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년 차, 그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
1. 목동 강남에나 살아야
'16.6.15 11:16 AM (58.140.xxx.82)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615000243509
2. ㅎㅎ
'16.6.15 11:21 AM (122.36.xxx.29)답은 눈높이가 안맞고.... 정글같은 생활 하기엔 나약해서 입니다
회사 다녀보니 아니다 싶어 유학가겠다 결심하는 부류도 있고
공무원하겠다고 도전하겠다는 부류도 있고
여자의 경우 넘 힘들다고 대학원 진학해 시집가겠다고..
이사람들 결정이 현명하다고 봐요
저희 친척도 ky 나와서 망한 대기업 다니다 유학가서 mba 했는데
한국 돌아와 직장다니더니 (삼성인데도) 안되겠다 싶어서 박사하러 미국가서 아예 거기서 살아요
돈이 있으니 더 나은 대안 찾겠다는건데요 뭐
그리고 군대식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들은
지방출신 사람들인거같습니다. 확실히 오래 버티고 성격도 강하고 정치에도 능한거같아요3. ...
'16.6.15 11:23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ㅋ.
맞아요.
집안 빵빵하면 좋은회사 취직했다가 좋은학교 들어가, 좋은코스 밟는데
그럴듯한 이력 한줄 추가하는 용도로 쓰더군요.
멋져요. 모든게 돈으로 귀결되고 길이 트이는 세상.
그들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특권일듯.4. ㅋㅋ
'16.6.15 11:28 AM (122.36.xxx.29)꼰대들이 꼰대 생활 누리고 싶은데
예전 젊은이들은 꼰대질 받아주지만
돈있는 요즘 젊은이들은 꼰대질 보기 힘들다는거죠.....
뭐 맞잖아요?
대기업 꼰대질보다 중소기업이나 학원 같이 영세업자 꼰대질이 최악..............
쥐꼬리만한 월급 (워크넷에 150주면서 존나 부려먹는 사무직 많음)
서로 씹고 갈구고 하면서 다니니기 싫은 곳 열심히 씹는
발전도 없고 서로 뒷담화 하며 깎아내리기 바쁜 영세업체다니는 사람들은 대안이 없는거죠 뭐 ....5. ㅋ
'16.6.15 11:34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공중파 방송국도
나이든 꼰대들 냄새나서 젊은직원들이 뒷담화 한데요
옆에 가면 냄새난다고
근데 강남에서 곱게 자란 젊은이들..
자기부모보다 옷도 후질근 하게 입고 돈도 없어보이는
꼰대가 상사랍시고 갑질하는거
곱게 자란 사람들이 ``뉘에 뉘에 ~ 하면서 그거 받아주는거 역겹죠
본인이 임원된다는 보장도 없이....계속 버티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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