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뇌졸중(뇌경색) 교수님 추천해주세요~

dsds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6-06-14 15:32:32

삼성, 아산, 성모에서 신경과 교수님 추천해주세요
IP : 110.70.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여 연세드신분이라면
    '16.6.14 3:37 PM (125.128.xxx.64) - 삭제된댓글

    큰병원 전전해도 소용없어요. 돈만 날립니다.
    젊은 사람이라면 노력해보시구요..
    경험담입니다

  • 2. ㅇㅇ
    '16.6.14 4:12 PM (119.149.xxx.4)

    저두 윗님 댓글에 약간 동감합니다..
    오히려 침 잘놓으시는 한의사를 찾는걸 추천드려요...
    양방보단 한방에서 1차 진료 보시고 양방가셔서 혈전제 드시는게 좋으세요..
    그렇게 하신분이 후유증도 덜하고 빨리 낫더라구요..
    물론 모두 경험담입니다...

  • 3. 경험자
    '16.6.14 4:15 PM (175.223.xxx.220)

    뇌 관련 질환은 한방쪽이 훨씬 훌륭해요.
    혈관 막힌 수술 할거 아니라면 한의원 유명한 곳 가세요.

  • 4. ..
    '16.6.14 5:0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병원가셔야해요 한의원떠돌다 나중 위급상황와서 돌아가신분 계세요
    정확하게 검진하시고 치료하셔야해요 아산병원이가 유명한분있다 들었는데..

  • 5. 저희 어머니
    '16.6.14 5:42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경희의료원에 동서협진센터는 양방 한방 의사 협진으로 진료합니다. 10여년전 저희 엄마 입원치료 잘 받았었어요.

  • 6. 성모
    '16.6.14 9:38 PM (121.65.xxx.50)

    지난번에도 뇌경색오신분 질문하셔서 저희도 처음에 우여곡절 겪어본지라 답드렸는데 일단 정말 큰병원으로 꼭 가시고요
    저희는 신경과 아니고 신경외과에서 혈관조영술받고 외래로 다니고있는데요
    혹시 발병하신분이 어머니이고 따님이시면 자매분계시면 자매도 같이 검사받아보는편이 좋구요
    아마 진료하시면 교수님이 말씀하실거에요
    입원하고 외래다니고 하면 같은 환우가족들 만나게되서 서로 정보도 얻고 하는데 한방은 정말 말리고싶고요
    집에서 가깝고 접근성이 좋은 큰병원으로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현재 거주지는 행정구역상 인천이지만 생활권이 부천이라 부천성모 김성림교수한테 다니고 있어요
    다른병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게 한두해에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외래다니며 검사해가며 약도 조절하면 하루종일 잠만자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거 방지할수있거든요
    접근성이 좋은곳으로 다니시길추천합니다

  • 7. 신경과
    '16.6.15 10:05 AM (220.80.xxx.236)

    아산병원 김종성 교수님이 뇌졸중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12 연근을 샀는데 색이 갈색이에요 이거 상한건가요? 7 ,,, 2016/06/20 5,091
569211 꽃집 하시는 분 2 자린 2016/06/20 1,450
569210 공인중개사 1차만 지금부터 공부하면 가능성 있을까요 3 공인 2016/06/20 1,995
569209 구두에 사이즈 안써있는데 사이즈 알아내는 법 있을까요? 1 dd 2016/06/20 655
569208 전자레인지 계란찜 신세계... 7 사랑79 2016/06/20 4,959
569207 어린이집 젖병이 바뀌어서 왔어요 8 어린이집 2016/06/20 1,715
569206 부산 센텀근처 숙소? 7 부산숙소 2016/06/20 1,285
569205 부산에 대상포진 전문병원~~(급) 3 대상포진 2016/06/20 5,866
569204 도넘는 불법 입시컨설팅.유령회사 만드세요.대학 합격 보장합니다... wjddml.. 2016/06/20 857
569203 바람핀 남편 그것도 적반하장에 9 인생이 먼지.. 2016/06/20 4,706
569202 라디오도 나오는 제노바 라는 거 사고싶은데 3 집에 손님와.. 2016/06/20 1,302
569201 메세나폴리스 어른 모시고갈 식당 2 Golden.. 2016/06/20 1,604
569200 자상한 선생님인 남편, 집에서는 악마였다. (기사) 6 000 2016/06/20 5,158
569199 드럼세제 통돌이에 써되나요? 4 아라비안자스.. 2016/06/20 3,198
569198 며느리는 시댁의 종인가? 29 2016/06/20 7,153
569197 방학때 초등학생 점심주는거 한끼 얼마 계산하면 좋을까요? 8 점심 2016/06/20 1,578
569196 말 수가 적은 사람은 18 ㄱㄱ 2016/06/20 7,079
569195 학원에서 대체 아이성적을 어떻게 알까요? 9 학원 2016/06/20 2,268
569194 제여동생 이기적인거 맞을까요? 1 ㅇㅇ 2016/06/20 1,199
569193 디마프~사연없는 노년은 없는건가요?? 7 루비 2016/06/20 3,140
569192 더치페이는 손해다라고 여기는 지인 5 2016/06/20 2,854
569191 사모님 호칭에 충격이... ㅠ 16 2016/06/20 7,624
569190 나이 42세에도 사무직 면접보러 오라네요. 9 .. 2016/06/20 4,617
569189 소비 욕망이 많이 사라지는 건 왜 그런걸까요? 4 dddd 2016/06/20 2,662
569188 칼럼] 위안부 합의금 110억 원과 '욱일대수장'(旭日大綬章) .. 조국. 어디.. 2016/06/20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