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같은 여자로서라는 말이 참 싫어요
1. ㅇㅇ
'16.6.18 10:30 PM (49.142.xxx.181)연약한 여자입장으로 같은 여자로서가 아니고
심지어 여자입장에서 봐도 라는 뜻입니다.
쉴드 쳐줄수가 없다는 뜻2. 남자들도
'16.6.18 10:30 PM (68.80.xxx.202)하던데요.
같은 여자로서란 뜻이 나도 너와 같은 입장, 상황, 처지, 역할이란 뜻이지 그게 왜 유독 의존적이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란 건가요?
원글님이 여자란 의존적이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같은 선생으로서, 같은 학생으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같은 군인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다 흔히 쓰는 말이라고 생각해요.3. ㅇㅇㅇㅇㅇ
'16.6.18 10:32 PM (211.217.xxx.110)네, 저도 정말 싫은 말이에요.
세상 성별이 백 개쯤이면 동성에 의미가 있겠지만
달랑 두 개인 성별 중 부모, 환경, 경험, 학력, 죄다 다른데
너는 같은 여자가 돼서? 여라자면? 이렇게 말하는 얄팍한 사고의 여자와 같이 묶이기 싫어요.4. 개뿔
'16.6.18 10:43 PM (125.180.xxx.190)여자가 연약하긴~
5. ..
'16.6.18 10:43 PM (218.37.xxx.244)ㅇㅇㅇㅇㅇ님에게 동감합니다.
달랑 두개의 성별에 살이온 환경 가치관 다 다른데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된다. 뭐하러 이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요.6. 저는
'16.6.18 10:47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경우이 따라 달라요.
본인의 무개념이나 개인의 몰상식을 옹호하며..또는 진상을 우쭈쭈 해주면서
우리는 하나의 집단! 같은편! 이런기분으로 하는 같은 여자로서는 얼척이 없고요. 이부분은 원글님과 동의.
정 반대로,
여자로서의 서러움을 토로하는 진상같은글에...같은 성별 같은 입장인 여자로서 백번 역지사지 해도
도저히 이해받을수 없다. 아무도 널 이해안해줄거다. 라는 경고와 핀잔으로 하는
같은여자로서는 백번 옳은 말 같아요.7. ..
'16.6.18 10:47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저도 그 글귀 싫어요
8. ...
'16.6.18 10:52 PM (125.129.xxx.244)전 그 말 의식적으로 안 써왔어요.
"같은" 여자가 아니거든요.
정말 필요하고 적절한 때가 있긴 하지만 그럴 때는 극히 소수, 대부분의 경우
근거없이 공동체 의식 일깨워서 정치적으로 대화하는 경우에 쓰이는 것 같아요.9. 맞아요
'16.6.18 11:10 PM (118.176.xxx.9) - 삭제된댓글저도 싫어요.
그 다음에는 반드시 여자를 까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자신을 까지 못하도록 방어하기 위한 말일 뿐이죠.
그말을 하지 말아야 자기 주장이 떳떳한데
굳이 그 말을 앞에 넣어서, 이유불문하고 날 까지 말아줘 라는 쉴드에 지나지 않아요.
그냥 자기 의견 하나 내놓던가.
명예남성 흉내내고 싶은거에요.
여자 성별 전체를 까는 말이고,
진짜 나쁜 말이에요. 쓰지 마세요10. ㅇㅇㅇㅇㅇ
'16.6.18 11:45 PM (211.217.xxx.110)명예남성의 정의가 뭐고 이 글에서 명예남성이라는 단어가 무슨 의미로 쓰여야 뜻이 통하는 건지
의미불명이네요?11. 원글...
'16.6.19 12:36 AM (121.168.xxx.170)대부분은 같은 여자로서란 말이 하나의 집단 같은 편이란 말로 쓰여서 보기 싫다는 의미입니다~
12. 남자들은
'16.6.19 7:39 AM (124.111.xxx.235) - 삭제된댓글남자대 남자로서 ~~~~이렇게 표현하죠
여자는 같은 여자로서~~~이렇게 표현하고요
저두 이말 싫어요
실수를 해서 이해를 구하고자 할때도 쓰는데
그럼 나도 같은 실수를 했다는건지?
상황이 다 다른데 오로지 성별만 같다고
다 같은 여자? 좀 안맞기는 한 표현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8856 | 주변 시선때문에 이혼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Rrrrr | 2016/06/19 | 2,779 |
| 568855 | 겨드랑이 땀때문에 옷색깔 변한거 지울 방법 있나요? 8 | .. | 2016/06/19 | 4,419 |
| 568854 | 사우디아라비아의 30세의 젊은 새로운 왕자..빈살만 7 | 미국사우디 | 2016/06/19 | 6,693 |
| 568853 | 정말 어이없는 다이어트 도전녀 17 | ... | 2016/06/19 | 7,770 |
| 568852 | 분당 인테리어업체 추천해주세요 17 | 궁금 | 2016/06/19 | 3,307 |
| 568851 | 부산보관이사추천요~ | 이사추천 | 2016/06/19 | 948 |
| 568850 | 옷정리 어디로 처리 하는지? 15 | 바이오 | 2016/06/19 | 3,410 |
| 568849 | 중1 아들 시험 준비중 등짝을 쫙 때려버렸네요 7 | 중딩맘 | 2016/06/19 | 2,554 |
| 568848 | 사투리 쓰는 분들은 외국어처럼 상대에 따라 자유자재로 되는 건가.. 4 | . | 2016/06/19 | 1,307 |
| 568847 | 사람구실 못하는 형제 두신분 있나요? 94 | 짜증 | 2016/06/19 | 24,074 |
| 568846 | 디마프에서 갖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요♡ 7 | 궁금 | 2016/06/19 | 3,877 |
| 568845 | 미국 집 설명...이게 무슨 뜻인지요? 10 | ㅇㅇ | 2016/06/19 | 4,672 |
| 568844 | 어린시절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건가요? 6 | 버리 | 2016/06/19 | 2,352 |
| 568843 |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6 | 라1 | 2016/06/19 | 1,825 |
| 568842 |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 하늘꽃 | 2016/06/19 | 1,129 |
| 568841 | tvn 프로보면서 11 | 장마철 | 2016/06/19 | 3,268 |
| 568840 |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 싱글이 | 2016/06/19 | 2,314 |
| 568839 |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 잘하는 | 2016/06/19 | 1,850 |
| 568838 |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 | 2016/06/19 | 2,170 |
| 568837 |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 | 2016/06/19 | 1,258 |
| 568836 |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 디마프 | 2016/06/19 | 5,740 |
| 568835 |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 맹랑 | 2016/06/19 | 1,956 |
| 568834 |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 외환 | 2016/06/19 | 2,120 |
| 568833 |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 중딩 | 2016/06/19 | 1,818 |
| 568832 |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 호기심천국 | 2016/06/19 | 5,9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