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피아노 거실과 방중 어디에 두나요?

.. 조회수 : 4,055
작성일 : 2016-06-16 10:15:57
피아노요.보통 방이나 거실 어디에 두세요?
IP : 223.131.xxx.1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6.6.16 10:19 AM (125.179.xxx.41)

    제발...방에 두세요ㅠㅠ
    거실에 두면 이웃집은 피할데도없고 진짜 괴롭습니다...

  • 2. ,,,,
    '16.6.16 10:21 A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

    거실에 둡니다...아이가 공부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나와서 쳐주면 가족들도 소파에 앉아서 듣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 폭풍 ㅎ 그러면 신청곡도 받아주고 제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니 아이가 피아노학원가서 악보받아 연습해서 가끔 연주해주기도 하구요

  • 3. ..
    '16.6.16 10:23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피아노는 온도 변화가 별로 없는 방에 두는 것이 피아노한테 좋고,
    이웃을 위해서도 최소한이라도 방음장치를 한 방에 두는 게 맞아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소음 내는 인간들한테 빨리 벌금을 부과해야 할텐데.

  • 4.
    '16.6.16 10:23 AM (39.7.xxx.245)

    공동주택이면 거실은 왕민폐입니다
    방도 민폐이나 수준이 다름

  • 5. 거실요
    '16.6.16 10:25 AM (112.162.xxx.61)

    애방은 침대 책상 옷장 넣고나니 꽉차서 피아노까진 안들어가요

  • 6.
    '16.6.16 10:27 AM (39.7.xxx.245)

    거실에 두는 몰상식이 많군요

  • 7. 흠흠
    '16.6.16 10:28 AM (125.179.xxx.41)

    지금도 아짐부터 누가치는치 다틀려가며 피아노 뚱땅거리고있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 8. ...
    '16.6.16 10:33 A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아파트는 거의 디지털로 하지않나요?
    디지털하면 거실에 두고 헤드폰끼고 하면 되지요

  • 9. ,,,,,
    '16.6.16 10:36 A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

    다들 부잣집인가봐요...30평대아파트 피아노 방에 들어갈 자리도 없구만...
    그리고 아침과 저녁6시이후로는 디지털이라도 금기합니다.
    거실에 둔다고 몰상식하다고 말하는 사람의 그 편협한 사고가 참 웃기네요

  • 10. Rain
    '16.6.16 10:42 AM (211.203.xxx.35)

    어렸을 때에는 집이 좁아 거실에 두었고(주택), 결혼 후에는 그 피아노 그대로 들고 와서 방에 두고 있어요. 창가 피해서요.
    피아노는 습기, 햇빛 피해야 하는 악기라서요.

  • 11.
    '16.6.16 10:43 AM (39.7.xxx.245)

    거실에 뒀을 때 소음도와 퍼지는 정도가 비교안되게 다른데 이게 편협하다니 무식이 뚝뚝 흐르네

  • 12.
    '16.6.16 10:44 AM (39.7.xxx.245)

    몰상식을 몰상식이라 말하는 건 편협이 아님

  • 13. 지나가다
    '16.6.16 10:46 AM (211.108.xxx.216)

    정말 몰라서 여쭙습니다.
    디지털도 아침과 저녁 6시 이후로는 안 되나요?
    언제고 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구입 고려하고 있었는데...
    헤드폰 껴도 아래층에 진동 같은 게 느껴지는 건지요?

  • 14. ..
    '16.6.16 10:49 AM (112.152.xxx.96)

    디지털은 헤두셋끼면 괜찮아요.

  • 15. 그럼
    '16.6.16 10:50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안방에 있어요~ 거실에서 치면 저두 너무 시끄러워서 안방으로 넣고 문닫아요

  • 16.
    '16.6.16 11:02 A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아니면 정말 민폐입니다. 어느방이든 피혜를 줍니다. 그래서 저는 피아노 팔고 전자건반으로 구입했어요.

  • 17.
    '16.6.16 11:29 AM (175.118.xxx.94)

    디지털일거라 믿습니다
    헤드폰끼고치세요
    나하나좋자고 여럿 죽이지말구요

  • 18. 댓글
    '16.6.16 11:43 AM (121.162.xxx.57)

    읽다보니 제가 참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 같네요.
    시간 정해줘서 그 시간 이후로는 삼가해 달라고 공고가 붙었어요.
    삼가해 달라고 부드럽게 표현해도
    피아노 치는 사람들 다들 칼같이 지키고 있고.^^

    한국 같이 아파트가 보편화 된 주거형태인 곳에서
    피아노 거실에 뒀다고 몰상식하다는 말, 아무리 익게지만
    거침없이 나오는 걸 보면
    참 황폐한 사람이구나 싶네요.

