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 정원있는 1층 (남향).... 단점좀알려주세요. 춥고/습하고/벌레... 등등 도와주세요.

ㅇㅇㅇㅇ 조회수 : 3,925
작성일 : 2016-06-18 16:58:43


제가 지금 목동 정원있는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1층이 좋다고 하길래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1층 정원있는 집이면 집으로 쥐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아이가 있어서 마음 껏 뛸수 있다는 장점은 있겠지만.



너무 습하다거나, 너~ 무춥다거나, 쥐가 들어오거나 해충이 들어오거나... 한다면


다른대 알아보려고요.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4.56.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6.6.18 5:01 PM (183.102.xxx.54)

    1층은 임자가 따로 있는듯해요
    정원 가꾸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정말 이쁘고
    벌레 들어오는 건 감수하셔야겠죠..

  • 2. ㅎㅎ
    '16.6.18 5:02 PM (221.139.xxx.19) - 삭제된댓글

    외부에 공간이면 어디든 쥐뿐만아니라 온갖 들어올수있는 생물들이 있지요.
    생물체 싫어하시면 주택에 못사세요.

  • 3. 뚜앙
    '16.6.18 5:10 PM (121.151.xxx.198)

    저도 목동 1층 아파트 봤는데요

    햇빛이 덜 들어와요
    집끝까지 안들어와서
    한낮에도 어두웠어요

    그래서 다른집,,
    필로티 있는 아파트 3층으로 결정했는데
    햇빛이 잘 들어오는게 중요하더라고요

  • 4. ㅇㅇ
    '16.6.18 5:12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해 잘드는 곳 가끔 있기는한데
    1층 살았던지인 학을떼고나왔어요
    온갖 쓰레기를 그렇게 버린답니다

  • 5. 말립니다
    '16.6.18 5:21 PM (118.37.xxx.84)

    제가 목동 수십년 살고 있고
    지인 중 1층 살았던 분 있었어요.
    단점 알려드릴게요.
    1. 어둡다
    2. 방범 취약
    3. 고양이, 쥐 못들어오게 문을 꼭 닫아야 함
    4. 윗층에서 물건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고
    어느 집은 차양했는데 담배꽁초 던져서 불 붙은 적도 있다고 함
    5. 엘리베이터가 붙어 있어 시끄러움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 6. ..
    '16.6.18 5:33 PM (211.215.xxx.195)

    목동 남향 일층에서 삼년살다 우울증 걸릴뻔 했어요 굴속같이 캄캄하고 바퀴벌레 잔뜩 다른 잡벌레도 많고 시끄럽고
    ㅠㅠ

  • 7. ..
    '16.6.18 6:08 PM (14.1.xxx.157) - 삭제된댓글

    하루 종일 불켜고 있어야해요.

  • 8.
    '16.6.18 6:27 PM (121.171.xxx.92)

    근무하던 어린이집이 목동 이였는데 햇빛이 안 들었어요. 그리고 부지런해야 그 정원을 가꿀수 있구요. 모기, 벌레 많아요. 쥐도 있답니다.
    주차장도 지하 없어서 이중주차로 은근 피곤합니다.

  • 9.
    '16.6.18 6:33 PM (121.171.xxx.92)

    저는 14단지에서 일했는데요. 14단지 1층집들 보면 그 정원을 정원처럼 잘 가꾼 집은 진짜 5%도 안되요. 보통 다른 집들은 항아리 내놓거나 빨래대 놓고 사는 정도 였어요.
    어느집은 그 정원을 텃밭으로 한쪽을 해서 감자랑 심어둔 집도 있구요....

  • 10. 5단지
    '16.6.18 8:00 PM (14.52.xxx.171)

    1층이 친정인데요
    거긴 저층이라 엘베는 없어요,근데 휴지 꽁초 엄청 떨어지구요
    햇빛 안들고 겨울에 수도 얼어요
    지네도 여름엔 나오구요
    어느집은 세탁기 호스에 쥐가 들어가서 죽어있는거 모르고 as불렀다가 기절했다고...

  • 11. ....
    '16.6.18 8:20 PM (183.101.xxx.235)

    아이어렸을때 잠깐 살았는데 어둡고 습하고 여름에는 모기많고 단점이 더 많아요.
    정원으로 위층에서 빨래떨어졌다고 주우러오고 담배꽁초도 떨어져있고 비추예요

  • 12.
    '16.6.18 9:22 PM (211.36.xxx.121)

    강남 1층 살다 인천 15층 사는데요,
    한겨울에도 볕 잘들구 삶의 질이 달라요.


    습하고 어둡고 윗님들 말씀대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56 예체능전공 고민중이예요. 14 ... 2016/06/19 2,741
568755 옥주현 요가 1탄 동영상 파일 있으신분~~ 친한친구 2016/06/19 1,662
568754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남자 멋지죠? 5 즐겨찾기 2016/06/19 1,395
568753 능력없으면 같은상황에서 남자가 나을까요? 여자가 나을까요? 11 뜬금없는데 .. 2016/06/19 3,651
568752 김장김치를 벌써 다먹었는데요 2 여름 2016/06/19 2,284
568751 백탁있는 선크림이 피부에 더 좋은건가요? 4 가부키의후예.. 2016/06/19 2,829
568750 주변 시선때문에 이혼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Rrrrr 2016/06/19 2,794
568749 겨드랑이 땀때문에 옷색깔 변한거 지울 방법 있나요? 8 .. 2016/06/19 4,439
568748 사우디아라비아의 30세의 젊은 새로운 왕자..빈살만 7 미국사우디 2016/06/19 6,713
568747 정말 어이없는 다이어트 도전녀 17 ... 2016/06/19 7,792
568746 분당 인테리어업체 추천해주세요 17 궁금 2016/06/19 3,325
568745 부산보관이사추천요~ 이사추천 2016/06/19 970
568744 옷정리 어디로 처리 하는지? 15 바이오 2016/06/19 3,429
568743 중1 아들 시험 준비중 등짝을 쫙 때려버렸네요 7 중딩맘 2016/06/19 2,579
568742 사투리 쓰는 분들은 외국어처럼 상대에 따라 자유자재로 되는 건가.. 4 . 2016/06/19 1,326
568741 사람구실 못하는 형제 두신분 있나요? 94 짜증 2016/06/19 24,147
568740 디마프에서 갖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요♡ 7 궁금 2016/06/19 3,903
568739 미국 집 설명...이게 무슨 뜻인지요? 10 ㅇㅇ 2016/06/19 4,702
568738 어린시절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건가요? 6 버리 2016/06/19 2,375
568737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6 라1 2016/06/19 1,844
568736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하늘꽃 2016/06/19 1,141
568735 tvn 프로보면서 11 장마철 2016/06/19 3,280
568734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싱글이 2016/06/19 2,331
568733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잘하는 2016/06/19 1,869
568732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2016/06/19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