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개월 바짝운동 vs 2년 슬슬 운동

약간 마른 체중에서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16-06-18 21:58:37

어떻게 하는게 더 효과적일까요?


6개월 바짝 운동은

개인트레이너  붙여서 주3~4회 하는거고

같은 가격으로 2년 하는건

그룹이랑 개인이랑 섞어서 천천히 하는거고요.

건강과 라인잡고 싶은데요.


체중은 165/53

49세입니다.

IP : 124.53.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8 10:07 PM (118.38.xxx.18) - 삭제된댓글

    슬슬 운동은 솔직히 아무런 효과 없습니다
    그냥 몸 찌뿌등 한거 없어지는 정도..
    운동을 할려면 헉헉 소리가 날 정도로 해야
    신체 변화가 오고 라인이 잡힙니다

  • 2. 아이둘
    '16.6.18 10:07 PM (39.118.xxx.179)

    체지방 적으시니 근육 만드려면 6개월 바짝하고 나중에 설설 하면아주 좋겠어요

  • 3. .....
    '16.6.18 10:09 PM (118.38.xxx.18) - 삭제된댓글

    근육이 만들어진 후에 설설하면
    2주후 부터 근육 허물어 집니다

  • 4. 6개월
    '16.6.18 10:09 PM (175.212.xxx.186)

    사실 6개월도 좀 길긴한데...
    2년 슬슬배우시면 중간에 지겨우실거예요ㅋㅋ
    6개월 바짝 배워서 혼자 꾸준히 하시는게 모벙답안이죠!!

  • 5. ㅎㅎ
    '16.6.18 10:11 PM (221.163.xxx.164)

    바짝해서 몸 만들고 그 후엔 계속 관리하면서 유지해야죠.
    길게 잡으면 중간에 나태해져서 망해요.

  • 6. 햇살
    '16.6.18 10:22 PM (211.36.xxx.71)

    평생 운동

  • 7.
    '16.6.18 10:31 PM (183.98.xxx.33)

    좀 다른 얘기인데 얼마전 기사를 보면 격렬한 1분 운동이 슬슬하는 45분 운동과 비슷하다 나왔어요
    뒤집어 보면 슬렁슬렁 45분 운동 해 봐야 운동 했다는 자기 만족감과 식욕만 폭발시킨다는 걸로 읽히거든요

    저라면 6개월 토나오게 하고나면 그 운동에 재미 느껴 2년 이상 할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 8. ㅇㅇ
    '16.6.18 10:34 PM (39.119.xxx.21)

    바짝 만들고 평생 슬슬 하세요

  • 9. ;;;;;;;;
    '16.6.18 11:15 PM (121.139.xxx.71)

    49세인데 관절생각 하면서 하세요
    원글님 하고 동갑인데 빡세게 해도 체력이 받쳐줘야 계속하죠
    운동안하고 갑자기 하면 다음날 근육통 생기는데
    그거 극복하기도 힘든게 현실

  • 10. 설설운동은
    '16.6.19 1:23 AM (91.113.xxx.154)

    2년이 아니라 20년해도 효과없어요.

  • 11. 김수진
    '16.6.19 7:46 AM (223.62.xxx.111)

    다들 몸매만 생각하시면서 답하시는 것 같아요..저도 운동 바짝해서 몸 만들자 하는 생각으로 진짜 열심히 했는데요..이제1년 넘어가네요.7~8개월 바짝할때 오히려 탈이 많았던 것 같아요..아킬레스건염..무릎아픔..허리삠..오히려 부상입으니 운동도 짧게는2주.길게한달 쉬다보니 운동한 보람이 없더라고요..지금은 몸상태 봐가면서 합니다..이러쿵 저러쿵 말많지만 꾸준이하니 라인잡히고 안들어갈 것같던 배도 들어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421 진짜 싫다~시어머니~~!!! 9 초ㅡ코 2016/07/12 4,629
575420 내일부터 눈안뜨면 좋겠어요 6 ㅎㅎㄹ 2016/07/11 2,978
575419 친한친구 엄마 병문안때 2 나무향기 2016/07/11 1,402
575418 제사를 동서보고 하라네요.. 23 .. 2016/07/11 7,079
575417 의사. 병원 선택은 어떻게 하세요.. 3 ... 2016/07/11 1,347
575416 맞벌이 하고싶어도 못하네요 6 아오 2016/07/11 3,031
575415 아이가 전교임원 나간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나요? 3 @@ 2016/07/11 1,275
575414 전에 다이슨 청소기 찾으신 분 1 청소기 2016/07/11 1,203
575413 기술 수행평가에 발목잡혀 자사고를 못 가네요-.- 9 기술가정 2016/07/11 3,338
575412 아휴 긴머리남자 수학샘이 머리 망사라도 하니 제속이 다 시원하네.. 3 후련 2016/07/11 2,195
575411 저더러 세상밖으로 나오라는 친구의 말이 서운해요 19 수도원 2016/07/11 6,882
575410 야자하고 온 우리 아들 3 한우 2016/07/11 2,006
575409 휴가로 울릉도는 어떤가요? 7 알려주세요 2016/07/11 2,462
575408 에어컨튼후 저녁.자려고할때.어찌하셔요? 6 2016/07/11 2,294
575407 벽걸이 에어컨 설치비 많이 드나요? 6 33평 거실.. 2016/07/11 2,325
575406 이런전화 한밤중에 오니까 찝찝해요 전화 2016/07/11 1,171
575405 여름휴가 앞두고 씐나네요 2 흠흠 2016/07/11 1,245
575404 '개·돼지 민중' 세금으로 美 대학 박사 수료한 교육부 간부 24 나향욱 2016/07/11 4,206
575403 짝퉁제작 판매하는 블로거들 들으쇼. 9 블로거지들 2016/07/11 8,003
575402 닥터스 왜 그럴까 17 왜그래진짜 2016/07/11 11,522
575401 닥터스..좀더 참신하게 못만드나요 2 진부 2016/07/11 2,680
575400 애완견들이 등장하는 친애저축은행 광고 보셨나요? 선견지명? 2016/07/11 991
575399 조카 백일 선물 뭘 해줘야 하나요? 4 궁금 2016/07/11 4,176
575398 달라졌어요 6 ... 2016/07/11 2,555
575397 동서끼리 다툼하면 어찌 되나요? 14 ^^ 2016/07/11 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