  • 19. ㅡ.ㅡ
    '16.6.16 12:20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공고를 붙여도 말안듣는 인간들이 있으니
    몰상식이란 말나오는 거 아닐까요?
    요즘은 피아노 낮에 쳐도 개인 사생활 침해받는것 같아 좋지않습니다

  • 20.
    '16.6.16 12:23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저는 피아노 잘칩니다.
    다른 사람 피아노 소리 듣다보면 틀리는거 때문에
    피곤해집니다

  • 21. ...
    '16.6.16 12:29 PM (110.8.xxx.118)

    낮 시간대도 어쩔 수 없으니 참는 것이 대부분의 공동 주택 주민들 입장일 거에요. 항의(?)없었다고 괜찮겠지는 좀.. 디지탈 피아노, 강력하게 권유합니다.

    저녁 시간대 산책하러 나가다보면 피아노 소리 울려퍼지는 곳이 있어요. 여름이라 창문까지 열려있으면, 일대가 다 울리는 느낌.. 한 사람 즐겁자고 수 백 사람이 스트레스 받는 것이지요. 저 이웃들은 얼마나 힘들까 그런 생각 종종 했답니다.

  • 22. 방에..
    '16.6.16 12:35 PM (49.169.xxx.197) - 삭제된댓글

    너무 예민하신분들 많으신거 같아요..
    전 옆집 ㅣ 화장실 방2 방3 거실 안방 요런 구조인데요 방 3에 뒀어요.. 우선 옆집엔 소음이잘 안갈거 같고 위 아래는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아이 피아노 치면 화장실 문 닫아요.. 혹시 소리 올라갈까봐.. 소음키퍼라고 진동완화 시킨다는거 설치 했구요 ..(효과는 모르겠어욯ㅎ) 5층인데 창문닫음 안들리고 창문 열어 놓으니 창문 앞쪽 1층에서 피아노 소리나네? 정도로 들렸어요.. 아이 하교후부터 5시 이전에만 치구요,,. 집에서 레슨받아서 주 2회는 정해진 시간에 고정적으로 치게되서 주변집에 죄송한 마음이.. ㅠㅠ

  • 23. ...
    '16.6.16 12:51 PM (121.125.xxx.71)

    예민하고 몰상식해서가 아니라 나 좋자고 이웃에 소음을 주면 민폐지요.
    울 아파트 주민은 베란다에 피아노교습 한다고 크게 현수막 걸어놓고 꼬마들 피아노 가르치고 있는데 참 무식하고 개념없게 느껴지던데요
    물론 방음도 안해서
    그 동앞을 지나가면 뚱땅거리는 소리 들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833 진짜 뻘질문인데요.. 정글의 법칙 출연자들도 분장 할까요..? .. 4 ... 2016/07/30 1,731
580832 중창단 이름 4 중창단이름 2016/07/30 1,398
580831 다른 집 현관 문도 손으로 안잡으면 쾅 닫히나요? 8 2016/07/30 1,219
580830 친구의 불륜땜에(내용 펑) 18 toto 2016/07/30 14,096
580829 자기 혀를 깨무는 실수는 1 2016/07/30 962
580828 엘르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치는 폭력적인 장애아동. 22 .. 2016/07/30 4,484
580827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아볼까 하는데요 1 여름 2016/07/30 1,028
580826 EBS아버지의 귀환.. 속터져 2016/07/30 1,060
580825 하루한끼만 먹는거 괜찮을까요? 14 다욧인가? 2016/07/30 5,704
580824 군에서조차 8 어머니회 2016/07/30 1,297
580823 직원중에 장애자가 있어요 8 ... 2016/07/30 4,002
580822 감정 전달 후에 더 이상한 느낌 Sss 2016/07/30 923
580821 자연산 쌍꺼플인 분들 억울하시겠어요 42 2016/07/30 22,791
580820 장마철 습도가 높은날은 가스렌지 불이 안켜져요 4 습도 2016/07/30 2,413
580819 갈비뼈 아래쪽에서 안쪽으로 콕콕 쑤십니다 1 .. 2016/07/30 1,007
580818 치과(안양.평촌.의왕.과천)알려주세요. 5 산과 바다 2016/07/30 1,682
580817 詩) 아침에 시한술 - 빨래 4 시가조아 2016/07/30 1,312
580816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3 기사 모음 2016/07/30 597
580815 스무 살에 사시합격한 서울대생 9 소년급제 2016/07/30 12,164
580814 결혼정보회사 직접 계약직 다녓던 사람으로 적는 뻘글... 5 111 2016/07/30 8,410
580813 갈아먹는 치즈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3 하드 2016/07/30 3,810
580812 서양 아이들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도 예쁜가요? 8 --- 2016/07/30 3,710
580811 앞베란다 수통 물 떨어지는 소리..ㅡㅡ 1 ... 2016/07/30 1,732
580810 평범한 두뇌인 사람들끼리 조금이라도 머리 더 좋은척 1 근데 2016/07/30 1,058
580809 출산 선물로 시부모님한테 외제차 선물 받은거 자랑하는.. 8 ㅎㅎ 2016/07/30 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