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퇴근 왕복 2시간이면 괜찮을까요

... 조회수 : 3,593
작성일 : 2016-06-14 18:16:40
아침에 버스타면 1시간걸리고 버스 기다리고 내려서 10분정도
걸어가야하거든요 가까운데만 다니다가 먼거리는 다녀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고민되네요
IP : 210.183.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취남
    '16.6.14 6:19 PM (133.54.xxx.231)

    제가 월급쟁이 시절에 편도 1시간 정도였는데

    하다보면 그럭저럭 할만 합니다.

  • 2. ㅇㅇ
    '16.6.14 6:20 PM (49.142.xxx.181)

    1시간타는건 별 문제가 아닌데 10분을 꼬박 걷는거라면 꽤 먼거리예요.
    빠른걸음으로 10분 걸으면 꽤 지칠텐데 괜찮으시겠어요?
    1시간을 타든 2시간을 타든 앉아서 가고 교통편이 단순하면 괜찮아요.

  • 3. 전세대란 시대에
    '16.6.14 6:29 PM (110.70.xxx.238)

    출퇴근 편도 1시간거리이면 멀다고 볼 수 없습니다.

  • 4.
    '16.6.14 6:35 PM (123.228.xxx.244)

    집현관에서 나와서 회사건물까지 딱 1시간이면 무난하지만 버스 운행시간만 50분-1시간이면 기다리고 걷는시간까지 1시간30분일거에요

  • 5. ..
    '16.6.14 6:38 PM (114.202.xxx.83)

    직장 거리가 웬만하면 다 한 시간은 넘을 것 같은데요.
    직장 가까운 데 살지 않은 이상 대부분 그정도는 됩니다.

    10분 거리 생각해 봤는데 별 거 아닙니다.
    우리집에서 십분거리 생각해보세요. 별로 안 멀어요.

    답답한 거 없으면 안하셔도 되겠지만
    그정도는 웬만하면 다 다닙니다.

  • 6. 보통이라고생각
    '16.6.14 7:04 PM (175.223.xxx.62)

    저 입덧먗개월에 첫애만삭때까지 왕복3시간 전철몇번갈아타고다녔어요
    나이가젊으면 체쳑적으로 괜찮아요

  • 7. 편한 것만
    '16.6.14 7:52 PM (114.205.xxx.184)

    찾지 마세요. 그러다 돼지 되고 펑퍼짐한 아줌마 되고 건강 안좋아지고 그러는 거에요.
    운동한다 생각하고 많이 걸으세요. 10분 걷는게 힘들다고요? 허허.... 30분 이상 걸어도 건강에는 더 좋습니다.
    조금 덜 걷겠다고 주차장 가서도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곳 찾아 빙빙 도는 인간들 이해가 안가요.

  • 8. ..
    '16.6.14 8:04 PM (125.187.xxx.10)

    서울, 수도권에서 1시간거리 출퇴근은 보통정도라고 봐야지요.
    가까운곳만 다니셨으면 처음엔 힘들거에요.

    적응 되시면 괜찮을거에요. 그시간동안 음악 듣거나 책읽으시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63 캡틴코리아 누글까요 16 복면가왕 2016/06/19 3,373
568762 영국 망해가는 중인가요? 18 --- 2016/06/19 6,468
568761 방금 리무웃겨서요 13 ㅇㅇ 2016/06/19 2,088
568760 아들이 6세 7세 둘인데요. 아빠가 맨날 바쁘고 애들이랑 안놀아.. 11 아들둘맘 2016/06/19 2,197
568759 이어폰은 어디에서 파나요?(인터넷말구요) 5 mp3 2016/06/19 1,035
568758 저녁메뉴 뭐가 좋나요~~ 11 안녕 2016/06/19 3,159
568757 혼자 챙겨 먹을만한 메뉴 질문이요 2 도와주세요 2016/06/19 1,227
568756 암환자에게 조기. 굴비 둘 중 뭐가 나을까요 13 . 2016/06/19 3,217
568755 학교 학부모소모임에 지인참석하는것. 6 ll 2016/06/19 1,945
568754 마음만은 항상 가정에 있다면 남편바람도 용서되나요? 34 세도나73 2016/06/19 6,383
568753 남편이 사업망한후 친정에 오년간 한번도 안갔어요,, 12 ㄸㄸ 2016/06/19 5,645
568752 이혼이 두려웠는데 이제는 정말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17 .... 2016/06/19 7,629
568751 예체능전공 고민중이예요. 14 ... 2016/06/19 2,734
568750 옥주현 요가 1탄 동영상 파일 있으신분~~ 친한친구 2016/06/19 1,654
568749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남자 멋지죠? 5 즐겨찾기 2016/06/19 1,390
568748 능력없으면 같은상황에서 남자가 나을까요? 여자가 나을까요? 11 뜬금없는데 .. 2016/06/19 3,643
568747 김장김치를 벌써 다먹었는데요 2 여름 2016/06/19 2,273
568746 백탁있는 선크림이 피부에 더 좋은건가요? 4 가부키의후예.. 2016/06/19 2,823
568745 주변 시선때문에 이혼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Rrrrr 2016/06/19 2,786
568744 겨드랑이 땀때문에 옷색깔 변한거 지울 방법 있나요? 8 .. 2016/06/19 4,429
568743 사우디아라비아의 30세의 젊은 새로운 왕자..빈살만 7 미국사우디 2016/06/19 6,705
568742 정말 어이없는 다이어트 도전녀 17 ... 2016/06/19 7,784
568741 분당 인테리어업체 추천해주세요 17 궁금 2016/06/19 3,316
568740 부산보관이사추천요~ 이사추천 2016/06/19 959
568739 옷정리 어디로 처리 하는지? 15 바이오 2016/06/19 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