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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컨투어링 메이크업이라고 유행이잖아요?

컨투어링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16-06-17 09:01:15

쉐딩과 하이라이팅을 적절하게 조합해서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던데

제가 얼굴형이 땅콩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광대 밑이 훅꺼지고 턱은 발달해서

외국여성들이 이런 얼굴형이 많던데(안젤리나졸리)


전 너무 싫어서 좀 부드러운 얼굴선을 만들고 싶은데..


아무리 유트브랑 인터넷을 검색해서 저같은 얼굴형은 어떻게 컨투어링을 해야 하나 찾아봐도

일부러 광대 밑을 꺼지게 하는 화장법은 있어도

제게 딱 맞는건 찾기가 어렵더라구요ㅠ


광대밑에 꺼진데 하이라이터를 발라주고 광대랑 턱을 쉐딩으로 어둡게 해줘야 하는건지..

근데 이렇게 하는경우를 못봐서요.(대부분 하이라이터는 앞광대쪽에만 주던데..


그래서 백화점가면 화장시연 해줄때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쉐딩하는 법만 조언 들어볼까도 생각해 봤는데

그래도 될까요? 꼭 화장품을 거기서 사야 하는건지..

IP : 61.74.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7 9:08 AM (61.101.xxx.111)

    튀어나와 보이고 싶은곳엔 하이라이터 후퇴되어 보이고 싶운곳엔 쉐이딩 이라고 생각시면 되요.
    대신 페이스 라인이 경계지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블렌딩 해주셔야 합니다

  • 2. 그냥 화장법을 배우삼
    '16.6.17 9:31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컨투어링이라고해서 뭔가 보니깐 내가 25년 전에 배운 사진메컵 이네요. ㅎ
    어차피 화장법은 약간의 색조 변형만 있지 기본은 같아요. 비싸게 돈주고 학원가서 좀 배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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