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학생들의 사춘기 절정은 몇 살때인 거 같으세요?

사춘기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16-06-18 15:35:04
이 때 주로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나요?
신체적 변화 말고
그 외의 것들이요..
IP : 39.7.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8 3:40 PM (114.204.xxx.212)

    절정은 중 2,3. ?
    행동은 다 다르고요
    고등가면 철이 좀 나요
    남친에 화장에 공부안하고 ,,,맨날 나가서 안들어오고 , 엄마랑 몸싸움에 난리 치던 친구 아이도 고등가니 좀 살만 해졌다네요

  • 2. 궁금
    '16.6.18 3:48 PM (175.223.xxx.195)

    중학교 때 실컷 놀아보고 고등 가서 맘잡고 공부 잘하는 애들도 있긴 있나요?

  • 3. 중2요 ㅠ ㅠ
    '16.6.18 3:50 P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

    아직 최대치가 아닌지 모르지만 그동안의 모든 문제들 다 마주하게 되네요 ㅠ

  • 4. ```
    '16.6.18 4:17 PM (61.98.xxx.189)

    아이 나름이죠
    중학교 때 실컷 놀다가 공부하는 학생도 있고
    중학교 때 놀았는데 고등 가서 완전히 더 공부 안하는 학생도 있지요

  • 5. ....
    '16.6.18 4:30 PM (114.204.xxx.212)

    맘 잡았다고 공부에 전념하는건 아니고요
    기초가 없어서 포기하는 아이도 있고 그나마 조금씩 하던아이는 좀 올라가기도 하고 그래요
    7ㅡ9 등급에서 3,4 등급 정도 까진 가능하고요
    최상위는 워낙 하던 아이들이 있어서 어렵죠

  • 6. ...
    '16.6.18 5:32 PM (221.157.xxx.127)

    놀던애가 공부하는것 드뭄요 까칠해지고 짜증내도 공부는 열심히 하던애들이 공부함 고등가면 수업시간 못따라가서 공부 손놓은애들 더 많음요

  • 7. .....
    '16.6.18 8:04 PM (221.164.xxx.72)

    관성의 법칙 아시죠?
    놀던 애가 공부하는 것 드물어요.
    오히려 공부하던 애가 노는 애로 바뀌는 경우가 더 많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19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2016/06/19 2,729
568718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2016/06/19 4,324
568717 에어컨 설치시 5 .. 2016/06/19 1,390
568716 자수성가특징. 16 .. 2016/06/19 6,980
568715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ㅜㅜ 2016/06/19 5,925
568714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옷에 향기 2016/06/19 11,341
568713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부모로서 2016/06/19 2,624
568712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대애박 2016/06/19 35,380
568711 이런건 가짜 배고픔인가요? 식이장애가있긴한데 6 Rmmdkd.. 2016/06/19 1,671
568710 친구 돌잔치 선물 2 R 2016/06/19 1,382
568709 시부모로인한 화.... 6 .... 2016/06/19 2,558
568708 소개팅 복장 조언 좀... 9 ㅣㅣㅣ 2016/06/19 2,397
568707 사소한 갑질일까요? 3 사소한 2016/06/19 952
568706 대화가 안 되는 사람 6 고민 2016/06/19 2,419
568705 맏이로 자라면서 엄마에게 가장 불만인 점이 뭐였나요? 20 궁금 2016/06/19 3,622
568704 축의조의금 준만큼 말고 덜 주시나요? 10 축의금조의금.. 2016/06/19 2,462
568703 요가 (양말 안신어야 되나요 ?) 3 ggpx 2016/06/19 2,385
568702 고딩 학부모님들.. 선생님 고르는 기준 있으세요? 5 질문 2016/06/19 1,394
568701 그레이쇼파 심플하고 천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ddd 2016/06/19 1,187
568700 이 조건에 시어머니와 합가하시겠습니까? 98 잉구 2016/06/19 15,378
568699 남성위주의 조직사회로 유지되는데 여자의 잘못은 없나요? 20 사회생활 2016/06/19 1,928
568698 6살 아이가 아픈데 뭔지 모르겠어요 4 .... 2016/06/19 1,013
568697 자꾸 강남과 비교한다는 선생님..어이없어요 10 .... 2016/06/19 2,973
568696 여러분은 늙으면 요양원 당연히 가실껀가요? 66 ㅡㅡ 2016/06/19 9,963
568695 오븐 살까요? 장 단점 알려주세용~ 7 희망 2016/06/19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