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와서 생각이 드는게 생리대가 참 비싸다는 생각이 들던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두루말이 화장지도 여러개 묶어 만원 이만원 하는데
왜 그 조그만 생리대는 그렇게나 비싸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휴지도 분명 그렇게 팔아도 이익이 남는다면 생리대 이윤은 정말 엄청 남을것 같거든요.
지금은 애가 하나 둘이니 아니겠지만 저희때만 해도 딸 많은 집 서민 가정들은
정말 딸 엄마가 생리대 값 걱정도 했어요.
저는 요즘 와서 생각이 드는게 생리대가 참 비싸다는 생각이 들던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두루말이 화장지도 여러개 묶어 만원 이만원 하는데
왜 그 조그만 생리대는 그렇게나 비싸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휴지도 분명 그렇게 팔아도 이익이 남는다면 생리대 이윤은 정말 엄청 남을것 같거든요.
지금은 애가 하나 둘이니 아니겠지만 저희때만 해도 딸 많은 집 서민 가정들은
정말 딸 엄마가 생리대 값 걱정도 했어요.
공정이나 재료가 복잡해 보이는데요.
탐폰은 더 단촐한데 더 비싸구요.
전 천 생리대 쓰고 외출할때만 써서
적게 쓰는 편이긴 한데도 비용이 꽤 드니
부담스러운 가격이죠.
폐경 다가오는 몸이고 아들만 둘이니 제가 생리대 값 걱정 할 처지도 아니지만
제가 한창 젊을 때 생리대 많이 쓸때만 해도 아니 몇년전만 해도 생리대값
부담스럽다 하고 못느꼈는데 근래에 와서 값이 확확 오른 것 같아서
생리대 사용양이 많은 젊은 분들이나 딸 둘이상 되는 서민 가정들은
이것도 은근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장지 값도 몇년 사이에 배로 오른것 같구요.. 정말 뭐든 다 오르네요 ㅜㅜ
25% 올랐다고 해요. 편의점같은 소량구매는 더할거구요.
ㅜㅜ 진통제도 사야하니 돈 많이들긴해요
처녀때까지만 해도 조금 있던데 그래봐야 저는 허리 무겁고 생식기가 조금 아픈 정도..
다행히 아이들 출산하고 나이 드니 없어지네요.
그럼 뭐하나.. 이제 노화 증세가 슬슬 나타나는 걸.. 아이구 인생 서글푸다요 정말..
그래봐야 커피 한잔 값보단 싸지 않나요?
제겐 비싸요.
하루에 몇개씩 없어지는거고 일단 좋은거 써보면 안좋은거 쓰기 힘들잖아요.
브랜드중에 고퀄제품은 더 비싸고요...
저는 비싸서 커피한잔 못사마시는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살때마다 고민많이하고 사요
지역 카페에 마트 광고 하는 내용 보니간요
생리대 세일 많이 한다고 이럴때 사라면서 하는 굴이 뭐냐면
마진율 높다고 하네요
마진율 높은 제품이니 세일할때 사라는거 보니 좀 씁쓸하대요
진짜 비싸죠
중국서 살다 왔는데
중국브랜드 중 제일 좋은거 20개 2000원~3000원 정도 해요
위스퍼 같은 외국브랜드는 4000원정도?
우리나라 오니 질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면서 몇배나
비싸네요 그런데 또 올린다니‥ㅠ
대형 소형 중형 라이너까지 다있어야 하는데 7,000원 꼴이라고해도 28,000원이예요
순수한면 30개짜리 세일해서 5천원 하던데 그 정도면 커피 한 잔 값인데 뭐 그리 비싼가요.
하긴..저는 꼭 세일할 때만 사서 쟁여놔요.
인터넷에서 다량으로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구요.
위스*나 좋은 ** 같은 제품 대신 후발주자의(순수한 *) 제품들을 구입하면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해요.
품질도 전혀 뒤지지 않는 것 같아요.
생리대는 정말 거품이 8할 같다는...
어쩔 수 없는 생필품인데...
중등고등 딸 둘을 키우는 저희집은
한달 생리대값도 무시 못해요ㅜㅜ
아이들은 유기농 좋은거 쓰게 하고 싶은데
가격이 비싸니
홈쇼핑에서 파는거 대량구매해서 써요
생리대값 좀 내려줬으면 해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생리대 대신
휴지나 수건 깔창으로 쓴다는
기사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요즘보니 내가 한박스 사면
어려운 청소년들한테 한박스
전달해주는 곳이 있다길래
이제 그곳에서 구입하려 해요~
딸 둘에 저까지 같이 한집안 세 여자가 같이 쓰니까 어마어마하게 소비가 많아요.
