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울 강아지 수박을 어떻게 알죠?

ㄹㄹ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16-06-17 22:34:30
ㅋㅋ 수박 택배시켜서 낑낑 들고 부엌으로 가는데 따라오면서 입맛 다시네요 낼름날름 혓바닥
냄새로 맡는다고 해도 먹어본적도 없는데?? ㅎㅎ
넘귀여워요 조각 줬더니 꿀떡꿀떡 너무 잘 먹네요
IP : 1.243.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7 10:36 PM (175.210.xxx.151)

    ㅎㅎㅎ 귀여워라

  • 2. ...
    '16.6.17 10:37 PM (103.51.xxx.60)

    종이 뭐에요?

    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나요 흑ㅋ

  • 3. ㅎㅎ
    '16.6.17 10:38 PM (1.243.xxx.134)

    까만 푸들이에요~

  • 4. dd
    '16.6.17 10:47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달콤한 냄새는 귀신같이 알던데요
    저희집 입짧은 푸들 처음본 망고
    망설임없이 먹더군요

  • 5. 저희 개도
    '16.6.17 10:52 PM (39.120.xxx.100)

    사과 상자 택배로 오면 상자 뜯기도 전에 맛없고 푸석한 사과면 본체만체하고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면 폴짝폴짝 뛰고 난리나요~
    얘 태도만 보면 사과 상태를 알아요..저희도 흰색 푸들~~

  • 6. 귀여워
    '16.6.17 11:11 PM (182.224.xxx.118)

    낼름낼름.

  • 7. 우리애들도
    '16.6.17 11:45 PM (180.69.xxx.218)

    이렇게 과일이나 채소 좀 먹었으면 좋겠어요 ㅠ

  • 8. 달달한 냄새
    '16.6.18 12:09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과일 좋아하는 강아지들은 잘 구분하죠.
    윗님, 과일부터 시작해보세요.
    단 과일 조금씩 먹어보면 야채까지도 먹어요.

    제 강아지들은 브로콜리, 당근, 오이, 파프리카(이거 안줘서 삐지기까지;;), 로메인, 상추, 사과, 수박, 캔터로프, 아보카도, 호두 등등, 제가 좋아하는 건 거의 다 먹어요. 항상 제가 먹을때 같이 주는 편인데, 처음부터 잘 먹은건 아니구요. 제가 먹으니까, 아마 같이 먹는다는 것이 좋은지 차츰 따라먹고, 갈수록 즐기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주로 아삭한 식감은 좋앟는 것 같아요. 시작은 좀 달달한 과일이 좋을것 같아요.
    과일, 야채는 강아지들 주면 안되는 게 있긴 때문에 항상 인터넷 검색은 필수구요.

  • 9.
    '16.6.18 12:44 AM (58.229.xxx.28) - 삭제된댓글

    아보카드는절대안돼요

  • 10. 아보카도
    '16.6.18 2:06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오해가 많은데, 그 씨앗이나 또는 씨앗의 기름을 짜서 주지 않는 이상, 강아지에게 좋습니다.
    수의사에게 확인도 받은 정보입니다.
    http://www.aspca.org/pet-care/animal-poison-control/toxic-and-non-toxic-plant...

  • 11. 아보카도
    '16.6.18 2:14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오해가 많은데, 그 씨앗이나 또는 씨앗의 기름을 짜서 주지 않는 이상, 강아지에게 좋습니다.
    수의사에게 확인도 받은 정보입니다.

    http://www.aspca.org/pet-care/animal-poison-control/toxic-and-non-toxic-plant...
    http://www.preventivevet.com/dogs/the-truth-about-avocado-for-dogs-and-cats

  • 12. ...
    '16.6.18 2:28 AM (24.84.xxx.93)

    귀염 ^^. 울 강아지들도 야채 과일 엄청 잘 먹어요. 없어서 못먹어요. 셀러리도 먹고 파슬리도 먹고 ㅎㅎ 많이 먹으면 배탈라니까 조금씩 주는데 달라고 보채요.

