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뱅갈고무나무요..너무 잘커요

뱅갈고무나무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16-06-15 18:42:04

너무 잘커요..

그 옆으로도 바닥으로 작은 가지가 본가지 옆으로 나왔어요.

화분 아래요

큰가지 옆으로 무성히 뻗어나온건 말도 못하고요.

이거 그냥 잘라서 다른 화분에 꽂아놓기만 해도 ...다시 뿌리내리고 자라나요?

잘라버리긴 아까워요..

IP : 112.140.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15 6:46 PM (220.88.xxx.132) - 삭제된댓글

    물을 어떻게 주시나요? 제가 두번 죽였거든요 ㅠㅠ

  • 2. 잘안주는데ㅛ여.
    '16.6.15 6:47 PM (112.140.xxx.133)

    이 나무가 매우 잘 크더라구요.
    그리고...햇볕이 강한 곳에 두었어요.

  • 3. 방울어뭉
    '16.6.15 6:54 PM (112.166.xxx.113)

    요 시기에 아주 잘큰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저는 키는 작은데 옆으로 이파리가 너무 많아서 떼줄까 고민중이네요..

  • 4. ...
    '16.6.15 7:00 PM (61.79.xxx.96)

    지금이 혈기왕성한 시기예요^^
    옆으로 뻗친건 잘라서(연한가지말고)
    물에 담가두면 뿌리도 잘내려요.

  • 5.
    '16.6.15 7:01 PM (182.226.xxx.193)

    고무나무들이 한번자리잡으면 버겁게 잘크죠^^ 적당히 가지치고 물에 꽂아두면 하얀돌기들 나온후에 뿌리도나와요 그때화분에 심어주심됩니다.

  • 6. 그거
    '16.6.15 7:45 PM (218.52.xxx.86)

    벌레는 안생기던가요?
    예전에 제가 사온건 나름 큰 화분이었는데
    사올 때부터 그런 듯. 벌레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흙에도 있고 징그러운 벌레였어요.
    그게 줄기나 잎의 수액을 빨아먹는거 같았어요.
    화초 많이 키우는데 그런 벌레는 다른 화초에선 못봤어요.
    그 다음부턴 뱅갈은 안사게 되더라는...

  • 7. midnight99
    '16.6.15 7:48 PM (90.209.xxx.106) - 삭제된댓글

    죽은 거 내버리지 마세요. 저도 까맣고 바싹 말라서 죽은 거 귀찮아서 안치우고 있었는데 글쎄 한 몇달 뒤에 푸릇푸릇 잎을 내더니 예전보다 훨 생생하게 부활하더군요. 그 통통한 줄기 안에 무서운 생명력이 숨어있는 것 같음요.

  • 8. 그런데
    '16.6.15 9:44 PM (211.36.xxx.228)

    다른 나무는 한번 시들해도 회생하는데
    뱅갈은 한번 꺽이면 되돌릴 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837 흑설탕팩에 넣는 요구르트? 6 이뻐지고파 2016/07/09 1,887
574836 피곤문의.. 어쩔수 없이 잠을 줄여가며 일을 해야 하는 싱글맘 .. 28 싱글맘 2016/07/09 3,710
574835 확실히 친구들을 보면 공부머리는 엄마 쪽 유전인것 같아요 14 토글 2016/07/09 8,737
574834 사춘기 아이 키우시는 엄마분들 힘드시죠? 속이 탑니다.. 3 .. 2016/07/09 1,545
574833 미국 몰에서 골프복 어디서 사나요? 3 골프복 2016/07/09 1,318
574832 예쁘면서도 복 있는 관상은 어떤 얼굴인가요? 18 2016/07/09 11,969
574831 신문해지 어떻게 할수 있나요? 4 5만원 2016/07/09 1,087
574830 서울에 안전한 원룸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5 방구함 2016/07/09 1,551
574829 인테리어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5 어휴 2016/07/09 1,734
574828 서양에서 이런 코 예쁜코예요? 어떤 코가 예쁘단 소리들어요? 14 ... 2016/07/09 5,528
574827 이석증 앓아보신분들 질문이요 7 고통스러워 2016/07/09 3,806
574826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어떻게 버려야하나요? 4 라면 2016/07/09 2,213
574825 2000년 이후에 태어난 영어유치원 세대들 애들 영어 얼마나 잘.. 6 2000 2016/07/09 3,455
574824 흙설탕 에 관해 15 설탕 2016/07/09 4,916
574823 TK 가 만든 대통령..박근혜 1 갱상도 2016/07/09 1,039
574822 가족과의 싸움...남자고민이지만 82cook에 도움 요청합니다... 24 남자상담 2016/07/09 5,624
574821 발목 심하게 삔후 8 ..... 2016/07/09 1,752
574820 뒷목에 땀이나면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1 새벽에 깹니.. 2016/07/09 961
574819 미국에서) 미드는 어디서 보나요? 6 이런 질문 2016/07/09 2,075
574818 카레자주 해드시나요? 캬라멜색소 논란이 카레에도 있나요? 4 카레 2016/07/09 2,730
574817 ㅅ을 th로 발음하는거요 16 사투리 2016/07/09 3,261
574816 흑설탕팩에 요구르트가 필요한가요? 물로 하신 분 안 계세요? 5 ㅇㅇ 2016/07/09 2,412
574815 임신한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고 지나가는 1 moony2.. 2016/07/09 1,322
574814 언니들 정떨어지는 남편... 같이사는게 인생인건가요? 1 SJmom 2016/07/09 1,354
574813 다이소에서 파는 아이들물건이나 학용품이요 2 정말로 2016/07/09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