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끼리 사이 벌어지게 행동하면서 말만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는 시어머니

노란꽃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6-06-13 22:50:25

시어머니가 항상 시동생부부 감싸고 도는것같아 우리 부부는  시동생 부부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도

속으로만 불만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사이좋아 보여요

한번도 큰소리 내고 싸운적도 없었구요

그런데 가끔 남편이 어머님한테 불만을 이야기하면

어머님은 남편만 야단치면서 제발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 하시면서

어머님 행동은 항상 시동생편 들고 시누이도 마찬가지로 그런편이구요

그런데 50살 넘은 시누이랑 시어머니랑 둘이서 큰집(시어머니의 형님) 욕 엄청하고

큰집이 잘될까 노심초사하는것 같고 안되면 좋아라하고

가만히 듣고 있자니 나중에 동서랑 동서딸래미랑 저의집 욕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들수록 교통정리 좀  잘하면 좋겠어요 

IP : 121.176.xxx.1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6.14 8:21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젊을적에도 못하는 저식간 교통정리를 늙어서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시모가 말하면 네~~~하고 님 식대로 살면 돼요.
    시모 말 하나하나 신경 쓰고 살 만한 대단한 가치가 있는 인간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054 초등 수학문제 하나만 봐주세요 5 ㅡㅡ 2016/07/10 1,139
575053 복숭아뼈 물혹이 터졌어요 1 살것같네 2016/07/10 3,715
575052 흑설탕 팩 팔면 누가 살까요? 21 뭐라도해야지.. 2016/07/10 5,694
575051 시아버님이 7달안으로 빚을갚아주신다고 6 2016/07/10 3,828
575050 참을 수 있을까요... 3 제가... 2016/07/10 1,264
575049 성추행심학봉을 두둔하던 여성의원들이.. 3 ㅇㅇ 2016/07/10 965
575048 침대 매트리스 왜캐 비싼가요 7 매트리스 2016/07/10 3,489
575047 배란통이 많이 심해요 1 고래사랑 2016/07/10 2,409
575046 대학등록금이 얼마쯤하나요? 19 2016/07/10 6,290
575045 개콘 사랑이Large 코너에 나오는 노래 개콘 2016/07/10 896
575044 흑설탕팩 마사지 문지르는거 몇초간하세요? 1 드디어나도?.. 2016/07/10 2,411
575043 지난번 시애틀 여행 추천... 1 지민엄마 2016/07/10 1,032
575042 실제 약사들은 6 ㅇㅇ 2016/07/10 3,354
575041 네일샵하는 이십년지기 친구 5 q 2016/07/10 6,392
575040 제주도 - 횟집 하나만 추천 부탁드려요... 4 여행 2016/07/10 1,920
575039 여름밤... 추리소설에 빠지다. 29 여름밤 2016/07/10 3,597
575038 저도 말투 고민..퉁퉁거리고 무뚝뚝한 말투예요 6 에휴 2016/07/10 2,410
575037 결혼생활 17년만에 많이 지친것같은 안정환부인.JPG 49 ㅇㅇ 2016/07/10 40,795
575036 요즘 마늘 가격 어떤가요? 지인에게 산 마늘 안좋은거같아서요 2 토리 2016/07/10 2,267
575035 아..말 재밌게 잘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hhh 2016/07/10 888
575034 내가 이상한건지 그래 그런거야 8 ㅇㅇ 2016/07/10 2,481
575033 자동차 타이어가 문제인데 공업사vs타이어전문숍 3 열대야 2016/07/10 919
575032 자연드림 머스코바도 그걸로 흑설탕팩 만들어두되나.. 2016/07/10 1,005
575031 고딩 아들이랑 아이가 다섯 같이 봤는데요 5 ㅇㅇ 2016/07/10 2,769
575030 애를 왜 엄마가 키워야 하죠? 26 ㅡㅡ 2016/07/10 4,942