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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조합 이사의 자동차가 외제차로 바뀌었네요

저층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6-06-18 16:00:04

저층이라 재건축하면 돈많아진다고 하는데

아직 재건축 이주 날짜 정해진것도 아니고

ing  진행형인데

재건축 조합 이사라고 하는 사람이

(퇴직전 건설회사 다님)

자동차가 외제차로 바뀌었네요

부인은 부녀회장


부부가 동네일에 매달리는데

그게 벌이가 꽤 괜찮은가보죠?


원래 갖고 있던 돈으로 바꿨을수 있지만

조금 갸우뚱하네요

퇴직지나면 아무래도 씀씀이가 확 줄어드는데 말이죠



이해관계가 많으니 골치아플거같은데.......왜 그일을 하실까


부녀회장 되기전엔 저 아줌마 대체 뭐여~~~~~~~~~~~~ 라고 했는데



자꾸 꾸며서 그런가....

동네에서 인사해주는 사람이 많다보니

많이 이뻐지셨어요 ^^







IP : 125.61.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8 4:46 PM (14.38.xxx.42) - 삭제된댓글

    건너 동네도 위장이혼해서 같이 살아요.
    조합원장 10억정도 남겨먹은것 같다고
    다 마누라 명의로 바꿔놓고

  • 2. 요즘
    '16.6.18 5:19 PM (122.44.xxx.36)

    리베이트가 관행이라고 하는데 당연한 것 같아요
    조합에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 수십개라네요
    그 것마다 리베이트를 받으면 어마어마하지요
    그걸 하려고 치고박고 싸우나봐요

  • 3. 이런 말 들을까봐
    '16.6.18 5:22 PM (59.8.xxx.122) - 삭제된댓글

    미리 외제차 사고 넓은 평수 계약해놨어요
    돈있다고 자랑할일 없어서 평범하게 살다 이제 더 늙기전에 외제차 새차로 바꿔야겠다 생각했는데 대표 맡은후 사면 사람들 오해할까봐 미리 샀어요

    애들 다 크니 돈 쓸데 없어서 그동안 못했던것들 맘껏할수 있어서 좋은데요
    돈 좀 있는 사람은 이때가 젤 누리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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