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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난에도 국민을 부르지 말라" 세월호 잠수사 숨져

샬랄라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6-06-18 07:30:14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618044944749
IP : 125.176.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6.6.18 7:44 AM (14.47.xxx.196)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 친일반역 후손들은
    '16.6.18 8:02 AM (116.126.xxx.175) - 삭제된댓글

    떵떵거리며 잘 살고 독립운동가 후손은 비루한 삶을 사는 걸 보면서 애국자 되지 말라는 것과 같은 거죠.
    애국자도 없고, 어려울 때 남을 돕는 의인도 없고....이건 이미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죠.
    불의한 정권을 보고도 내 집값만 오르면 된다며 눈감는 국민성이 가져온 자업자득이랄까...

  • 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16.6.18 8:07 AM (175.223.xxx.74)

    기사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나의 진심이, 선의가, 진실이, 정의가 밟히고 외면 당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인지 이런 문제를 지켜보는 것이 정말 슬프고 힘드네요.

  • 4. 명복을빕니다
    '16.6.18 8:53 AM (118.34.xxx.71)

    민영화 얘기는 알아도 철근이랑 잠수사님 죽음은 잘모르네요
    이런답답한 현실에 무뎌져가는게 더 무서워요

  • 5. 슬픈
    '16.6.18 9:28 AM (113.216.xxx.7)

    말이네요 어떤재난에도 국민을 부르지말고 ㅠ ㅠ 이 무능하고 사악한 정부ㅠ ㅠ

  • 6. ...
    '16.6.18 9:32 AM (116.120.xxx.128)

    참 세상은 ..정의가 이기고 옳은 것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듭니다..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 7. 슬픔
    '16.6.18 10:02 AM (121.138.xxx.233)

    쓰레기같은 나라네요

  • 8. 헬조선 소리는
    '16.6.18 10:36 AM (222.109.xxx.209)

    듣기 싫어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는 나라
    자녀분들도 아직 너무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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