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피아노 거실과 방중 어디에 두나요?
1. 흠흠
'16.6.16 10:19 AM (125.179.xxx.41)제발...방에 두세요ㅠㅠ
거실에 두면 이웃집은 피할데도없고 진짜 괴롭습니다...2. ,,,,
'16.6.16 10:21 A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거실에 둡니다...아이가 공부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나와서 쳐주면 가족들도 소파에 앉아서 듣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 폭풍 ㅎ 그러면 신청곡도 받아주고 제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니 아이가 피아노학원가서 악보받아 연습해서 가끔 연주해주기도 하구요
3. ..
'16.6.16 10:23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피아노는 온도 변화가 별로 없는 방에 두는 것이 피아노한테 좋고,
이웃을 위해서도 최소한이라도 방음장치를 한 방에 두는 게 맞아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소음 내는 인간들한테 빨리 벌금을 부과해야 할텐데.4. 음
'16.6.16 10:23 AM (39.7.xxx.245)공동주택이면 거실은 왕민폐입니다
방도 민폐이나 수준이 다름5. 거실요
'16.6.16 10:25 AM (112.162.xxx.61)애방은 침대 책상 옷장 넣고나니 꽉차서 피아노까진 안들어가요
6. 음
'16.6.16 10:27 AM (39.7.xxx.245)거실에 두는 몰상식이 많군요
7. 흠흠
'16.6.16 10:28 AM (125.179.xxx.41)지금도 아짐부터 누가치는치 다틀려가며 피아노 뚱땅거리고있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8. ...
'16.6.16 10:33 AM (49.166.xxx.14) - 삭제된댓글아파트는 거의 디지털로 하지않나요?
디지털하면 거실에 두고 헤드폰끼고 하면 되지요9. ,,,,,
'16.6.16 10:36 A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다들 부잣집인가봐요...30평대아파트 피아노 방에 들어갈 자리도 없구만...
그리고 아침과 저녁6시이후로는 디지털이라도 금기합니다.
거실에 둔다고 몰상식하다고 말하는 사람의 그 편협한 사고가 참 웃기네요10. Rain
'16.6.16 10:42 AM (211.203.xxx.35)어렸을 때에는 집이 좁아 거실에 두었고(주택), 결혼 후에는 그 피아노 그대로 들고 와서 방에 두고 있어요. 창가 피해서요.
피아노는 습기, 햇빛 피해야 하는 악기라서요.11. 은
'16.6.16 10:43 AM (39.7.xxx.245)거실에 뒀을 때 소음도와 퍼지는 정도가 비교안되게 다른데 이게 편협하다니 무식이 뚝뚝 흐르네
12. 은
'16.6.16 10:44 AM (39.7.xxx.245)몰상식을 몰상식이라 말하는 건 편협이 아님
13. 지나가다
'16.6.16 10:46 AM (211.108.xxx.216)정말 몰라서 여쭙습니다.
디지털도 아침과 저녁 6시 이후로는 안 되나요?
언제고 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구입 고려하고 있었는데...
헤드폰 껴도 아래층에 진동 같은 게 느껴지는 건지요?14. ..
'16.6.16 10:49 AM (112.152.xxx.96)디지털은 헤두셋끼면 괜찮아요.
15. 그럼
'16.6.16 10:50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저희는 안방에 있어요~ 거실에서 치면 저두 너무 시끄러워서 안방으로 넣고 문닫아요
16. 비
'16.6.16 11:02 AM (211.36.xxx.63) - 삭제된댓글단독주택아니면 정말 민폐입니다. 어느방이든 피혜를 줍니다. 그래서 저는 피아노 팔고 전자건반으로 구입했어요.
17. 방
'16.6.16 11:29 AM (175.118.xxx.94)디지털일거라 믿습니다
헤드폰끼고치세요
나하나좋자고 여럿 죽이지말구요18. 댓글
'16.6.16 11:43 AM (121.162.xxx.57)읽다보니 제가 참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 같네요.
시간 정해줘서 그 시간 이후로는 삼가해 달라고 공고가 붙었어요.
삼가해 달라고 부드럽게 표현해도
피아노 치는 사람들 다들 칼같이 지키고 있고.^^
한국 같이 아파트가 보편화 된 주거형태인 곳에서
피아노 거실에 뒀다고 몰상식하다는 말, 아무리 익게지만
거침없이 나오는 걸 보면
참 황폐한 사람이구나 싶네요.19. ㅡ.ㅡ
'16.6.16 12:20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공고를 붙여도 말안듣는 인간들이 있으니
몰상식이란 말나오는 거 아닐까요?
요즘은 피아노 낮에 쳐도 개인 사생활 침해받는것 같아 좋지않습니다20. 휴
'16.6.16 12:23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저는 피아노 잘칩니다.
다른 사람 피아노 소리 듣다보면 틀리는거 때문에
피곤해집니다21. ...
'16.6.16 12:29 PM (110.8.xxx.118)낮 시간대도 어쩔 수 없으니 참는 것이 대부분의 공동 주택 주민들 입장일 거에요. 항의(?)없었다고 괜찮겠지는 좀.. 디지탈 피아노, 강력하게 권유합니다.
저녁 시간대 산책하러 나가다보면 피아노 소리 울려퍼지는 곳이 있어요. 여름이라 창문까지 열려있으면, 일대가 다 울리는 느낌.. 한 사람 즐겁자고 수 백 사람이 스트레스 받는 것이지요. 저 이웃들은 얼마나 힘들까 그런 생각 종종 했답니다.22. 방에..
'16.6.16 12:35 PM (49.169.xxx.197) - 삭제된댓글너무 예민하신분들 많으신거 같아요..
전 옆집 ㅣ 화장실 방2 방3 거실 안방 요런 구조인데요 방 3에 뒀어요.. 우선 옆집엔 소음이잘 안갈거 같고 위 아래는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아이 피아노 치면 화장실 문 닫아요.. 혹시 소리 올라갈까봐.. 소음키퍼라고 진동완화 시킨다는거 설치 했구요 ..(효과는 모르겠어욯ㅎ) 5층인데 창문닫음 안들리고 창문 열어 놓으니 창문 앞쪽 1층에서 피아노 소리나네? 정도로 들렸어요.. 아이 하교후부터 5시 이전에만 치구요,,. 집에서 레슨받아서 주 2회는 정해진 시간에 고정적으로 치게되서 주변집에 죄송한 마음이.. ㅠㅠ23. ...
'16.6.16 12:51 PM (121.125.xxx.71)예민하고 몰상식해서가 아니라 나 좋자고 이웃에 소음을 주면 민폐지요.
울 아파트 주민은 베란다에 피아노교습 한다고 크게 현수막 걸어놓고 꼬마들 피아노 가르치고 있는데 참 무식하고 개념없게 느껴지던데요
물론 방음도 안해서
그 동앞을 지나가면 뚱땅거리는 소리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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