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상포진이요..

일리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16-06-15 12:19:26

남편이 대상포진에 걸렸어요ㅠ

바이어스가 혈액을 타고 온몸을 다니는데, 바늘로 콕콕 찌르듯 굉장히 아프다고 들었거든요
괜찮다고 내색은 안하는데, 출근도 못하고 있습니다ㅠ

입원도 안한다 그러고,, 뭘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소고기 젤 좋아합니다
음식 좀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9.201.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5 12:21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딱히 좋은 음식은 없고 잘 먹고 잘 자야 돼요. 좋아하시는거 해주세요~

  • 2. ,,
    '16.6.15 12:23 PM (121.148.xxx.89)

    입맛도 없어요
    그냥 푹 쉬는게...

  • 3. ㅁㅁ
    '16.6.15 12:25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병원은 다녀오신거죠?

  • 4. 일리
    '16.6.15 12:30 PM (119.201.xxx.29)

    네, 근데 발진이랑 수포 때문에 피부과 다녀왔다네요
    내과 가야하지 않을까요?
    술 안마시고, 일찍 귀가하니 고소하다 싶었는데, 저러고 있으니 뭘 먹여야 하나 싶고, 짠하네요,,

  • 5. ........
    '16.6.15 12:30 PM (175.182.xxx.144) - 삭제된댓글

    병원은 갔다오셨죠?
    이것도 황금시간이란게 있어서 그 안에 치료하면 비교적 쉽게 지나간다고 해요.
    잘 먹고 푹 쉬는 게 최고예요.
    먹고 싶다는 거 해주시고 하루종일 자도록 배려해주세요.
    그거 진짜 고통스러워요.

  • 6. ㅜㅜㅜㅜ
    '16.6.15 12:33 PM (223.62.xxx.114)

    일주일씩 입원해서 치료하던데

  • 7. ㅁㅁ
    '16.6.15 12:38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어느과든 대상포진진단내린거면 항바이러스제
    치료받으셨을거예요
    수포생기고 72시간이내가 중요하다는거거든요

    안그럼 후유증이 무지막지라고 ㅠㅠ

    그것도 개인차있더라구요
    동료는 출퇴근 근무 다 하면서 중간에 가서
    치료받고왔거든요

    통증도 무지막지는 아니라했구요

  • 8. ....
    '16.6.15 1:16 PM (116.33.xxx.233)

    병원에 일찍 간거라면 괜찮지만 늦게 가면 정말 고생해요.전 한달을 고생했네요. 뼈속까지 찌르는듯한 통증 진짜 괴롭더라구요. 병원치료 잘 받는게 가장 중요합니다.집에 있을때 푹 쉬게 해주시구요

  • 9. ...
    '16.6.15 1:57 PM (119.197.xxx.61)

    항바이러스제 먹어야하구요
    비타민씨가 좋다고 많이 먹으라고 으사선생님이랑 약사님 다 그러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939 인상 좋다는 말 인사일까요? 3 미소 2016/06/15 1,938
566938 시설 좋은 도서관 소개해주세요~^^ 11 도서관 2016/06/15 1,809
566937 "괴한들이 쇠망치로 부모님 머리를.." 끔찍한.. 2 샬랄라 2016/06/15 1,553
566936 어제부로 오해영이싫어졋을까요... 6 2016/06/15 3,505
566935 물건,자리집착 심한 사람들 좀 애잔.. 8 ᆞᆞᆞ 2016/06/15 1,961
566934 영화 해어화 보고 어이가 없어서;; 9 뭥미 2016/06/15 6,465
566933 친구가 집에 온다고 하면 흔쾌히 오라고하세요? 28 .. 2016/06/15 5,621
566932 주변에 3교대 근무자 계신가요..? 10 루미에르 2016/06/15 2,056
566931 가사도우미분들 애들 방학때는 어케하세요? ㅡㅡ 2016/06/15 1,069
566930 연예인들 나이먹고 자기관리 잘한다고 하는거요. 11 .. 2016/06/15 5,297
566929 우리나라 어린이집 국가지원 너무 이상해요 5 .... 2016/06/15 1,975
566928 네살때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20 엄마 2016/06/15 5,125
566927 bcg 구멍9개짜리 잘 생각해보고 맞추세요. 38 드림.. 2016/06/15 10,650
566926 7월 여행 노모 모시고 제주대신 어디가 좋을지? 3 jani 2016/06/15 1,349
566925 패키지객들 캐리어 한줄로 세우고 사라지는거요 3 사포 2016/06/15 1,835
566924 올랜도 총기난사범 G4S, 세계최대 사설 경비업체 직원 민영화폐해 2016/06/15 919
566923 테팔 스팀다리미에서 하얀 가루가 자꾸 떨어지네요. 4 다리미 2016/06/15 5,327
566922 자리 잡아놓고 못 앉게 하는 여자들 5 뭔지 2016/06/15 2,403
566921 고1 인데 대치동 수학학원..선생님 추천해주세요. 9 경기 2016/06/15 2,631
566920 술집 종업원 인터뷰 보니 요즘도 텐프로 같은게 있나요? 33 2016/06/15 19,824
566919 대장군방향..중요하지요?ㅜㅜ .. 2016/06/15 1,555
566918 영국에 거주중이신 분들 궁금해요.. 4 ... 2016/06/15 1,046
566917 실리트 하얀색 사면 후회할까요? 4 실라간 2016/06/15 1,432
566916 좋은 사람... 2 이만 2016/06/15 917
566915 요즘 복숭아(하우스)는 맛이 별로 일까요? 깍뚜기 2016/06/15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