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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삶아야 하는데

힘들다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6-06-14 09:41:49
날도 덥고 너무 귀찮아요
그래도 해야겠죠
아이구 주부는 힘들어요 ㅠ
IP : 180.229.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6.6.14 10:04 AM (180.68.xxx.71)

    그나마 식구없을때해야 덜덥더라구요~
    저두 아침일찍 물한주전자 끓였습니다.

  • 2. Pp
    '16.6.14 10:21 AM (124.217.xxx.46) - 삭제된댓글

    여름에 속옷 행주 걸레 정도만 삶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빨래들을 더 삶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3. 직딩이요
    '16.6.14 10:25 AM (211.106.xxx.100)

    어제 밤 12시에 발래 삶아 세탁기 돌려 놓고, 아침에 널어놓고 왔네요,,,

  • 4. ..
    '16.6.14 10:32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타올도 삶지요.

  • 5. 침구가 하얀색이라
    '16.6.14 10:35 AM (117.52.xxx.130)

    안빨면 누래지더라고요.

    근데 그냥 세탁기에 삶아요. 애벌빨래 이런거 없고 그냥 세탁기에 넣고 삶아도 깨끗하고 개운한 냄새 나서 좋던데...

    편하게 사세요.

    행주만 솥에 삶아요. 그건 그릇닦는거라서~

  • 6. .....
    '16.6.14 11:32 AM (118.219.xxx.84)

    엄마가 빨래 삶는거 평생 한번도 못본 저로써는
    이 글이 참 신기하네요.


    속옷을 삶아야 하나요?
    그럼 변색되진 않나요? 사이즈가 줄어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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