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갈비찜하게 내 머리 통만큼 사오랬더니 잘 모르겠대서 축구공만큼 사와 그랬더니 더 어렵다는둥 ?? ( 왜 어렵지??)
사온 건 메론 만큼...
자기야.. 이게 내 머리통 만큼이야??
" 맞잖아.. 당신 머리 사이즈?? "
2 . 백화점에 왔슴다...
손도 슬그머니 잡네요... 쇼핑 잘 하고 왔슴다...
집에 와서 하는 말... 당신만한 인물도 별로 없더라... ??
저 .. 넙데데하거든요...
뭔 수작일까요???
결혼 15년차입니다...
1. 갈비찜하게 내 머리 통만큼 사오랬더니 잘 모르겠대서 축구공만큼 사와 그랬더니 더 어렵다는둥 ?? ( 왜 어렵지??)
사온 건 메론 만큼...
자기야.. 이게 내 머리통 만큼이야??
" 맞잖아.. 당신 머리 사이즈?? "
2 . 백화점에 왔슴다...
손도 슬그머니 잡네요... 쇼핑 잘 하고 왔슴다...
집에 와서 하는 말... 당신만한 인물도 별로 없더라... ??
저 .. 넙데데하거든요...
뭔 수작일까요???
결혼 15년차입니다...
어쩌라는건지..
어머나 넘 부러워요 ㅡㅡ>>이런댓글 달아달라구요?
남편이 왜 그런지 궁금하다기보다 그냥 자랑이 하고 싶으신 것 같아요. 글로만 보기에는요.^^
그런 복이 진짜 복이지요.
있어요 그런 아줌마.
누가봐도 짜리몽땅에 얼굴크고 촌스런 얼굴인데
남편이 이쁜아 이쁜아 한대요
혼자 즐기면 좋은데 꼭 그걸 주변에 말해요
원글님은 그나마 자신을 잘 아시는듯해서 다행.
그녀는 오랜세월 세뇌가 돼서 그런지
진짜 자신이 이쁜줄 알아요 ㅎㅎㅎ
안 하는것보담 해주면 좋죠.. 근데 남자들이 밖에서 하고 다니는게 상상 초월이라 뭘 보고
낌새를 알아챌수 있을까해서요... 솔직히 유천이는 믿기지가 않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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