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돈 잘 써, 부자라 달라, 이런 말 들어요

ㅠㅠ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16-06-18 18:23:19
정말 듣기 싫어 미치겠어요

생계형 맞벌이에요

제주도 두 팀이 여행갔는데 향,봉 붙은 귤을
3키로 샀는데 자기네는 1키로 살예정이었대요
거기다대고 역시 달라,,
저한테는 돈 벌어서 많이 모아놓고 뭐할거야? 묻고요.
간식거리로 오징어 샀는데 역시 돈 잘 써,

반전은요 자기네는 유기농만 먹어요
뉴욕 여행도 한 달씩가요
가방도 명품이라는 비싼것만 들어요

왜 저런건지 모르겠어요

IP : 119.66.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6.6.18 6:25 PM (88.117.xxx.111)

    저런 말 하는 사람 안만나요.
    왜 만나세요? 시누이넨가요?

  • 2. 허어
    '16.6.18 6:37 PM (182.212.xxx.11)

    더 여유있는자의 오만방자함으로 들려요.

  • 3. 주변
    '16.6.18 7:01 PM (183.100.xxx.240)

    부자들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면서
    남한테 인색하게 굴 때 그러더라구요.
    뻔히 다 알고 있고 우리가 뭐 바라는것도 없는데
    저러면서 빈대붙으면 진짜 짜증나요.

  • 4. 저는
    '16.6.18 8:51 PM (114.204.xxx.212)

    못들은척 하거나... 내가 돈이 넘쳐나서 ㅎㅎ
    하고 말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32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2016/06/19 1,276
568731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디마프 2016/06/19 5,750
568730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맹랑 2016/06/19 1,971
568729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외환 2016/06/19 2,131
568728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중딩 2016/06/19 1,832
568727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호기심천국 2016/06/19 5,970
568726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부모 2016/06/19 2,861
568725 왜 힘들게 번 돈을... 10 모지 2016/06/19 5,911
568724 올해도 날씨가 가뭄인가요? 2 ;;;;;;.. 2016/06/19 1,074
568723 지금날씨에 고기사서 30분거리걸으면 상할까요 5 ㅇㅇ 2016/06/19 1,631
568722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2016/06/19 3,531
568721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2016/06/19 2,736
568720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2016/06/19 4,329
568719 에어컨 설치시 5 .. 2016/06/19 1,397
568718 자수성가특징. 16 .. 2016/06/19 6,989
568717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ㅜㅜ 2016/06/19 5,936
568716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옷에 향기 2016/06/19 11,342
568715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부모로서 2016/06/19 2,635
568714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대애박 2016/06/19 35,392
568713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Rmmdkd.. 2016/06/19 1,679
568712 친구 돌잔치 선물 2 R 2016/06/19 1,391
568711 시부모로인한 화.... 6 .... 2016/06/19 2,566
568710 소개팅 복장 조언 좀... 9 ㅣㅣㅣ 2016/06/19 2,402
568709 사소한 갑질일까요? 3 사소한 2016/06/19 960
568708 대화가 안 되는 사람 6 고민 2016/06/19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