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40대)에, 창피한 질문하나..
아래 속옷 팬티에 생식기닿는부분..
노란데~~
빨아도 삶아도 깨끗하지가 않고 노래요. 오좀 묻은거처럼
팬티 어떻게 삶을까요?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1. ..
'16.6.16 12:47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일반 세제랑, 표백세제 넣고, 삶음세탁 돌리세요.
더운데 삶으시려며 힘드시니까용..2. ...
'16.6.16 12:48 PM (58.230.xxx.110)너무 심함 버리세요...
3. . . .
'16.6.16 12:50 PM (121.150.xxx.86)어느정도 입었다싶으시면 버리세요.
독한 세제로 거기 묻혀 씻는다고
세제가 안 남으란 보장없고
질염 자주 오면 팬티를 새거로 바꾸라하대요.4. 아 부끄....
'16.6.16 12:51 PM (1.238.xxx.210)40에 빨래 첨 해 봄요???
심하면 버리고 안 심하면 새탁 후 그 부분에 비누칠 팍팍 한 다음 삶음.5. dd
'16.6.16 12:54 PM (211.114.xxx.99)진짜 누가 볼까 무섭게 민망한 글이네요
그렇게 될때까지 속옷 입는사람이 어딨어요~~
요즘 면팬티 2,3천원이면 사는데
새걸로 싹 바꾸세요~~6. ....
'16.6.16 1:01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어떤 이가 브라의 수명 얘기하면서 속옷은 3개월에 한 번씩 새걸로 교체하라고 했어요.
7. ....
'16.6.16 1:12 PM (112.220.xxx.102)손빨래 안하고 세탁기에 그냥 넣나봐요;;;;
버리고 새거 입으세요;;;;
40대가 이런질문하기엔;;;
부끄러움은 왜 내몫인가 ;;;;;;;;;;;;;;;;;;;;;;;;;8. 혹시
'16.6.16 1:27 PM (121.165.xxx.114)팬티를 매일 갈아입지 않나봐요
손빨래 과정없이 세탁기 돌려도
낡아서 구멍날 때까지 입어도
노랗게 되지 않아요9. ㅇㅇ
'16.6.16 1:32 PM (211.202.xxx.230)매일 갈아입지 않는지 봤어요?
참 너무들 하시네요.
창피하지만 글올린다고 썼는데도
아주 잡아먹을듯이 글쓰는 분들은 뭔가요.
적당히들 하세요.10. 그거
'16.6.16 1:44 PM (58.120.xxx.6)썩어서 그래요.
얼른 치료 하세요.11. ㅠㅠ
'16.6.16 2:06 PM (61.253.xxx.55)버리세요
싼 면팬티 저렴이로 자주 사시구요12. ...
'16.6.16 4:05 P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아니 그거 그냥 삶으시면 되는데 왜.....
소변이 아니라 생리나 피섞인 분비물이 좀 묻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소변은 왠만하면 빨면 다 없어지고 삶으면 싹 없어져요.
너무 오래된 자국은 과탄산소다를 반스푼 정도 넣고 삶으시면 싹 없어지고요.
저같으면 일단 버리고 새로 구비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같은 증상이라면 혹시 본인모르게 피가 약간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건 아닌지
애니데이 같은 거 사용해보세요13. 아유
'16.6.16 4:47 PM (182.209.xxx.110)댓글 너무들 하시네요.
저도 항상 손빨래 하고 삶는데도 노란색 안 지워 지던걸요.
저도 해결방법 궁굼하네요14. ..
'16.6.16 4:56 PM (39.118.xxx.206)더럽고 불결하고 주책이네요.
15. 뭘
'16.6.16 6:56 PM (183.101.xxx.235)그렇게 핀잔을 주는지..
매일 갈아입고 손빨래해도 누렇게 되면 걍 버리고 새거사입는게 낫더군요.16. ..
'16.6.16 8:33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팬티에 물 뭍히고 산소계표백제를 가루째 짓이겨 발라 한나절 뒀다가 삶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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