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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방광염이 아닌.. 원래 화장실 자주 가시는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16-06-15 12:00:05

어려서부터 자주 갔었어요

그게 너무 익숙해서 병이라는 생각도 없이 나름 거기에 적응하면서 살았던 거 같네요

남들보다 물 적게 마시고
화장실은 미리미리 다녀오고
비행기 탈 일 있으면 꼭 통로에 앉고.. 이 정도?

남들보다 조금 신경을 더 써야할 뿐 크게 애로사항은 없었어요


그래도 이제라도 고치면 낫지싶어서 내일 예약은 해뒀어요

소변검사만 할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비뇨기과 가긴갈건데,
사실 소변검사랑 약처방은 어렸을때도 해본거였거든요
그때 별 차도 없어서 그냥 중간에 그만뒀는데(후회 중)

혹시 장기간 약복용으로도 안되면 그다음엔 무슨 검사를 또 받나요?
소변검사 외에 또 받는 검사가 있나요?

내일 가보면 알게되겠지만 비뇨기과도 처음이고 또 남자선생이고하니 신경이 쓰이네요
IP : 223.33.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5 12:02 PM (223.62.xxx.114)

    저도 화장실 자주가요.
    이게 병인가요?
    여성비뇨기과도 있을텐데 찾아보면

  • 2. ㅇㅇ
    '16.6.15 12:05 PM (223.33.xxx.91)

    저희 지역엔 비뇨기과 여자쌤이 없더라고요
    그냥 산부인과 여선생한테 갈까하다가, 제대로 치료받자싶은 마음에 그냥 비뇨기과로 예약..

  • 3. ㅇㅇ
    '16.6.15 12:16 PM (42.82.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데요... 심리적인 이유같애요 ㅠ

  • 4. 방광염
    '16.6.15 12:37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방광염이라고 해서 화장실 자주 안 가던데요.
    소변을 보려고 하면 찌르르하고 기분이 나빠지고
    좀 심해지면 엄청 냄새가 나요.
    세균이 방광으로 들어가서 그런거지요.
    그리고 피 검사도 하면 백혈구가 엄청 많아져 있더라고요.

    화장실에 자주 간다고 방광염은 아닌 것 같아요.
    물은 많이 보다 적당량을 마셔야 방관에도 좋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 5. 방광염
    '16.6.15 12:37 PM (42.147.xxx.246)

    저는 방광염이라고 해서 화장실 자주 안 가던데요.
    소변을 보려고 하면 찌르르하고 기분이 나빠지고
    좀 심해지면 엄청 냄새가 나요.
    세균이 방광으로 들어가서 그런거지요.
    그리고 피 검사도 하면 백혈구가 엄청 많아져 있더라고요.

    화장실에 자주 간다고 방광염은 아닌 것 같아요.
    물은 많이 보다 적당량을 마셔야 방광에도 좋다고 하는 것 같았어요.

  • 6. aa
    '16.6.15 1:42 PM (203.210.xxx.146)

    화장실 자주 가는 건 관계 없는데
    이게 병이니 아닌지 판단하는 기준은
    잠자다가 화장실 때문에 일어나는지 여부래요~

  • 7. ..
    '16.6.15 3:41 PM (221.147.xxx.136)

    저도 새벽에 한 두 번은 깨서 화장실 가야해요.
    병원서 검사했는데 이상없다고.

    한의사샘이 몸이 차서 화장실 자주 가겠다고 얘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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