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석박사의 차이라네요

ㅇㅇ 조회수 : 4,036
작성일 : 2016-06-17 10:56:40

http://robatokim.tistory.com/164


그림이 참 이해가 가네요..

IP : 211.37.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파기
    '16.6.17 11:02 AM (183.96.xxx.181)

    .....ㅋㅋㅋ~
    너무 와 닿네요.
    뭐가 뭔지도 모르고 파리 발톱에 낀 때 파내다가 그만 둔 사람입니다.
    웃프네요 정말..

  • 2. ...
    '16.6.17 11:23 AM (211.36.xxx.79)

    때 연구하려고 5년이상 소비하여 박사되면 허탈할거같아요. 교수되면 좋겠지만서도

  • 3. 재밌네요
    '16.6.17 11:24 AM (218.52.xxx.86)

    그래서 많이 배우고 알수록 내가 모르는것 천지다를 깨달으니
    잘 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말에 빗대어
    제대로 깨달은 사람일수록 겸손하다고 하는거죠.

  • 4. 파리
    '16.6.17 11:26 AM (143.248.xxx.47)

    발톱에 낀 때 연구를 죽어라 했는데, 막상 사회에서 요구하는건 파리 몸통이더라구요...그래서 아직도 떠돌이..흑..

  • 5. ㅋㅋㅋ
    '16.6.17 11:43 AM (39.7.xxx.166)

    최근 읽은 글 중에 제일웃겨요 ㅋㅋㅋ
    같은 뒷다리 연구자도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와
    12년산 때에 정말 빵터집니다 ㅠㅠ 슬프네요

  • 6. 캬~
    '16.6.17 12:41 PM (221.145.xxx.83)

    웃기면서도 쉽게 알려주네요 ㅋㅋㅋ ~ 학석박사의 차이..

  • 7. .....
    '16.6.17 1:03 PM (221.164.xxx.72)

    저것과 똑같은 상황이 바로 공부...
    주입식 교육이 문제야 문제야 해서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지만,
    막상 보면
    일단 뭔지 몰라도 외우서 알아놓고
    초중고대 석사 박사로 올라가면서 왜그런지가 이해된다는 것.
    과연 공부라는 것이 이해먼저가 맞을까요?

  • 8. 지나다가
    '16.6.17 1:25 PM (180.229.xxx.215)

    ㅋㅋㅋ
    학석박사의 차이를 가장 잘 설명해준듯...

  • 9. ..
    '16.6.17 2:25 PM (218.234.xxx.2)

    학석박사의 차이.
    넘 잼있네요

  • 10. 파리앞다리
    '16.6.17 9:09 PM (1.211.xxx.113)

    파리뒷다리 발톱에 낀 때를 죽어라 연구했더니 파리 앞다리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166 40살은 무조건 아줌마로 보이나요? 25 미혼 2016/06/20 7,856
569165 안방을 아이방 쓰면 이상한가요? 15 .. 2016/06/20 4,349
569164 아래 가마로에 이어 호치킨 - 주방에서 닭냄새 때문에 토나오는줄.. 3 ㅗㅗ 2016/06/20 1,717
569163 대학병원 비만샌터 다녀보신 분 5 죄인 2016/06/20 1,682
569162 영어과외 선생 시작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7 과외 2016/06/20 2,626
569161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간병인도 가능한가요? 4 궁금해요 2016/06/20 3,348
569160 밤 아홉시가 넘도록 악 지르며 노는 아이들?!! 10 한숨 2016/06/20 1,294
569159 세월호79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20 544
569158 혹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써보신분 있으세요?? 8 ... 2016/06/20 2,095
569157 고3맘인데 직장을 그만둘까 고민중이랍니다. 17 고3맘 2016/06/20 5,062
569156 남친 아버지 3 ㄴㄴ 2016/06/20 1,712
569155 스마트폰 통화중 버튼을 잘못눌러... 5 나는봄 2016/06/20 2,999
569154 고도비만 친구.. 답답합니다 19 답답 2016/06/20 9,241
569153 석균 아저씨 이야기 11 디마프 2016/06/20 3,816
569152 39세. .이직 가능할까요. .연봉은 5200정도입니다 6 흠흠 2016/06/20 5,000
569151 동네 가마로 닭강정 위생상태 ;; 4 asif 2016/06/20 4,130
569150 아들이 중학생이고 덩치 커도 아기처럼 말하는게 6 중등 2016/06/20 1,779
569149 반려견이 무슨 죄라고 (잔인하니까 패스하실분은 하세요..) 4 .... 2016/06/20 1,291
569148 옷정리하면서,,, 내가 작년에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4 정신줄 2016/06/20 3,707
569147 텃밭가꾸기가 식비줄이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16 ... 2016/06/20 3,957
569146 완두를 샀는데 넘 맛이 없어요.어떻하죠? 8 완두콩ㅠㅠ 2016/06/20 1,410
569145 나에게 주는 선물 나는나지 2016/06/20 920
569144 어린 시절 학대 받고 자란 사람이 부모가 된 사람들 모임 있나요.. 10 .... 2016/06/20 3,538
569143 중학교 갔다가, 몇가지 놀라운 사실들.. 7 오늘 2016/06/20 4,200
569142 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8 모모 2016/06/20 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