저는 아주 큰 박스에 대중소 꽉꽉 채워두는데 겁나 빨리 떨어집니다...
한번 주문하면 거의 6만원 드는데 가계부 보니 석달에 한번 사고 있네요. 소셜에서 최저가로 사도 그래요.
늘 세일해서 싸게 파는 제품만 썼었어요. 마트가면 항시 세일하고 있는 모회사의 제품을 주로 썼구요
그러다가 흡수체가 일본거니 뭐니 해서 말이 많았잖아요. 그 후 유한킴벌리만 쓰게됐어요.
그 브랜드는 가격을 더 후려치고 있더라구요.
생리대 비싸서. 저는 면생리대 써요.
외출시에는 생리대 쓰고. 집에서 면생리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8394 |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에게서 왕따를 당하는 거 같아요..... 17 | ㅠ ㅠ | 2016/06/17 | 7,077 |
| 568393 | 아르바이트를 구했어요 2 | 천천히 | 2016/06/17 | 1,510 |
| 568392 | 오해영 작가는 누군가요? 궁굼합니다. | ... | 2016/06/17 | 1,141 |
| 568391 | 40대, 옷 쇼핑은 어디서 해야하나요? 30 | ........ | 2016/06/17 | 8,685 |
| 568390 | 이번에 오랜만에 한국 갑니다. 미용시술 추천해 주세요 3 | 닉네임123.. | 2016/06/17 | 3,363 |
| 568389 | 국가보훈처 제정신 아닌듯 6 | k9 | 2016/06/17 | 1,556 |
| 568388 | 앞치마 길이가 긴게 좋나요? 6 | 더워라 | 2016/06/17 | 1,277 |
| 568387 | 햇반은 영양가가 없을까요? 6 | ... | 2016/06/17 | 3,049 |
| 568386 | 화장실 연애가 특이한 케이스는 결코 아닙니다. 16 | 자취남 | 2016/06/17 | 7,054 |
| 568385 | 엄마들 만나고 오면 머리가 아퍼요 ㅠ 11 | .. | 2016/06/17 | 5,864 |
| 568384 | 스트레스만 받으면 하혈을 해요 27 | 잘될거야 | 2016/06/17 | 11,271 |
| 568383 | 연예인들 인상이 어쩌다 눈빛이 어쩌다..그냥 웃겨요.. 남자연예.. 2 | Mm | 2016/06/17 | 1,858 |
| 568382 | 욕 먹을 각오를 해야 해요. 2 | 다이어트 | 2016/06/17 | 1,722 |
| 568381 | 족벌언론 배불리는 소득세법개정안 반대서명중입니다! 1 | 날으는럭비공.. | 2016/06/17 | 513 |
| 568380 | 박유천 이야기랑 강아지 이야기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30 | 싫다 | 2016/06/17 | 3,088 |
| 568379 | 비슷한 유형의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는? 6 | 안돼 안돼 | 2016/06/17 | 2,495 |
| 568378 | 전기민영화 쉬운설명 들어보세요 1 | 걱정되네요 | 2016/06/17 | 872 |
| 568377 | 더울때는 | 올리브 | 2016/06/17 | 620 |
| 568376 | 공기청정기도 못믿겠네요 2 | Dd | 2016/06/17 | 1,766 |
| 568375 | 21살 디저트집 창업, 7년 실패 끝 매출 250억 회사로 '대.. 19 | 도레도레? .. | 2016/06/17 | 8,977 |
| 568374 | 업소녀를 성폭행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zzz | 2016/06/17 | 9,128 |
| 568373 | 직무와 크게 연관없는 일을 던질경우. . | 허허 | 2016/06/17 | 523 |
| 568372 | 입원 강요하는 아동병원 3 | 이상한병원 | 2016/06/17 | 1,603 |
| 568371 | 문과이과 무엇이 답일까요? 11 | 엄마 | 2016/06/17 | 2,836 |
| 568370 | 창녀운운 하시는분들 여자맞아요? 25 | .. | 2016/06/17 | 2,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