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부추전은 제가 부치는게 맛이 없더라구요.
식당에서 나오는 부추전은 한결같이 맛있던데..
심지어 동네 주민 운동회 갔을때 부녀회 회원분들이 다라이에 엄청나게 많은 반죽 만들어서
희여멀건하게 부쳐주신것도 꿀맛이던데..
왜 제가 부쳐먹으면 그맛이 안날까요?
그냥 남이 해준건 다 맛있는 걸까요?
요즘 부추도 싼데.. 실컷 사다가 부쳐먹게.. 맛있는 비율좀 알려주세요.
이상하게 부추전은 제가 부치는게 맛이 없더라구요.
식당에서 나오는 부추전은 한결같이 맛있던데..
심지어 동네 주민 운동회 갔을때 부녀회 회원분들이 다라이에 엄청나게 많은 반죽 만들어서
희여멀건하게 부쳐주신것도 꿀맛이던데..
왜 제가 부쳐먹으면 그맛이 안날까요?
그냥 남이 해준건 다 맛있는 걸까요?
요즘 부추도 싼데.. 실컷 사다가 부쳐먹게.. 맛있는 비율좀 알려주세요.
문모 블러그에 있던 레시피입니다
부추부침개(3장 분량)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부추(4줌),
양파(중 2분의 1개),
당근(약간), 청양고추(1개),
부침가루(1컵),
밀가루(1컵),
얼음물(1컵 2분의 1컵), 국 간장(1)
문모 블러그에 있던 레시피입니다
부추부침개(3장 분량)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부추(4줌),
양파(중 2분의 1개),
당근(약간), 청양고추(1개),
부침가루(1컵),
밀가루(1컵),
얼음물(1컵 2분의 1컵), 국 간장(1)
국간장이 꿀팁인것 같아요
일단 부추양이 많고 밀가루는 거드는 수준으로 하면 맛있더라구요.
저는 썬 부추에 먼저 밀가루를 넣어서 버무리고 그런 다음 물과 달걀을 넣어 버무려요. 조미료 들가간 부침가루 안해도 부추랑 고추, 달걀, 소금 조금만 넣어도 맛있어요.
일단 부추양이 많고 밀가루는 거드는 수준으로 하면 맛있더라구요.
저는 썬 부추에 먼저 밀가루를 넣어서 버무리고 그런 다음 물과 달걀을 넣어 버무려요. 조미료 들가간 부침가루 안해도 부추랑 고추, 달걀, 소금 조금만 넣어도 맛있어요. 재료 있으면 양파나 당근 좀 넣어도 좋고요.
옛날에 쫀득한 부추전 부치시던 식당이모님께 여쭤봤는데 반죽에 연근을 갈아넣으신다고 들었어요.
옛날에 쫀득한 부추전 부치시던 식당이모님께 여쭤봤는데 반죽에 연근을 갈아넣으신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불의 세기도 중요~. 팬은 무쇠팬이 제일 맛있게 부쳐지는 것 같아요.
부침가루 말고 튀김가루로 부쳐 보세요~
바삭바삭 맛있네요!
음식명인이 알려준 팁이네요 ~
옛날에 쫀득한 부추전 부치시던 식당이모님께 여쭤봤는데 반죽에 연근을 갈아넣으신다고 들었어요.
반죽은 최대한 얇게 펴서 꾹꾹 눌러 부치구요.
불의 세기도 중요~. 팬은 무쇠팬이 제일 맛있게 부쳐지는 것 같아요.
전 청양 듬뿍넣고 밀가루거의없게해서
얇게 빠삭하게 해서먹어요
부추자체가 지들끼리붙어서 반죽적어도 안찢어지고 잘되요
반죽에 액젓넣음 더 맛나요
요즘 제가 한 부추전을 제가 감탄하며 먹어요.
청량초 잘게 썰고, 홍합도 너무 크지않게.
부추는 3센티정도로 짧다싶게.
하루는 부침가루가 없어 증력분 박력분에 전분을 3:2;1 정도로 섞었어요. 계란 안넣고 소금은 간장 안찍어도 될만큼 간간하게 넣어서.
기름 두르고 증불보더 좀 더 센불에 얇게 펴 지진다음 윗면이 마르면 뒤집고. 그 다음 한번씩 더 뒤집어 수분을 없앤후 먹어요.
쓰다보니 너무 만연체네요 ㅎㅎ
참 저는 방아잎을 같이 넣습니다. 양파는 안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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