  • 13. 울강아지
    '16.6.18 2:05 PM (211.117.xxx.160)

    울 강아지는요....
    깻잎을 잘 먹어요..
    여름엔 거의 쌈싸서 먹는데....
    옆에 있음에도 우리가 안주니
    잽싸게 야채통에서 깻잎 물고 줄행랑.....
    상추도 좋아하나 싶어서 줘보니...
    갖고 놀기만하고 .. 감자도.... 먹지 않아요...
    그런데....깻잎은... 좋아해요..
    물론 고기있으면 고기부터 먹지요...
    시간이 좀 흐르면... 쌈도 싸서 먹을 듯...ㅋㅋㅋ

  • 14. ㅇㅇ
    '16.6.18 10:17 PM (211.217.xxx.110)

    수박은 물기가 많아서 설사하기 쉽거든요.
    저는 붉은 부분 좀 남기고 녹색 부분 메인으로 깍두기처럼 썰어줘요.
    피부에 좋기로 평가되는 아보덤 사료는 아보카도가 포함되어 있어요. 기름은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778 고대 근처에서 혼자 맥주한잔할곳있나요~? 6 2016/06/18 1,190
567777 서서공부하도록 책상위에 얹어놓을 가벼운접이식탁자 추천좀 부탁드.. 3 2016/06/18 1,101
567776 재건축조합 이사의 자동차가 외제차로 바뀌었네요 2 저층 2016/06/18 1,329
567775 토요일 집에 있는거 좋아하시는 분 12 ;;;;;;.. 2016/06/18 3,736
567774 일반 사람들이 아프면. . 2 새나라 2016/06/18 873
567773 미국에서 물건을 사려하는데요... $$ 2016/06/18 659
567772 마당있는 허름한 동네는 어디일까요 13 ᆞᆞᆞ 2016/06/18 7,438
567771 "제가 거지라서 훔쳐먹었어요" 청소년 메모에 .. 1 샬랄라 2016/06/18 2,447
567770 여학생들의 사춘기 절정은 몇 살때인 거 같으세요? 6 사춘기 2016/06/18 2,207
567769 썸 어떻게 타나요? 4 2016/06/18 1,377
567768 베스트글들..박유천..똥 발라놓고 사라짐 6 똥푸세 2016/06/18 4,506
567767 된장국 효능 체험하신 분? 된장 2016/06/18 1,730
567766 부동산 가격은 어찌 될까요? 10 혹시나 2016/06/18 4,495
567765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나요? 12 .. 2016/06/18 3,935
567764 운빨 재밌어 졌다해서 보는데... 17 ... 2016/06/18 3,369
567763 -사암침- 잘놓는곳 아시면.. 댓글 좀 부탁드려요 ㅠㅠ 5 고생끝 2016/06/18 2,424
567762 내가 너무 옹졸한가요? 8 옹졸한친구 2016/06/18 1,649
567761 오너드라이버 분들 질문이 있어요~^^ 차에서 음악 들으실 때~ 14 궁금이 2016/06/18 2,580
567760 건강식품이나 곡식류 사려고하는데요 2 fr 2016/06/18 674
567759 부산)중학생 여름방학이 언제부터인가요? 2 오륙도 2016/06/18 895
567758 평생을 게으르고 못나게 구는 아버지때문에 속이 뒤집어져요. 19 ㅇㅇ 2016/06/18 4,174
567757 생일 선물 저보고 사라는 친구 1 ;;;;;;.. 2016/06/18 1,167
567756 핸드폰 ..도와주세요~ 2 노트4 2016/06/18 640
567755 개그우먼도 스폰하나요? 8 ff 2016/06/18 8,579
567754 싱가폴에서 제일 좋은 호텔은 어디일까요? 22 떠날라구요 2016/06/18 4,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