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힐러리는 대북 강경파.. 북한과 협상없을것이다.

외신기자의눈 조회수 : 613
작성일 : 2016-06-14 17:41:05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02
힐러리의 아시아피봇.. 검색해보세요. 
---------------


힐러리 클린턴은 대북 강경파다. 오바마와 유사한 대북 노선을 지향한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된다면 북·미 직접 협상은 없을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은 전혀 예상이 안 된다. 대선 레이스는, 클린턴을 싫어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투표를 안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클린턴이 매우 뛰어난 토론자(Good Debater)라서 후보자 간 TV 토론이 펼쳐지면 트럼프를 압도할 것이다. 그럼에도 나를 포함해 대다수 미국 저널리스트들이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가 되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듯, 두 후보가 본선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칠 가능성도 높다.
IP : 222.233.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힐러리는 마지막 강경매파
    '16.6.14 6:01 PM (222.233.xxx.22) - 삭제된댓글

    초강경 대북정책 힐러리 VS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http://news1.kr/articles/?2687312

    외교가에서 '매파'로 평가받는 클린턴은 북핵 문제에서 현 오바마 정부보다 한층 더 강한 제재와 압박을 추구하는 입장으로 '전략적 인내'에서 더 나아간 초강경 대북정책을 취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

    클린턴이 북한과의 대화에 신중한 입장인 반면 트럼프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도 직접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3일 “절대로 북한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바로 군대 주둔에 돈을 쓰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며 "나는 북한에 가지는 않겠지만 협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 힐러리는 마지막 강경 매파
    '16.6.14 6:04 PM (222.233.xxx.22)

    초강경 대북정책 힐러리 VS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http://news1.kr/articles/?2687312

    외교가에서 \'매파\'로 평가받는 클린턴은 북핵 문제에서 현 오바마 정부보다 한층 더 강한 제재와 압박을 추구하는 입장으로 \'전략적 인내\'에서 더 나아간 초강경 대북정책을 취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

    클린턴이 북한과의 대화에 신중한 입장인 반면 트럼프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도 직접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3일 “절대로 북한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바로 군대 주둔에 돈을 쓰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며 \"나는 북한에 가지는 않겠지만 협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장관 시절 아프가니스탄을 비롯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등에서 군인들 편을 들며 무력에 의한 해법을 지지해 종종 오바마 대통령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알려진 클린턴은 사드(THAAD) 문제에서도 강경한 태도를 고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088 광진구 혜민 병원 가보신 분 이미지가 어떤가요. 10 . 2016/06/13 3,394
567087 한달후 군에가는 빼짝마른 아들 ㅜ 11 보약 2016/06/13 2,734
567086 담임샘의 아스퍼거 진단 믿어도될까요? 40 ... 2016/06/13 8,897
567085 비자카드 수수료율 인상..카드사들 "한국이 봉이냐&qu.. 2 샬랄라 2016/06/13 1,038
567084 아가씨보신분들만요~~하정우는 알고있었을까요. 스포있어요 13 탱고레슨 2016/06/13 7,540
567083 현관문 안쪽에 페인트 칠하기 어려울까요? 9 현관문 안 2016/06/13 1,860
567082 양파에 농약 3 열매 2016/06/13 2,428
567081 멋진 안희정 든든한 안희정 10 ^^ 2016/06/13 1,764
567080 결로 예방 공사.. 비용과 기간이 어느 정도 할까요? 3 고민 2016/06/13 2,236
567079 남편이 3살 연하예요 17 당나귀귀 2016/06/13 9,389
567078 강아지가 여름에만 피부병 생겨요~ 12 호롤롤로 2016/06/13 1,709
567077 집 팔 때 언제 세입자에게 언제 얘길 해야 하나요? 5 궁금 2016/06/13 1,510
567076 지금 집에 계신분들 덥나요? 5 2016/06/13 1,484
567075 주먹밥 맛있게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3 ㅁㅁㅁ 2016/06/13 2,720
567074 잇몸이 부어서 혹이 생겼는데 8 부어서 2016/06/13 2,288
567073 여자들 주량세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지 마세요 13 ㅇㅇ 2016/06/13 5,732
567072 저도 학교엄마 얘기. 아이친구 엄마들이랑 놀러들 가시나요. 12 .. 2016/06/13 4,149
567071 몇 년 안에 화폐개혁 할 것 같습니다 13 ㅇㅇ 2016/06/13 7,376
567070 삼성동 외국인과 함께 갈 식당 7 삼성 2016/06/13 1,233
567069 국가비가 쓰는 프라이팬이 뭔지 궁금해요 6 .... 2016/06/13 3,528
567068 인테리어를 잘하는 팁 2 인테리어 2016/06/13 2,808
567067 동생들 싸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장녀 28 답답하다 2016/06/13 4,273
567066 왠만큼 인지도 있는가수들은 행사로 돈벌지 않나요? 1 딸기체리망고.. 2016/06/13 1,019
567065 재무 설계사가 ELS를 권해요 위험하진 않을까요?? 15 코로 2016/06/13 3,268
567064 포미닛 해체하네요 ㅜㅜ 8 ㅇㅇ 2016/06/13 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