라고 써야할까요 8 지혜 2016/06/19 4,390
568834 마트 직화짜장면 맛있네요 fff 2016/06/19 940
568833 박유천 새로운 찌라시. 70 대반전 2016/06/19 64,470
568832 공기청정기 추천해주세요. 폐가 약해서 ... 14 공기청정기 2016/06/19 5,331
568831 울동네 미녀가 많아요 9 맥도널 2016/06/19 3,625
568830 자궁 근종으로 유명한 의사분(대학병원이나...) 추천 좀 부탁드.. 11 자궁 2016/06/19 7,337
568829 머리 어떻게 감으시나여? 11 샤방샤방 2016/06/19 3,530
568828 리마인드 웨딩 5 다시해보고싶.. 2016/06/19 1,666
568827 다이어트 중인데 넘 많이 먹은거 같아요ㅠ 6 ... 2016/06/19 1,981
568826 그냥 머리가 띵~하게 아픈것도아니고 어지러운것도 아닌건 왜그럴까.. 1 혹시 2016/06/19 958
568825 어제 공심이 마지막 장면 4 미녀 공심이.. 2016/06/19 1,907
568824 수건에서 냄새나요 ㅠㅠ 30 카멜리앙 2016/06/19 10,198
568823 저는 강원도.양양 1박2일 했어요 5 여행기 2016/06/19 2,965
568822 만나기 전에 카톡만 주고 받는다고 짜증난다고 하다가 오늘 만났어.. 15 8556 2016/06/19 4,033
568821 하나고에 대해 아시는 분 1 ..... 2016/06/19 2,295
568820 아침을 먹으면 더 배가 고픈 것 같아요 5 궁금 2016/06/19 4,140
568819 내가 받는 사랑보다 내가 줬던 사랑이 더 그립네요. 5 그리워 2016/06/19 1,532
568818 동남권 신공항 논란: 가덕도? or 밀양? SNS 반응 ... 2016/06/19 715
568817 세월호796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곡 가족 품으로 오시기를.. 6 bluebe.. 2016/06/19 609
568816 38일된 아기 안고 엉엉 울었어요 ㅠㅠ 22 초보엄마 2016/06/19 8,951
568815 한부동산에서 집을사고 산집을 바로 전세준경우 복비 2가지 주나요.. 13 궁금 2016/06/19 1,942
568814 50세, 감정이 메마릅니다. 9 ,,,,,,.. 2016/06/19 3,745
568813 과거 사진과 같은 상황 연출해서 사진찍는 작가 1 Ss 2016/06/19 810
568812 연세드신 어른..기력. 1 jj 2016/06/19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