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H공사를 통해 전세계약을 한 세입자의 주택파손시 보상절차

도움요청..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16-06-18 19:41:58

LH공사를 통해 전세입자를 받았고 다음달에 만기가 되어 전세금 반환을 위해 오늘 세입자분께

계약금 일부를 주면서 집을 돌아보던중 현관의 신발벗고 실내로 들어가는 부분이 폭이 좀 되는

검은 대리석인지 뭔지의 돌로된 것들로 둘러져 있는데 그 부분이 심하게 파손되고 주저앉은 상황이예요.

집을 돌아보는데 전반적으로 다 망가졌지만 그래도 세를 주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씽크대나 욕실, 베란다의

난감한 상황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현관의 상황은 정말 난감하네요..

해서 세입자분께 그 부분만 고쳐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난리가 났네요..

원래 들어올때부터 그랬다고 하다가 ..

다시 말을 바꿔 들어올때 돌에 금이 가 있었고 사람이 밟고다니면 당연히 금간곳들이 깨지는 것이 당연한것 아니냐며

전세를 30년을 살았는데 전세살던 집을 나갈때 고쳐달라는 사람 처음봤다고 만 말씀하셔서

이분들 입주전 세입자분과 통화로 현관의 상태가 지금과 같지 않았다는것을 알려주고

고장도 정도껏이지 이렇게 심하게 파손되면 당연히 주인입장에서는 고쳐달라고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드리니

세입자분께서 맘대로 해라 못고쳐 주고 계속 고쳐달라고 하면 집도 비워주지 않겠다는 황당한 말까지 하네요..

이런 상황일때 세입자가 집을 원상복귀를 못한다고 배째라고 할때 집주인은 신한공사에 수리를 요구할수 있는지요..

세입자에겐 자신들이 낸 계약금만 주고 나머지 전세금은 신한공사 가상계좌에 입금하라고 했는데 파손부위의

복구를 신한공사에 청구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IP : 1.11.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움요청..
    '16.6.18 7:48 PM (1.11.xxx.96)

    파손부위는 사람이 밟기만 해서는 생길수 있는 파손과 무너짐이 아니구요,

    무슨 덤벨이나 쇠절구로 내려치면 생길 그런 파손이라서 황당하네요..

  • 2. ㅇㅇ
    '16.6.18 8:32 PM (221.163.xxx.199)

    lh공사말고 신한공사는 어디일까요. 입주자와 임대인과의 분쟁은 서로 해결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3. 도움요청..
    '16.6.18 8:58 PM (1.11.xxx.96)

    LH공사가 맞네요 수정했습니다..

  • 4. ㅡㅡ
    '16.6.18 9:48 PM (183.99.xxx.190)

    Lh를 통한 전세계약도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34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2016/06/19 2,188
568733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2016/06/19 1,280
568732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디마프 2016/06/19 5,751
568731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맹랑 2016/06/19 1,972
568730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외환 2016/06/19 2,134
568729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중딩 2016/06/19 1,835
568728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호기심천국 2016/06/19 5,972
568727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부모 2016/06/19 2,864
568726 왜 힘들게 번 돈을... 10 모지 2016/06/19 5,912
568725 올해도 날씨가 가뭄인가요? 2 ;;;;;;.. 2016/06/19 1,075
568724 지금날씨에 고기사서 30분거리걸으면 상할까요 5 ㅇㅇ 2016/06/19 1,633
568723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2016/06/19 3,533
568722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2016/06/19 2,737
568721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2016/06/19 4,331
568720 에어컨 설치시 5 .. 2016/06/19 1,400
568719 자수성가특징. 16 .. 2016/06/19 6,991
568718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ㅜㅜ 2016/06/19 5,937
568717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옷에 향기 2016/06/19 11,344
568716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부모로서 2016/06/19 2,637
568715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대애박 2016/06/19 35,393
568714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Rmmdkd.. 2016/06/19 1,682
568713 친구 돌잔치 선물 2 R 2016/06/19 1,393
568712 시부모로인한 화.... 6 .... 2016/06/19 2,571
568711 소개팅 복장 조언 좀... 9 ㅣㅣㅣ 2016/06/19 2,404
568710 사소한 갑질일까요? 3 사소한 2016/06/19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