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들 말 잘들어요?라는 소릴 듣다
작성일 : 2016-06-17 22:44:45
2139191
대형마트에 갔다가 옆에서 하는 대화가
귓속으로 들어왓어요.
" 그 집 며느리들은 말 잘듣나봐요?"
"뭐~ 잘듣고말고가 어딧어."
막 통화끝낸 사람에게 저렇게 묻네요..
그러곤 한마디 덧붙이는데
"우리집 며느리들은 내말을 잘들어요.큭큭
시어머니보다 나를 더 무서워하거든..~"
의기양양한듯 저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기막혀서
내내 떠오르네요.
이거 뭔가요?
IP : 1.224.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6.17 10:45 PM
(117.123.xxx.13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보다 내말을 더 잘 듣는다고 한 그 사람은 대체 누구?;;;시아버지?
2. ..
'16.6.17 10:5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착각과 망상은 자유죠.
3. 쥬쥬903
'16.6.18 12:06 AM
(1.224.xxx.12)
비슷하거나 좀 더 나이적은 듯한 여자엿어요.
4. ..
'16.6.18 7:27 AM
(223.62.xxx.53)
요즘 자식들도 부모말안듣는데 ‥
착각은 노망의 지름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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