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게 행복을 주는 오해영
엄청 행복하네요ㅎ
1. ㅠㅠ
'16.6.14 12:11 AM (223.62.xxx.58)마지막 장면에 가슴 가득 행복과 평화가...
2. ㅋ
'16.6.14 12:11 AM (182.172.xxx.174)마지막 장면보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ㅎ
3. ..
'16.6.14 12:12 AM (124.49.xxx.61)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가도 결혼깬데..ㅎㅎㅎ멋져 도경이..
4. ㅋ
'16.6.14 12:12 AM (125.176.xxx.254)혼자보다 박수침
5. ㅎ
'16.6.14 12:13 AM (218.54.xxx.28)미안한대 하나도 안미안하대요 어우야~~
6. 막판에
'16.6.14 12:14 AM (49.165.xxx.172)홈런이네요. 말한마디에 감동 쫙!!!
7. 와
'16.6.14 12:14 AM (218.157.xxx.113)박해영 작가님 복 받으실 거에요~~^^
8. 엔딩
'16.6.14 12:14 AM (116.39.xxx.46)오늘 마지막 오분 정말~~~ 에릭 어쩜 좋아
9. 앙
'16.6.14 12:14 AM (39.7.xxx.7)운명을 바꾸고 있어요. 사랑의 힘으로~~ 멋진 드라마.
10. 미쳐미쳐
'16.6.14 12:15 AM (124.53.xxx.190)혼자 불 꺼진 라지킹 사이즈 침대서 뒹글 거리며 큭큭 킥킥대며 웃고 있어요. . ㅋㅋ
남편이 쟤 왜 저랴고. . .11. 근데
'16.6.14 12:15 AM (124.49.xxx.181)뒹굴지 못해 병났다 한고 맞죠???좀 저속한 말인데 에릭이 하니 로맨틱하게 들린다는 ~~~
12. ㅇㅇ
'16.6.14 12:15 AM (121.168.xxx.41)미안한데 하나도 안 미안해... 아~~
13. ㅋ
'16.6.14 12:17 AM (39.113.xxx.169)마지막에 작가님 대박^^
아씨 심장 터질뻔14. 고백
'16.6.14 12:18 AM (124.53.xxx.190)자연인 그냥 오해영에게 하는 최고의 고백!!!
해영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15. 꼬끼
'16.6.14 12:20 AM (125.177.xxx.228)마지막 10분 에릭때메 심쿵 ! 대사때문에 또 심쿵! 내일또 어찌 기다릴까요 ㅜㅠ
16. ㅇㅇ
'16.6.14 12:22 AM (221.153.xxx.251)오늘 해영이 신발 대사도 어찌나 좋던지...차라리 불편하고 아프면 생각이 덜나죠. 그래서 막 혹사하는...예전 시련하고 아프던 기억이 그대로 오버랩 되서 짠했어요ㅜㅜ
17. 숨 죽이고 본
'16.6.14 12:24 AM (14.32.xxx.50)마지막 장면 연출도 참 좋아서.. 같이 심장 뛰는 느낌이었어요.
18. 잊기위해
'16.6.14 12:49 AM (119.67.xxx.187)힘든거 찾아일하고 스스로 혹사했던 시절이 떠올라 가슴이 저렸어요.해영엄마 앞에서 슬픈눈을 한 도경한테 몇대칠줄 알았던 해영엄마의 말도 잔잔한 정을 느낄정도로 에릭연기는 도경의 억눌린 삶을 그대로 보여져 실감났어요.
병실서 마지막대사칠때 얼굴표정도 진짜 아파서 고뇌한 지친 도경의 낯빛에 눈꺼풀도 쳐진데 말은 또다른 반전이고...
뭔 드라마가.대사가 예측불가라 다음 장면이 기대됩니다.19. 바램
'16.6.14 1:28 AM (211.193.xxx.232)오늘 엔딩대사에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엔딩후 한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딩~하네요..
정말 작가의 대사에 연출과 연기가 너무 조화롭네요.
주말내내 돌려보고 또 돌려봤네요.20. Michelle
'16.6.14 2:52 AM (24.251.xxx.209)오늘 마지막 3분 너무 감동이예요. 드라마 이렇게 빠져서 보는게 몇년만인지 ㅋㅋㅋㅋ
21. 해영아빠
'16.6.14 6:28 AM (124.49.xxx.61)사윗감손잡고 뛰는것도 넘 웃겻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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