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시적 방광염이 아닌.. 원래 화장실 자주 가시는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6-06-15 12:00:05

어려서부터 자주 갔었어요

그게 너무 익숙해서 병이라는 생각도 없이 나름 거기에 적응하면서 살았던 거 같네요

남들보다 물 적게 마시고
화장실은 미리미리 다녀오고
비행기 탈 일 있으면 꼭 통로에 앉고.. 이 정도?

남들보다 조금 신경을 더 써야할 뿐 크게 애로사항은 없었어요


그래도 이제라도 고치면 낫지싶어서 내일 예약은 해뒀어요

소변검사만 할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비뇨기과 가긴갈건데,
사실 소변검사랑 약처방은 어렸을때도 해본거였거든요
그때 별 차도 없어서 그냥 중간에 그만뒀는데(후회 중)

혹시 장기간 약복용으로도 안되면 그다음엔 무슨 검사를 또 받나요?
소변검사 외에 또 받는 검사가 있나요?

내일 가보면 알게되겠지만 비뇨기과도 처음이고 또 남자선생이고하니 신경이 쓰이네요
IP : 223.33.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5 12:02 PM (223.62.xxx.114)

    저도 화장실 자주가요.
    이게 병인가요?
    여성비뇨기과도 있을텐데 찾아보면

  • 2. ㅇㅇ
    '16.6.15 12:05 PM (223.33.xxx.91)

    저희 지역엔 비뇨기과 여자쌤이 없더라고요
    그냥 산부인과 여선생한테 갈까하다가, 제대로 치료받자싶은 마음에 그냥 비뇨기과로 예약..

  • 3. ㅇㅇ
    '16.6.15 12:16 PM (42.82.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데요... 심리적인 이유같애요 ㅠ

  • 4. 방광염
    '16.6.15 12:37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방광염이라고 해서 화장실 자주 안 가던데요.
    소변을 보려고 하면 찌르르하고 기분이 나빠지고
    좀 심해지면 엄청 냄새가 나요.
    세균이 방광으로 들어가서 그런거지요.
    그리고 피 검사도 하면 백혈구가 엄청 많아져 있더라고요.

    화장실에 자주 간다고 방광염은 아닌 것 같아요.
    물은 많이 보다 적당량을 마셔야 방관에도 좋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 5. 방광염
    '16.6.15 12:37 PM (42.147.xxx.246)

    저는 방광염이라고 해서 화장실 자주 안 가던데요.
    소변을 보려고 하면 찌르르하고 기분이 나빠지고
    좀 심해지면 엄청 냄새가 나요.
    세균이 방광으로 들어가서 그런거지요.
    그리고 피 검사도 하면 백혈구가 엄청 많아져 있더라고요.

    화장실에 자주 간다고 방광염은 아닌 것 같아요.
    물은 많이 보다 적당량을 마셔야 방광에도 좋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 6. aa
    '16.6.15 1:42 PM (203.210.xxx.146)

    화장실 자주 가는 건 관계 없는데
    이게 병이니 아닌지 판단하는 기준은
    잠자다가 화장실 때문에 일어나는지 여부래요~

  • 7. ..
    '16.6.15 3:41 PM (221.147.xxx.136)

    저도 새벽에 한 두 번은 깨서 화장실 가야해요.
    병원서 검사했는데 이상없다고.

    한의사샘이 몸이 차서 화장실 자주 가겠다고 얘기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88 아이명의 핸드폰 개통해서 제 번호로 사용해도 되나요? 2 ... 2016/06/20 1,340
569287 sbs 닥터스 박신혜 얼굴이 왜 저렇게 변한 건가요 60 @@ 2016/06/20 65,604
569286 반년 만에 만난 사람이 저더러 살빠졌대요 18 ㅠㅠ 2016/06/20 3,800
569285 카카오닙스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5 ... 2016/06/20 2,647
569284 박유천측이 10억 요구했다고 맞고소 했네요. 54 미끼 2016/06/20 18,659
569283 tvn 명단 공개 봤더니 우울해지네요~ 3 222 2016/06/20 4,344
569282 남편이 주택공동명의 하기 싫다네요 64 2016/06/20 14,353
569281 낯선 사람에게 말 거는 아이...소아정신과 가봐야 할까요. 40 ... 2016/06/20 8,790
569280 아파트 4평 늘리는거 ..이사할까요 11 .. 2016/06/20 2,882
569279 생활의 달인에는 왜 일본이 맨날 나와요? 7 궁금 2016/06/20 2,136
569278 맞춤반, 종일반...보육대란 ㅠㅠ 6 ㅇㅇ 2016/06/20 1,869
569277 미국 FBI가 올랜도 총기범에게 테러를 유도했다네요 1 쇼킹US 2016/06/20 1,935
569276 40살은 무조건 아줌마로 보이나요? 25 미혼 2016/06/20 7,976
569275 안방을 아이방 쓰면 이상한가요? 15 .. 2016/06/20 4,468
569274 아래 가마로에 이어 호치킨 - 주방에서 닭냄새 때문에 토나오는줄.. 3 ㅗㅗ 2016/06/20 1,819
569273 대학병원 비만샌터 다녀보신 분 5 죄인 2016/06/20 1,801
569272 영어과외 선생 시작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7 과외 2016/06/20 2,740
569271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간병인도 가능한가요? 4 궁금해요 2016/06/20 3,444
569270 밤 아홉시가 넘도록 악 지르며 노는 아이들?!! 10 한숨 2016/06/20 1,406
569269 세월호79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20 643
569268 혹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써보신분 있으세요?? 8 ... 2016/06/20 2,185
569267 고3맘인데 직장을 그만둘까 고민중이랍니다. 17 고3맘 2016/06/20 5,166
569266 남친 아버지 3 ㄴㄴ 2016/06/20 1,824
569265 스마트폰 통화중 버튼을 잘못눌러... 5 나는봄 2016/06/20 3,108
569264 고도비만 친구.. 답답합니다 19 답답 2016/06/20 9,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